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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금요일 흐림

여행을 닮아 있는 우리의 삶, 작가는 다시 돌아오지 않을 매 순간의 기억을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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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 발견한 연인의 프로포즈와 노부부의 꼭 잡은 두 손에서 사랑을, 생김새는 다르지만 한결같이 반짝이는 아이들의 미소에서 행복을 발견합니다. 낯선 도시에 쌓인 영겁과 매 순간 펼쳐지는 찰나에서 끊임없이 질문을 받습니다. 잊고 있던 꿈과 사랑했던 이, 행복의 조건에 대해. 답을 찾기 위해 여행을 반복하다 보면 알게 되죠. 그 어떤 대륙도 한 사람의 인생만큼 넓을 수 없다는 것을. 어쩌면 우리는 아주 긴 각자의 여행을 하고 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다시 돌아오지 않을 한 번의 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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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 금요일 흐림

바닥난 통장 잔고보다 고갈되고 있는 호기심이 더 걱정인 어른. 여전히 청춘이므로, 언제든 떠날 수 있다고 생각한다. - 인생이 쓸 때, 모스크바 (위즈덤하우스, 2016)

Table of Contents
  1. 01나는 욜로(YOLO)족이 아닙니다.
  2. 02작가님, 이번에도 혼행(혼자 여행)이에요?
  3. 03버킷리스트와 여행 호르몬의 상관관계
  4. 04오후 네 시, 카르타헤나에서 춤을.
  5. 05도시와 나 사이의 시차
  6. 06고작 노래 두 곡 어치 여행
  7. 07엄마도, 엄마는 처음이었으니까.
  8. 08사랑의 형태 그리고 낭만의 농도
  9. 09희미해진 첫 여권 도장
  10. 10무엇이 그리도 그리워서 여행하고 있나요.
  11. 11모두가 저마다의 여행을 한다.
  12. 12여기, 하카타 우동 한 그릇
  13. 13비가 그치는 소리
  14. 14언젠가, 우리, 다시, 이곳에.
  15. 15나는 결국 또 도망쳐버렸다.
  16. 16여전히 청춘이므로, 언제든 떠날 수 있다.
  17. 17도시에게 물었다, 여행이 답했다.
  18. 18여섯 시 사십사 분, 지중해의 아침
  19. 19종착은 없어, 잠시 기항할 뿐이지.
  20. 20다시, 여행을 떠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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