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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도하며 살 수 있을까 Hyemi 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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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도하며 살 수 있을까

byHyemi Lee

그 누구도 효를 강조하지 않는 요즘, 잠시나마 부모님 생각 한 번 해보길 바라며, 잃어버린 효에 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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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대의 잃어버린 효를 이야기하고 싶었습니다. 최악의 실업률과 날마다 안 좋다는 경기. 꿈과 희망 대신 다포세대라며 나 자신 하나 챙기지 못하는 지금의 청년세대는 부모님을 챙기는 마음의 여유를 잃었습니다. 부모님은 영원히 청춘이 아니라 몸도 마음도 늙고 병드는데, 힘든 자식 신경 쓸 새라 본인들 어렵고 힘든 이야기는 꺼내지도 않습니다. 부모님은 늘 그랬습니다. 그 누구도, 효를 강조하지 않는 요즘, 잠시나마 부모님 생각 한 번 해 보고, 문자 한 번이라도 보내는 기회가 되는 글이 된다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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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 Hyemi Lee

전직 우슈선수 현직 쓰리잡 작가 <서른 살, 나에게도 1억이 모였다>저자 입니다

Table of Contents
  1. 01천하의 불효녀 심청
  2. 02부모님은 무료 자유이용권이다?
  3. 03어떤 부모도 흙수저를 물려주지 않았다
  4. 04내가 나를 키우는 데 허리가 휜다
  5. 05더 이상 성공은 삶의 목적이 아니다?
  6. 06나는 언제 어른을 결심했나
  7. 07효도할 줄 모르겠으면 질문하라
  8. 08부모에게 다가가려 밑에서 좀 ‘까면’ 어때
  9. 09아빠가 마약을 만들더라도
  10. 10왜 모두 동생만 예뻐했을까
  11. 11부모님에게 진 가장 큰 빚
  12. 12부모님의 장례식, 어떻게 치를 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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