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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 보니, 사중인격

by그럼에도 불구하고

스스로를 속이며 살지 말자고 결심한 순간, 발견한 '내게 주어진 모든 역할과 내 삶'에 대하여 이야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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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을 했거나 하지 않았거나, 직장인이거나 전업주부이거나. 우리는 한 해 한 해 살아갈수록 새로운 상황을 마주하고 새로운 역할을 맡게 됩니다. 때때로 전에 알던 나와 완전히 다른 모습을 발견할 때면 당혹스러움을 감추지 못합니다. 하지만 낯선 내 모습조차 자연스럽게 받아들일 때, 비로소 나다운 모습을 찾게 되는 것 같습니다. 반드시 완벽하지 않아도 좋고 조금은 변덕스러워도 괜찮습니다. (ILLUST. 임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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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 그럼에도 불구하고

카피라이터. 에세이 『누구에게나 그런 날』(2016). 『지극히 사적인 하루』(2018). suri1987@naver.com.

지콜론북

이 작품은 브런치 파트너 지콜론북 출판사와 함께합니다.
Table of Contents
  1. 01당신은 몇 개의 얼굴로 살고 있나요?
  2. 02빅모델 촬영이 카피라이터에게 끼치는 영향
  3. 03일이 많아 불만인 자와 일이 없어 불안한 자
  4. 04걱정병 환자와 산다는 것
  5. 05미안하지만, 이기적인 아내로 살겠습니다
  6. 06엄마와 단둘이 여행을 떠나본 적 있나요?
  7. 07이모라는 이름을 공짜로 얻었습니다
  8. 08반려인과 반려묘의 상관관계에 대하여
  9. 09세계 제일의 오지라퍼가 되고 말았습니다
  10. 10사중인격이어도 괜찮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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