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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박하고 다정한

bymoment yet 그물에 걸리지 않는 바람

남편과 아이들을 위해 매일 정성껏 집밥을 차리는 작가가 지난 4년간 그 과정을 기록한 글을 엮은 에세이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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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gazine Info

<소박하고 다정한>은 남편과 아이들을 위해 매일 정성껏 집밥을 차리는 작가가 지난 4년간 그 과정을 기록한 글을 엮은 에세이집입니다. 때론 위로가 되고, 때론 추억에 젖게 하며, 계절을 온전히 느끼게 하는 음식의 마음, 즉 집밥을 준비하는 엄마와 아내가 전하고자 하는 마음이 담겨 있습니다. 가족이 둘러앉아 나누는 집밥, 그 평범한 일상이 가진 소중한 가치와 행복을 새삼 깨닫게 하지요. ‘집’과 ‘밥’이라는 세상에서 가장 따뜻한 재료를 맛있게 버무린 글을 읽는 동안, 지친 하루를 위로받고 내일을 위한 밥심을 얻게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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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 moment yet 그물에 걸리지 않는 바람

저는 작은 텃밭에서 농사 짓는 도시농부입니다. 제철 식재료로 만든 소소한 일상의 집밥을 기록합니다. 지은 책 <소박하고 다정한, 2019>,<티니맘의 작은 텃밭, 2014>

피그말리온

따뜻한 글을 담아 행복한 미소로 읽는 책을 만듭니다.

이 작품은 브런치 파트너 피그말리온 출판사와 함께합니다.
Table of Contents
  1. 01세상에서 제일 맛있는 음식의 발견 - 칠리새우
  2. 02타인의 진심을 느끼다 - 보쌈 정식
  3. 03아버지를 떠올리게 하는 맛 - 굴전 & 굴국
  4. 04외식보다 근사한 집밥 - 스테이크 & 투움바 파스타
  5. 05고마워요, 택배 요정 - 돈가스 카레덮밥
  6. 06아이에게 용기를 주고 싶을 땐 - 닭다리살 간장조림
  7. 07은은한 봄바람의 맛 - 죽순 영양밥
  8. 08무더위를 이겨내는 방법 - 전복 닭백숙
  9. 09제철 과일의 마법 - 한라봉 주꾸미무침
  10. 10맛있는 밥에 대한 고찰 - 누룽지죽
  11. 11투박하지만 정겨운 - 밥국
  12. 12추억은 현재 진행형 - 분홍 소시지부침
  13. 13사위가 처음으로 잘 먹은 음식 - 수제비
  14. 14평범하고 흔한 연애 이야기 - 순대볶음
  15. 15스테이크 아닌 스테이크 같은 - 쇠고기 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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