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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 베트남에 두고 온 것들 문우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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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 베트남에 두고 온 것들

by문우연

15년의 시차를 거슬러 올라가, 여전히 변하지 않은 베트남의 매력을 찾아가는 여정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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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베트남을 간 건 2002년이었다. 그 이듬해 무슨 인연인지 호치민에서 일할 기회가 생겼다. 마침 결혼을 앞둔 시기여서 신혼을 함께 할 수 있었다. 달콤한 2년을 보내고 한국으로 돌아 오면서도 다시 가리라 다짐했다. 그러나 아이가 줄줄이 생기면서 '삶을 여행처럼'이란 모토는 '우선 생존부터'로 바뀌었다. 그동안 베트남으로 향한 곁눈질은 멈추지 않았다. 2018년 우리 가족은 호치민으로 가는 비행기에 올라탔다. 이 연재는 15년의 시차를 거슬러 올라가, 여전히 변하지 않은 베트남의 매력을 찾아가는 여정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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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 문우연

쓰고 그리다

Table of Contents
  1. 01입국 심사
  2. 021968년 봄, 나는 일하기 시작했다
  3. 03오토바이, 베트남의 정수
  4. 04분리불안은 아이들에게만 있지 않다
  5. 05무엇을 먹느냐보다 어떻게 먹느냐가 중요하다
  6. 06빨간 대문 집
  7. 07가방이 아닌 명품 터널, 구찌
  8. 08빛, 호아
  9. 09메콩강을 따라서
  10. 10바나나에 대해 몰랐던 것
  11. 11가리봉역으로 가는 버스
  12. 12언어의 속살
  13. 13그라운드 전쟁
  14. 14응어이 한꾸억
  15. 15쩌우 까우가 사라졌다
  16. 16한강을 건너
  17. 17바 가 하이 타이
  18. 18철병의 논리 The Logic of Withdrawal
  19. 19노틀담 성당과 중앙우체국
  20. 20떠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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