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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을 나는 인간, 호모 아비엔스 박지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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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을 나는 인간, 호모 아비엔스

by박지욱

다빈치와 라이트 형제 부터 보잉 747까지! 항공기에 매료된 의사가 들려주는 '비행'에 대한 방대한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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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에 사는 필자는 단 한 번의 육지 여행을 제외하고는 모두 비행기를 타고 이 섬을 드나들었다. 20여 년 동안 대략 400회 정도가 될까? 처음에는 필자에게도 항공 여행이란 것은 무척 지루한 것이고, 짧을수록 좋은 필요악이었다. 하지만 항공과 하늘을 발견한 후부터는 비행 자체가 너무 즐겁다. 이 글은 그 즐거움의 발견 기록들인데, 이것을 통해 여러분도 호모 아비엔스(homo aviens)로 태어날 수 있다. 생각보다 어렵지 않다. 데카르트의 말처럼 ‘(비행을)생각하면 (호모 아비엔스로) 존재’할 수 있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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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 박지욱

박지욱의 브런치입니다.

Table of Contents
  1. 01나의 첫 비행
  2. 02무모하고도 우스꽝스러운 일에 도전하다
  3. 03유인 비행의 아버지, 다빈치
  4. 04비행기의 아버지 라이트 형제 이야기
  5. 05초창기 비행기 <타우베> 이야기
  6. 06보잉 747여객기의 별명 <점보>의 유래
  7. 07제주 하늘길의 역사
  8. 08이 땅에서 벌어진 <요도호 납치사건>
  9. 09비행기 창이 둥근 이유
  10. 10제트기류
  11. 11항공 운항 역사상 최장거리 노선
  12. 12기구한 기구의 운명
  13. 13활주로 끝의 까만 얼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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