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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놈의 마케팅

by신영웅

정착하지 못한 프로이직러이자 브랜드 마케터의 MSG없이 발칙하게 풀어낸 파란만장 생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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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정결핍 마케터의 세속적인 마케팅 이야기. 원래는 라디오 PD를 꿈꿨다. 뉴욕의 한 지역 방송국에서 어시스턴트로 일하며 황금빛 미래를 그린 것도 잠시, 이후 줄기차게 낙방을 경험한다. 살면서 가끔은 용기 있는 포기가 필요하다는 깨달음을 얻는 것으로 만족해야 했다. 깨달음과 함께 재빨리 뉴미디어로 전향해 네이버에 입사했다. 그러나 또 이상한 병이 도져서 디자이너가 되겠다고 회사를 뛰쳐나갔지만 결국 꿈을 이루진 못한 채 스타트업을 거쳐 서울시장의 미디어 비서관이 됐다. 최근에는 그것마저 관뒀다. 나는 왜 이렇게 사는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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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 신영웅

<얼리어답터> 편집장 겸 브랜드 디렉터

넥서스BIZ

넥서스의 경제경영, 자기계발 브랜드로 독자와 세상을 이롭게 하는 데 힘쓰고자 합니다.

이 작품은 브런치 파트너 넥서스BIZ 출판사와 함께합니다.
Table of Contents
  1. 01애정결핍이 브랜딩에 미치는 영향
  2. 02브랜딩, 선택 받을 이유를 발굴하는 것
  3. 03격차를 줄이기 위해 필요한 힘
  4. 04네이버에 들어간 이유
  5. 05네이버를 떠난 이유
  6. 06성공적인 브랜딩을 위해 놓치지 말아야 할 것
  7. 07다들 든든한 빽 하나쯤은 있지 않나요?
  8. 08굳이 골 넣는 센터백이 될 필요는 없다
  9. 09마케터, 공무원이 되다
  10. 10하이파이브가 불러온 마법
  11. 11당신은 브랜드를 가지고 있나요?
  12. 12살면서 가장 잘 쓴 광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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