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 매거진 본문

써바이써바이, 치앙마이 ana
이미지정보

써바이써바이, 치앙마이

byana

태국 치앙마이대학교 학생으로 지낸 2년 6개월, 그곳에서 만난 사람들의 특별한 이야기들.

글 12 | 구독자 298
매거진 자세히 보기 메뉴 모든 요일의 매거진>

개별 매거진 소개

Magazine Info

직장을 관두고 한국을 떠나 살아보고 싶었는데, 서른을 훌쩍 넘은 나이라 핑계가 필요했다. 그래서 치앙마이 대학교로 유학을 떠났다. 치앙마이 대학교 강의실에서 공부한 것들도 소중하지만, 그보다 더 많은 것을 강의실 밖 사람들로부터 배웠다. 함께 먹고, 걷고, 대화를 나누면서… 사람 사는 건 다 똑같다지만 지금까지 내가 알던 것과는 조금 다르게 살아가는 치앙마이에서 만난 사람들. 그들을 통해 새롭게 배운 것들을 공유한다

프로필 사진
Author ana

서울이 아닌 다른 공간에서 살아보고 싶어져 치앙마이로 떠났습니다. 치앙마이에서 배운대로, 생각한대로 살고 싶었습니다. 현재는 구례로 이사해 시골살이에 적응 중 입니다.

Table of Contents
  1. 01가장 중요한 건, 써바이해야 한단 것
  2. 02삶은 결코 어렵기만 한 게 아니야
  3. 03조금씩 자주 먹을래 with talk talk talk
  4. 04돈만 있으면 다 되는 줄 알았지?
  5. 05인간은 본디 지혜로웠다
  6. 06돈벌이도 내가 즐거워야 한다
  7. 07소수의 사람들도 중요하다
  8. 08친구, 나의 가장 좋은 스승
  9. 09행복은 정말 있을까?
  10. 10더 이상은 개처럼 취급 받으며 일하고 싶지 않아
  11. 11이전과 다른 세상으로 나가보면 새로운 날 만날 수 있어
  12. 12그리하여, 나로 살아 가자
글 보러 가기

개별 매거진 글

모든 요일의 매거진 >

일요 매거진 더 둘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