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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과 기억에 관한 마이크로인문학

by몸문화연구소 I 임지연 서길완

인류에게 마르지 않는 이야기의 모티프가 되는 사랑, 기억에 대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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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학교 몸문화연구소에서 함께하는 '마이크로 인문학' 시리즈. 한 손에 쏙 들어오는 사이즈의 ‘테이크아웃 인문학’을 표방한다. 인문학은 책 속에나 있는 거창한 것이 아니라 특별할 것 없는 일상에 녹아 있음을 평범한 키워드들을 통해 이야기한다. 문학평론가 임지연은 삶을 재발견하게 해주는 ‘사랑’에, 영문학자 서길완은 자아 형성에 결정적인 ‘기억’에 주목했다. 인류에게 마르지 않는 모티프인 사랑과 자아의 내러티브를 만드는 데 있어 큰 관심의 대상이 되는 기억에 관해 소설∙영화∙에세이 등 다양한 소재를 통해 사유의 실마리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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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나무

잎과 열매가 모두 유용한 은행나무처럼 - 시대와 미래를 읽는 책, 재미있고 감동 깊은 책을 만듭니다.

이 작품은 브런치 파트너 은행나무 출판사와 함께합니다.
Table of Contents
  1. 01Love is best―사랑 때문에 죽던 근대의 연애
  2. 02어제의 나와 오늘의 나를 연결해주는, 기억
  3. 03순수함에 감추어진 섹슈얼리티 - 유년의 사랑
  4. 04잊어야 살 수 있는 기억이 있다
  5. 05나이 들었다고 해서 사랑을 모르겠는가
  6. 06병증을 유발하는 지독한 기억의 상처, 트라우마
  7. 07타나토스와 에로스, 사랑의 역설적 구조
  8. 08기억을 기록함으로써 기억에 무뎌지는 방법
  9. 09내가 사랑하는 ‘너’는 누구인가?
  10. 10기억되지 못할 권리를 주세요 - 디지털 파놉티콘
  11. 11사랑은 변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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