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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겁하게 살지 않습니다 진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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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겁하게 살지 않습니다

by진저

흔들리더라도 물러서지 않았던 순간과 나를 잃지 않기 위해 고민했던 일상의 이야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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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년 넘게 기자로 일하며 '질문하는 권력'을 가졌지만 '넌 정의롭게 살았냐'고 누군가 묻는다면 얼굴이 붉어지고 고개가 숙여질 것이다. 하지만 최소한 비겁해지지는 말자고 다짐하면서 일상을 살고 있다. 흔들리더라도 물러서지 않았던 순간과 나를 잃지 않기 위해 고민했던 일상의 이야기들. 모든 힘겨운 사회인들에게 소소한 위로가 되길 바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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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 진저

에세이 작가. 전직 기자. 브런치 필명인 진저는 영화 <블루 재스민>에 나온, 경제적 여유는 없지만 성실하게 사는 행복한 조연(주인공의 여동생)의 이름. 생강 아닙니다.

Table of Contents
  1. 01폭력과 직면하게 되는, 택시라는 공간
  2. 02머리를 탬버린으로 내리치고 싶진 않아요
  3. 03우리 사회에 스며들어 있는 기자의 갑질
  4. 04신부도 앞에서 하객 맞는 게 어때서?
  5. 05인사는 왜 아랫사람이 늘 먼저 해야 하나요
  6. 06세상에 공짜 밥은 없다, 절밥이라도
  7. 07우리는 비겁하지 않을 수 있을까
  8. 08기자, 사람의 일상을 가장 가까이에서 살피는 일
  9. 09멀쩡하게 살아있는 너희를 땅에 묻는다는 것
  10. 10너무 일찍 어른이 된 아이들과의 여행
  11. 11고통 앞에서 나 이외에는 완벽한 타인
  12. 12친절이 주업무는 아니니까요
  13. 13열일곱 살의 기스
  14. 14특종보다 더 기억에 남는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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