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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면서 걷는 법 여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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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면서 걷는 법

by여미

'소심해도 괜찮아요.' 내 마음대로 안 되는 성격 탓에 상처받아도, 다시 길을 찾아 나아가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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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심하고 수줍은 탓에 어렸을 때 부터 혼자 자주 놀았다. 덕분에 모든 자연물과 사물은 나의 대화상대가 되곤 했다. 사람들 앞에서 무언가를 말해야하는 순간이 세상에서 제일 두려웠고, 작은 일에도 쉽게 상처받아 홀로 울었다. 그러나 나는 울면서도 걷는다. 넘어지고, 울고, 또 울어도 다시 일어나 나의 길을 묵묵히 걷는다. 방구석에서 조용히 그림만 그리던 나는, 현재 많은 사람들을 이끌어야 하는 영화감독의 길을 걷고 있다. 과거와 현재를 오가며 내가 겪은 경험담을 들려주고 싶다. 이왕이면 나보다 더 찬란한 그대들이 들어주었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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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 여미

내 안의 슬픔을 글과 그림으로 표현하는 사람

Table of Contents
  1. 01울면서 걷기
  2. 02말을 예쁘게 하는 사람
  3. 03소심한 청개구리
  4. 04행복에 대하여
  5. 05내 시간 사용법
  6. 06걸어도 걸어도
  7. 07꽃 피는 봄이오면
  8. 08쓸쓸함에 대하여
  9. 09대화가 필요해
  10. 10꿈에 대하여
  11. 11마지막 인사
  12. 12천원의 행복
  13. 13초록색 물통
  14. 14쉬는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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