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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알아서 할게요

by소곤

결혼 새내기이자 요즘 며느리인 소곤 작가, 마음의 소리를 꺼내어 촌철살인을 날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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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후 ‘아내’와 ‘며느리’라는 새 역할을 얻고 나니, 우리의 결혼 생활에 주변에서 들이미는 잣대가 참 많다는 생각이 듭니다. 아무에게도 피해를 주지 않는 선에서 ‘하고 싶은 걸 하고, 하기 싫은 건 하지 않으며’ 살고 싶을 뿐인데 왜 그게 어렵고 곤란할까요? 행복해지기 위한 결혼은 어떤 모습이어야 하는지 많은 고민을 하게 됩니다. ‘새내기 부부’이자 ‘요즘 며느리’로서 느끼는 의아한 점들에 대해 함께 질문을 던져보고 싶습니다. 불만족스러운 사회 제도를 따르기보다 제가 원하는 것에 귀를 기울이는 삶도 나름대로의 YOLO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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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 소곤

글 쓰는 고양이 집사 소곤입니다. sogon_about@naver.com

상상출판

이 작품은 브런치 파트너 상상출판 출판사와 함께합니다.
Table of Contents
  1. 01내 고양이만큼 사랑하는 사람을 만날 수 있을까
  2. 02결혼하기 전에 우리가 해야 할 말들
  3. 03부모님을 위한 결혼식, 이제 바뀌어야 한다
  4. 04신혼부터 빚더미…… 집을 꼭 사야 할까
  5. 05민망한 호칭 탓에 우리는 더 멀어진다
  6. 06나는 결혼과 자유를 맞바꾸지 않았다
  7. 07‘남편 밥은 해줘?’ 밥 하지 않는 신혼
  8. 08신혼부부가 고양이? 아기 낳으면 어쩌려고!
  9. 09제사를 지내는 건 며느리의 전통인가요?
  10. 10나도 없던 애교가 절로 생기진 않아
  11. 11아버님, 저도 귀하게 큰 딸이에요
  12. 12'시집가도 되겠다'는 칭찬, 사양할게요
  13. 13주기적인 안부 전화는 무리입니다
  14. 14결혼 후 아빠에게 출가외인이 되었다
  15. 15결혼 후 엄마의 보호자가 되었다
  16. 16좋은 부부는 좋은 부모가 될 수 있을까
  17. 17아기야말로, 저희가 알아서 할게요
  18. 18이런 기분이 들 바에야 왜 결혼했어?
  19. 19그게 싫으면 결혼하지 말고 혼자 살아!
  20. 20그러나 시월드를 두려워하지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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