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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에 비친 그림 네오소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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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에 비친 그림

by네오소울

문화의 홍수 속에서 작가의 그림들을 가만히 응시하다보면, 우리는 비로소 자신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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쏟아지는 정보와 문화의 홍수 속에서 살고 있습니다. 우리 가까이 어딘가에서 작가들이 그리는 그림들의 울림에게 잔잔하게 시선을 주기에는 너무나 바쁘게 하루가 흘러갑니다. 그림들은 우리가 마음의 눈길을 주어야만 비로소 자신의 세계를 펼쳐 보입니다. 골목 어딘가의 작업실에서 그들만의 시간을 천착하는 작가들의 그림들을 통해 우리는 바라봄의 기술, 시선을 보내는 방법을 터득합니다. 타인의 그림을 바라보고 응시 함을 통해 우리는 그때서야 같은 공간에서 살아가는 우리 자신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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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 네오소울

부산의 바닷가 작은 공간 기획자로서 또 작가로서 활동하며 만났던 많은 작가와 작품들의 기록들을 쓰고 있습니다. 독자들에게나 스스로에게나 좋은 감상자로서 작품들을 만나기를 기대합니다

Table of Contents
  1. 01기쁨의 흔적으로서의 그림
  2. 02김영미 작가의 환상과 놀이
  3. 03이영주 작가의 일상 너머의 일상
  4. 04작가 톰블리와 뮤지션 팻 매스니의 대화
  5. 05디지털 시대, 음악과 함께 사는 법
  6. 06하늘에서 바라본 도시풍경에 담긴 놀라운 그림
  7. 07보이는 것에 숨어있는 착시의 비밀
  8. 08죽성리 가는 길에서 만난 골목 미술관
  9. 09어느 만화가의 교실 풍경
  10. 10기억과 빛을 만난 추상회화
  11. 11거울의 뒷면에는 무엇이 보일까
  12. 12작가의 흔적이 있는 작업실 스케치
  13. 13사람의 마음, 사진의 온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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