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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강머리 앤이 보낸 편지 희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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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강머리 앤이 보낸 편지

by희재

우리가 알던 '빨강머리 앤'이 우리의 일상에 스며들어 때로는 위로를, 때로는 따뜻한 공감을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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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커피숍에서, 바쁘게 돌아가는 사무실 한 자락에, 당신의 일상 어딘가에서 '빨강머리 앤'이 여러분을 바라보고 있다면 어떨까? 우리가 익히 알던 캐릭터 '빨강머리 앤'의 감성 어린 시선으로 바쁘고 힘든 일상을 살아가는, 특히 2030 세대의 일상을 바라보며 때로는 위로를, 때로는 따뜻한 공감을 전합니다. 이 글과 그림이 여러분에게 편지를 받아보듯 전달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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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 희재

여행이 소중한 이유는 돌아가야 하는 일상이 있기 때문이다, 라는 말을 철썩 같이 믿는. 언제나 여행하는 듯 한 삶을 살고 싶은 대한민국의 서른 마흔 다섯, 그 어딘가의 사람.

Table of Contents
  1. 01아픈건 너의 발 뿐이기를 바랐어
  2. 02너의 안녕할 연애를 위하여
  3. 03슬럼프, 난 널 원하지 않았어
  4. 04나이가 들어간다는 건 예전엔 몰랐던 걸 알게 된다는거야
  5. 05오늘 면접에서 떨어졌어
  6. 06친구니까 익숙한? 아니 친구라서 무례한
  7. 07다친 너의 마음이 찰나에 아물기를
  8. 08때로는 시작하지 못하는 감정도 있어
  9. 0955분 증후군? 우리는 5분도 소중한 직장인이니까
  10. 10힘들다는 말 한마디를 꺼내기가 그렇게 어렵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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