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요 매거진 본문

나는야 외국인 달하달하
이미지정보

나는야 외국인

by달하달하

독일 거주 5년차인 작가가 솔직담백하게 이야기하는 진짜 '외국인'이 되어 살아가는 삶

글 8 | 구독자 237
매거진 자세히 보기 메뉴 모든 요일의 매거진>

개별 매거진 소개

Magazine Info

흔히 외국에서의 삶을 동경하지만, 정작 '외국인'이 되어 살아가는 삶에 대해 자세히 들여다볼 기회는 많지 않습니다. 독일에 사는 5년차 외국인으로서 느껴온 익숙한 것들에 대한 그리움과 사소한 일상에서의 신선한 즐거움을 솔직담백한 이야기로 풀어내보고자 합니다.

프로필 사진
Author 달하달하

독일에 살고있는 5년차 외국인. 노란 머리의 남편과 노란 머리의 아들을 키우며 미국계 컨실팅회사에 다니는 직장인. 나의 소소한 이야기가 누군가에게 공감과 위로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Table of Contents
  1. 01제 지능의 25%로 살아가는 기분이랄까요
  2. 02쌀밥에 소금을 뿌리다니요
  3. 03역시 맥주엔 구운 고등어가 제 맛이죠
  4. 0414년된 고물차와 이별하는 날입니다
  5. 05직장생활 6년 만에 악수하는 법을 배웠습니다
  6. 06의사 할아버지, 저 이제 안 아파요
  7. 07독일 사람이 불친절하다고요?
  8. 08카톡도 이민이 필요할까요?
  9. 09비자를 연장하며 살아가는 삶은 말이죠
  10. 10저는 이역만리에 사는 불효자입니다
글 보러 가기

개별 매거진 글

모든 요일의 매거진 >

목요 매거진 더 둘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