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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정한 날들 고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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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정한 날들

by고수리

고수리 작가가 들려주는 삶에 대한 가슴 따뜻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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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은 우리에게 미소 짓지 않습니다. 외로움과 우울은 마음에 가시처럼 돋아 있고, 좋은 날보단 나쁘고 아픈 날이 훨씬 더 많은 것만 같아요. 그러나 우리는 오늘도 웃었습니다. 사소하지만 다정한 것들이 곁에 있기 때문이죠. 맛있는 음식과 따뜻한 말, 좋아하는 사람 같은 것들. 그 덕분에 우리는 무표정한 삶을 향해 미소 짓고 있는지도 모르겠어요. 좋았다가 나빴다가 아팠다가 괜찮았다가, 그래도 웃을 수 있었던 다정한 날들의 기록- 삶은 우리에게 미소 짓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언제든 삶에게 미소 지을 수 있어요. 오늘도 다정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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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 고수리

소소한 것, 소외된 것, 소중한 것들을 보고 씁니다 <우리는 달빛에도 걸을 수 있다> 글쓴이 daljasee@naver.com

Table of Contents
  1. 01이봐요, 당신 삶이 무척 아름다워요
  2. 02마음이 마음에게
  3. 03아주 평범한 기적
  4. 04한여름 소나기의 맛
  5. 05오른 소리가 없는 세계
  6. 06순간이 나를 붙잡은 순간
  7. 07엄마에게 보낸 첫 번째 메시지
  8. 08오늘 실패를 기념해
  9. 09좋아하는 마음
  10. 10인생이란 책을 쓰는 일
  11. 11반짝반짝 빛나는 텔레비전
  12. 12꿈의 상자를 부탁해
  13. 13따듯한 오지랖
  14. 14혼자 사는 엄마의 냉장고
  15. 15사랑한다 말하지 않아도
  16. 16완벽하지 않은 날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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