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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딘가 부서진 사람들 장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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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딘가 부서진 사람들

by장작가

사무치게 외로운 날, 나만 붙들고 있는 관계를 내려놓고 싶은 날, 서로를 위로하는 '부서진 사람들'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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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에서 지나치는 수많은 사람들, 겉으로는 괜찮아 보여도 우리는 늘 괜찮지 않습니다. 마음속 생채기가 가득하고 갈수록 고민은 밖으로 드러내기 힘듭니다. 가지각색의 아픈 마음들이 우리들에게 공감과 치유의 ‘빨간약’이 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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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 장작가

한때 MBC다큐멘터리 방송작가 / 브런치북 "제주도의서른날서른밤" 출간예정 / 우리가 사는 세상을 담담하게 이야기합니다. yogurtradio@naver.com

Table of Contents
  1. 01상처 없는 사람은 없다
  2. 02설렘의 다른 말, 두려움
  3. 03잘 지낸다는 거짓말
  4. 04군중 속 혼자를 자처하는 사람들
  5. 05외로움에 사무치는 우리
  6. 06지키지 못한 자존심, 지켜주지 못한 자존감
  7. 07솔직해야 하는 순간이 있다면, 바로 지금
  8. 08오직 바라는 것이 있다면 그것은, 사랑
  9. 09상처 앞에 영원한 피해자도, 가해자도 없다
  10. 10미치도록 착한 사람이고 싶은, 위선자
  11. 11손 놓는 순간 없어질 관계들
  12. 12유난히 빛나는 사랑은 없다
  13. 13불안, 사랑받기 위한 처절한 몸부림
  14. 14트라우마에서 벗어날 용기
  15. 15엄마의 삶엔 '나'가 없다
  16. 16피해의식이 만든 그들의 왜곡된 세상
  17. 17웃는 얼굴 속 가려진 눈물
  18. 18그럼에도 불구하고 다시,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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