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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른의 휴직 AMARAN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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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른의 휴직

byAMARANTH

서른 살이 되던 해, 내 인생에서 가장 가슴 뛰던, 열심히 살았다고 말할 수 있는 6개월간의 런던생활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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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생활 8년차에 접어든 무렵, 퇴사는 두려웠고 쉼표는 필요했기에 선택했던 휴직. 집안의 가장이 되어야 했기에 이십대에 포기 할 수 밖에 없었던 꿈들. 서른 살이 되던 해, 살고 싶은 곳에서, 배우고 싶었던 것을, 하고 싶었던 것을 하면서 '나로서' 살아보자 결심한 런던 행. 어쩌면 내 인생에서 가장 가슴 뛰던, 열심히 살았다고 말 할 수 있는 6개월간의 런던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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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 AMARANTH

9년차 직장인. 걷는걸 좋아하고, 사진도 좋아하고, 길에서 만난 사람들과 이야기하는 것도 좋아합니다. 참. 런던도 좋아합니다.

Table of Contents
  1. 01런던에서 만난 새로운 일상
  2. 02내가 선택한 후회 없는 오늘
  3. 03비행기 옆 자리 독일 남자와의 재회
  4. 04런던 워털루 따뜻한 우리 집
  5. 05지구 반대편 나의 선생님, 나의 친구
  6. 06런던에서 정해진 시간을 산다는 것
  7. 07내가 런던에서 얻은 것들
  8. 08오늘이 런던에서 가장 슬펐던 날
  9. 09나의 런던, 다시 만나길 바라.
  10. 10에필로그, 아직 끝나지 않은 여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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