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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 엄마 좀 나갔다 올게

by똥싸는 작가

욜로와 미니멀리즘의 시대! 일과 육아, 팽팽하고 균형 있게 줄다리기하는 미니멀 맘의 질풍노도 에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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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gazine Info

애 안 낳으려는 시대, 잘 키운다는 것의 뜻이 불분명한 시대, 매정하고 치사하다고 생각될지도 모를 미니멀 맘의 일, 육아, 삶이 담긴 코믹한 일상이 펼쳐진다. 일도 아이도 욕심내는 일명 ‘미니멀 맘’이 일, 육아, 살림을 하면서 겪는 생각과 삶의 희로애락이 리얼하고 생생하게 담겼다. 엄마로, 커리어우먼으로, 딸로, 때로는 그냥 ‘나’로서 삶이 고스란히 녹아 공감을 더하고 나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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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 똥싸는 작가

야매육아라고 들어는 보셨나요? 야매육아가 뭔지 궁금하시 분 손 번쩍!! 들어오세요^^ 부작용은 ....... 엄마와 아이가 끝없이 행복해 진다는 것~~~

유노북스

책으로 변화하는 삶을 꿈꿉니다.

이 작품은 브런치 파트너 유노북스 출판사와 함께합니다.
Table of Contents
  1. 01그렇게 우리의 홀로서기가 시작되었다
  2. 02아들, 텔레비전 볼 거지? 엄마는 책 볼게
  3. 03잔소리를 하면 내 얼굴이 못 생겨진다
  4. 04살면서 감동을 주고받는 사이가 되도록 해보자꾸나
  5. 05진실하지 않은 이유는 진실한 아이들에게 다 보인다
  6. 06우리의 사랑은 여전했지만 더 이상의 편지는 없었다
  7. 07자기 입으로 가라니까 널 믿고 간다
  8. 08포기는 배추를 위한 말이야
  9. 09내 공부는 내 거고 네 공부는 내 거 아니잖아
  10. 10내가 제일 행복한 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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