brunch

브런치북


You can make anything
by writing

- C.S.Lewis -

브런치북 정보

brunch book First Edition Release date. Oct 25. 2020
아름다운 이별은 없다 윤진
brunch book
아름다운 이별은 없다
이런분께 추천드려요! 반려견 입양을 고민하고 있거나 이제 막 키우기 시작한 분 유럽의 반려견 문화와 훈데슐레 교육이 궁금한 분 사람과 개가 만나 서로를 알고 교감하는 신비로운 과정이 알고 싶은 분
라이킷 수 7
브런치북 소개

비엔나에 살면서 반려견을 키우고 있습니다. 말티즈 사내아이로 이름은 자두입니다. 자두와의 운명적인 만남부터 반년동안 함께 살면서 겪은 희노애락을 담았습니다. 세계 어느 지역보다도 개를 사랑하는 유럽인들의 애견문화와 강아지 학교 체험도 생생하게 전해드립니다. 꼬물이 자두가 성견이 되기까지의 성장과정과 서로를 이해하고 교감하는 경이로운 순간들을 글과 사진으로 흥미롭게 느낄 수 있습니다. 힘든 일상에 따뜻한 힐링이 되면 좋겠습니다.

제다
윤진 소속 직업출간작가

유럽의 여러 도시들을 여행하며 문화와 자연을 온몸으로 느끼고 있다. 브뤼셀과 빈에 2년여 거주하기도 했다. 소통방식과 관계맺음에 관심이 많다. 걷기를 좋아하고 예술을 사랑한다.

Release date. Oct 25. 2020
브런치는 최신 브라우저에 최적화 되어있습니다. IE chrome safar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