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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의 UX기획자 서비스기획자 도그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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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의 UX기획자

by서비스기획자 도그냥

기획자는 개발을 잘 알아야 할까? 근사한 서비스는 언제 만들 수 있을까? UX기획에 대한 궁금증 풀어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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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한 방법론 이야기가 아닙니다. 실제 업무 속에서 성실하게 서비스를 구현해 나가는 평범한 대한민국 UX기획자들이 겪게 되는 이야기를 전합니다. 일자무식 초보가 시니어로 성장하기까지 일하면서 겪는 다양한 고민과 감정, 그 안에서 깨달은 노하우를 아낌없이 담겠습니다. 쏟아지는 신기술에 허덕이고 빠른 변화 속도에 당황하면서도 끝없이 바쁘게 움직이는 수많은 기획자들에게는 공감과 위로를, 그리고 스티브 잡스가 되고 싶어 이 길에 왔으나 업무는 팍팍하고 물어볼 선배조차 없는 고민 많은 루키들에게 작은 도움이 될 수 있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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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 서비스기획자 도그냥

평범한 인하우스 서비스기획자,UX기획, PM 화려한 방법론이 아닌, 평범한 기획자가 일하며 살아가는 모습을 말과 글로 나눕니다. windydog@naver.com

Table of Contents
  1. 01포스트잇은 안 쓰나요?
  2. 02일, 하고는 있는데 설명을 못하겠다
  3. 03근사한 서비스는 언제쯤 기획할 수 있을까
  4. 04기획자는 사원, 개발자는 차장, 발의자는 대표?
  5. 05오퍼레이터와 기획자, 그 사이에서
  6. 06기획자는 개발을 얼마나 알아야 할까
  7. 07기획자는 디자인을 얼마나 알아야 할까
  8. 08아찔한 첫 서비스 기획 보고
  9. 09기획은 재밌는데 테스트는 재미없다
  10. 10기존 서비스의 시스템을 모르겠을 때
  11. 11상식으로 UX 기획하면 안 되는 이유
  12. 12스토리보드 디스크립션은 어떻게 쓸까
  13. 13데이터의 흐름과 용도를 생각하는 기획
  14. 14기획자는 대체 어디까지 관여해야 할까
  15. 15회사의 전략과 기획자의 생각이 충돌할 때
  16. 16끝까지 함께하는 나의 서비스
  17. 17대한민국의 기획자도 특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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