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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지마오 약국으로 오세요 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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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지마오 약국으로 오세요

by진주

'약은 멀고, 글은 가까운' 쪽으로 걷다, 끝내 약사의 길을 택한 작가가 약창으로 보는 세상을 써내려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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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은 멀고 글은 가까운 길로만 걸었습니다. 뒤늦게 가운을 입었고, 이제 세상을 향해 작은 창 하나를 냅니다. 이 세상 어디에도 없는 소박한 이 창문의 이름은 아프지마오입니다. 바라건대 그대 부디, 아프지 마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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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 진주

약사지만 작가로만 불렸던 사람. 이제는 '아프지 마오' 약국의 창을 열고, 삶과 사람과 세상 이야기를 그대에게 건네려 합니다.

Table of Contents
  1. 01무게를 감당할 수 있는 자, 가운을 입어라
  2. 02마스크 너마저도
  3. 03미니소설「막대사탕 입에 물고」
  4. 04언니, 아줌마, 그리고 선생님
  5. 05아이야 집이 어디니
  6. 06이름이 그대를 ‘호갱님’으로 만들지니
  7. 07너무 시끄러운 고독
  8. 08상처에 관한 쓸데없는 고찰
  9. 09'사의 찬미'와 생의 찬가
  10. 10나누고 계신가요
  11. 11사람들 사이에 내가 있다
  12. 12연리지 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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