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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소년공 다이어리 이재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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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소년공 다이어리

by이재명

빈민촌에서 자란 소년이 '새로운 성남을 일으키겠다'는 꿈을 품기까지, 그의 일기장을 들여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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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9년부터 1989년 사이에 쓰인 일기장이 있습니다. 가난한 사람끼리 모여야 잘 산다는 아버지 말씀에 성남의 빈민촌에 정착하게 된 한 소년의 기록이 생생히 담겼습니다. 그는 교복이 없습니다. 학교 대신 공장에 다녔기 때문입니다. 그는 이름이 없습니다. 너무 어린 탓에 남의 이름을 빌려 일했기 때문입니다. 그는 장애가 있습니다. 프레스에 팔을 짓눌렸기 때문입니다. '내가 성남을 일으키겠다'는 다짐과 함께 일기는 끝이 납니다. 그는 10년간 어떻게 절망을 희망으로 바꾸어 냈을까요? 이 매거진이 그 치열한 기록을 따라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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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 이재명

굽은 세상을 바로 펴고 싶은 이재명입니다.

Table of Contents
  1. 0140년 묵은 일기장을 펼치며
  2. 02가난과 그리움은 비례하는 것일까
  3. 03서울 옆에 ‘성남이라는 곳’
  4. 04교복을 입고 싶었다, 교복을 갖고 싶었다
  5. 05이름 없는 공장, 이름 없는 공돌이
  6. 06어머니와 누이들
  7. 07차렷을 못 하는 건 내 탓이야
  8. 08씨앗은 어둠 속에서 싹을 틔운다
  9. 09대학생 되기 프로젝트
  10. 10나의 첫 번째 자전거
  11. 11모르는 게 너무 많아
  12. 12먹고 싶을 때마다 과일을 먹는 꿈
  13. 13재정에 밝아 '재명'인가
  14. 14아버지, 보고 싶습니다
  15. 15꽃보다 청춘
  16. 16일기를 쓴다는 것은…
  17. 17나의 꿈, 나의 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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