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썸 바디 헬프 미 이수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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썸 바디 헬프 미

by이수연

아픈 마음 치료를 위해 정신병동에 입원한 저자가 가볍고 유쾌하게 풀어내는 진짜 정신병동에 대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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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한 작가 이수연의 첫 정신병동 입원기. 정신병동이라고 하면 어떤 모습을 떠올리시나요? 작가는 솔직하게 말하려 합니다. 우리도 그저 아픈 사람일 뿐이라고. 누군가 도와주길 간절히 바라면서도 혼자이길 바라는 마음의 병과, 죽고 싶지만 살아가고 싶은 사람들이 모인 진짜 정신병동 이야기,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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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 이수연

'조금 우울하지만, 보통 사람입니다' 저자 이수연. 우울증과 식이장애, 불안장애로 치료를 받고 있다. 마음의 아픔을 해결이 아닌 공감으로 받아들이고 싶은 보통 사람이다.

Table of Contents
  1. 01여기 정신병원인가요?
  2. 02정신병동에 입원하다
  3. 03첫 입원, 첫 병원 생활
  4. 04정신병원이지만, 보통 사람입니다
  5. 05알코올 중독 언니의 '조금은 울어도 괜찮아'
  6. 06휴대전화가 없으면 이렇게 놀아요
  7. 07엄마, 이제 엄마를 용서할 수 있을 것 같아
  8. 08자해는 왜 하는 건가요?
  9. 09중독치료, -일 만큼 성공하셨습니다
  10. 10언니밖에 없어요
  11. 11주치의 선생님의 ‘걸으실래요?’
  12. 12정신병동에서의 크리스마스
  13. 13우울한 날엔, 노을이 예뻐요
  14. 14이 우울이 나아질 수 있다면
  15. 15퇴원하는 이유
  16. 16이제는 세상 밖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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