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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북 정보

brunch book First Edition Release date. Apr 11. 2021
책알못의 작은 서재 이LEE
brunch book
책알못의 작은 서재
이런분께 추천드려요! 책을 사랑하는 모든 분들께 깊은 사유를 추구하는 모든 분들께 좋은 책을 추천받고 싶은 분들께
라이킷 수 8
브런치북 소개

저는 대단한 글을 쓰지 못합니다. 결코 다독가도 아닙니다. 그저 글과 책과 사유를 사랑하는 한 사람입니다. 한정된 시야를 넓히기 위해 책을 읽었고, 책 속에서 만난 빛나는 고뇌와 생각들을, 제 것으로 만들기 위해 글을 썼습니다. 어떤 책은 고립된 저의 옆에 잠시 머물러 주었고, 또 어떤 책은 거대한 사회 속에 묻힌 한낱 개인을 발견해 숨 쉬게 해줍니다. 그리고 깊숙이 숨어있는 인간의 본성을 파헤쳐, 사유하라 외치는 책도 있습니다. 발밑에 머물렀던 저의 좁은 시야는, 그들의 외침으로 조금씩 고개를 듭니다. 저의 인생에 영향을 끼친 11권의 책을 소개합니다. 무궁무진한 책의 매력을 함께 공유하고자 앞으로도 계속 진심을 담은 글을 씁니다.

제다
이LEE

책읽고 글 씁니다. 저는 사색과 책, 글쓰기를 좋아하는 사람입니다. 책 속에서 발견한 작가님들의 빛나는 생각을 놓치기 아까워, 제 나름의 해석과 감상을 적고 있습니다.

Release date. Apr 11.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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