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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살 아이도 아는데 왜 난 모를까 안수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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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살 아이도 아는데 왜 난 모를까

by안수현

딸이 4살 때부터 내뱉는 말 속에서 세상의 진리를 발견한 저자는, 하나씩 그 말을 기록하기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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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이 4살 때부터 내뱉는 말이 가슴에 콕 박혀서 계속 되새김되었습니다. 어떻게 요렇게 작은 녀석이 이런 말을 할 수 있지? 아이가 하는 말에서 세상의 진리를 발견했습니다. 그런 말들이 쌓여갔습니다. 하나씩 그 말을 기록하기 시작했습니다. 어쩌면 말입니다. 우리가 진정한 내 모습을 되찾기 위해서 여러 과업이 주어지는데, 그 하나가 바로 아이를 온전히 키우는 일은 아닐까요? 아직은 순수한 존재 그대로인 아이와 함께 다양한 경험을 하면서 한 단계 업그레이드 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 것은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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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 안수현

평소 책 읽고, 글쓰는 것을 좋아합니다. 어린시절 꿈인 작가가 되고 싶어 틈틈이 글 쓰는 회사원이자, 우주에서 하나밖에 없는 딸을 키우고 있는 엄마입니다.

Table of Contents
  1. 01몸이 커지면 마음도 커지는 거죠?
  2. 02우주에서 하나 밖에 없는 엄마
  3. 03헐, 그걸 지금까지 신경 쓰고 있었어요?
  4. 04엄마가 시킨 일 꼭 해야 돼?
  5. 05엄마, 손이 시리지만 재미있어
  6. 06엄마는 커피랑 김치 좋아하지?
  7. 07왜 화를 내는지 먼저 물어봐
  8. 08엄마는 안 웃겨?
  9. 09엄마 냄새가 그 어떤 향수보다 향기로워
  10. 10기다릴 줄 알아야지
  11. 11엄마, 그럼 나 태권도 운동 할래!
  12. 12그냥 느낌으로 아는 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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