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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분한 일상도 써보면 새롭다 이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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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분한 일상도 써보면 새롭다

by이하루

반복되는 일상에 묶여있더라도, 모두의 삶 속에는 책 한 권쯤 나올만한 특별한 무언가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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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게만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다. 오늘이 어제 같고, 어제가 오늘 같아서 할 말이 없다. 고로 나는 글을 쓸 수 없다."라는 변명에 동의하지 않는다. 회사를 때려치우고 세계여행을 떠나지 않아도, 불행을 딛고 일어선 값진 경험이 없어도, 변화가 두려워 반복되는 일상에 묶여있더라도. 모두의 삶 속에는 책 한 권쯤 나올만한 이야기가 숨어 있기 마련이다. 그걸 어떻게 아느냐고? 써보면 안다. 따분한 나의 일상도 은근 흥미롭단 사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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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 이하루

'에잇, 관두자' 해놓고. 또 글을 쓰고 있네요.

Table of Contents
  1. 01제가 먼저 해봤습니다
  2. 02이번 생에는 글렀다고 믿었던 글쓰기
  3. 03나의 찬란했던 호구시절
  4. 04출근이란 이름의 재난영화
  5. 05면접 중에 눈물이 났던 건
  6. 06남편의 문장들
  7. 07엄마를 인터뷰했던 밤
  8. 08컨펌과 컨택으로부터 상처받지 않기
  9. 09나의 프리랜서 도전 폭망기
  10. 10안티의 취향을 저격하다
  11. 11게으른 자의 글쓰기 패턴
  12. 12글을 쓰며 알게 된 50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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