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 매거진 본문

인도의 깊숙한 골목에서 빛나는 써니디디
이미지정보

인도의 깊숙한 골목에서 빛나는

by써니디디

인도에서 NGO 파견 직원으로 지내며 기록한, 에이즈로 삶이 무너진 가정들의 반짝이는 순간들

글 5 | 구독자 80
매거진 자세히 보기 메뉴 모든 요일의 매거진>

개별 매거진 소개

Magazine Info

인도에서 NGO 파견 직원으로 2년간 지내며 쓴 일기를 에세이로 묶은 글. 에이즈로 삶이 무너진 가정들을 만나고 다닌 날들, 그 자리에서도 삶이 각자의 속도와 방법대로 반짝이며 이어져 가는 것을 본 기록이다. 결연 후원에 대한 신뢰가 극도로 무너지고 각자도생이 화두가 되어 있는 사회에서 고리타분해 보이지만 다시 연대와 희망을 말하고 싶다.

프로필 사진
Author 써니디디

2013-2015 하이데라바드에서 NGO 파견직원으로 살며 사랑하고 사랑받고 주변을 관찰하고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세상 변두리에서 일어나는 사람 이야기에 관심이 많습니다.

Table of Contents
  1. 01눈총에 아픈 사람들의 세상
  2. 02갈매나무가 대신 눈을 맞는 밤
  3. 03우리 어른들의 할 일
  4. 04좋은 일이 생길 거예요
  5. 05끝의 끝, 떠남의 미학
  6. 06B셔터로 찍는 사진
  7. 07오늘에서 유리된 이들
  8. 08사랑은 페이즐리를 타고
  9. 09마지막 사랑니를 빼면서
  10. 10당신이 인도에 대해 궁금한 8가지
글 보러 가기

개별 매거진 글

모든 요일의 매거진 >

일요 매거진 더 둘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