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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주의자의 창업일기 최양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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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주의자의 창업일기

by최양현

출발선에서 헤매고 있는 스타트업 초심자들을 위해 달콤하기도, 씁쓸하기도 했던 7년간의 창업일기를 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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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어느덧 창업 7년차에 접어든 디지털콘텐츠 분야 소기업의 대표다. 가늘고 길게 생존하는 것을 목표로 겪어온 작은 기업의 일상과 생존기를 다른 이들에게 소개해보고자 한다. 어떤 독자는 자유주의적 성향을 가진 개인이 창업을 토대로 현재의 한국사회와 경제를 우회적으로 바라보는 시각을 담은 글이라고 생각할지도 모르겠다. 어떻게 해석되든 상관은 없다. 다만 이 글이 현재 회사를 운영하는 사람들에게 자그마한 공감과 위로를, 창업을 준비하는 사람들에게 단 하나의 도움이라도 줄 수 있다면 더 바랄 나위가 없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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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 최양현

디지털 콘텐츠업계, 창업 7년차가 된 개인주의자입니다. E-mail : paran52@naver.com

Table of Contents
  1. 01소기업이란 무엇인가?
  2. 02파란오이라는 회사의 정체
  3. 03학벌 세탁의 전형
  4. 04개인주의자의 창업
  5. 05익숙한 것과의 결별
  6. 06정글 속에서 집 짓기
  7. 07동업자와 조력자, 그리고 나
  8. 08회사의 본질이란?
  9. 09창업자금을 만드는 몇 가지 방법
  10. 10아직도 다 모르는 세무와 회계
  11. 11어떻게 돈을 벌 것인가?
  12. 12회사를 홍보하는 몇 가지의 쇼
  13. 13다양한 갈등과 분쟁 속으로
  14. 14정부지원금이라는 이름의 달콤한 마약
  15. 15멘토열풍 유감이다
  16. 16돈 내고 돈 먹는 곳, 벤처캐피털
  17. 17연구비를 먹는 하마, 산학연
  18. 18놀랍도록 연애와 닮은 직원의 입사와 퇴사
  19. 19결국 모든 것은 운이 아닐까?
  20. 20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길을 가야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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