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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게는 아직 어려운 사람 사이 J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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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게는 아직 어려운 사람 사이

byJean

거듭할수록 서툴기만한 연애란 존재에 대하여, 저자가 솔직하게 터놓는 '평범한 연애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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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 프로파일러 같은 직업이 생기는 요즘 세상에 살면서도, 왜 제 연애만큼은 도통 전문적이지 못할까요. 그렇게 부딪히고 깨지면서 익숙해질 법도 한데, 연애란 존재는 거듭할수록 서툴기만 하네요. 가끔은 참 미워도 잊을만하면 꺼내 보고 싶은 저의 평범한 연애 이야기를 들려드릴까 해요. (주의 : 연애 이야기긴 하지만 연애를 잘하는 이야기는 아니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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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 Jean

《빅이슈 코리아》 에서 에디터로 일합니다. 보고 느낀 것에 대해 흔적을 남기는 것을 좋아합니다.

Table of Contents
  1. 01구남친에게서 온 '자니?' 라는 문자
  2. 02그에게 내 가치는 얼마였을까
  3. 03당신은 돌아오지 않을 것이다
  4. 04내가 계속 사랑하는 이유
  5. 05저는 연애 유니세프입니다
  6. 06연애가 끝나도 갑과 을은 그대로더라
  7. 07다시 사랑하기엔 난 너무 망가진 걸까
  8. 08내가 더 이상 너를 사랑하지 않는 것 같아
  9. 09배려없는 당신의 이별법
  10. 10진심이 하는 거짓말
  11. 11그는 당신에게 반하지 않았다
  12. 12이룰 수 없는 로맨스라도 내겐 필요해
  13. 13의미 있는, 의미 없는 관계
  14. 14너도 나만큼 비참했을까
  15. 15항상 비워놓았던 '당신'이란 빈자리
  16. 16사랑이란 감각, 그 잔인한 기억에 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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