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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슈퍼 계약직입니다

by이하루

인생에 반전을 노리는 비정규직 10년 차, '슈퍼 계약직'이 절대 ‘을’인 우리들에게 건네는 담담한 조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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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약직, 파견직 등 10여 년간 다양한 형태의 비정규직으로 일했고, 현재도 비정규직으로 일하고 있는 저자의 에피소드를 담았다. 아파도 병원에 가지 못하고, 내가 쓴 기획서의 작성자 이름이 바뀌어도 반항하지 못하고, 퇴근 후에도 카톡으로 업무 지시를 받는 모습이 낯설지 않다. 그렇다고 현실이 절망적이거나 미래가 불안하진 않다. ‘내가 좋아하는 일을 하는 것’이 목적이기 때문에 비정규직으로 시작해도 된다고, 기죽지 말라고 담담하게 조언한다. 오늘의 상사가 내일의 계약직으로 돌아오는 반전처럼 인생에도 반전이 기다리니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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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 이하루

어제는 쿵, 오늘은 꽈당, 내일은 철푸덕. 총체적 난국에 빠졌던 삶 덕분에 책 <나는 슈퍼 계약직입니다>를 썼습니다. 여전히 넘어지고 부딪치며 깨지는 날이 많지만, 덜 아프네요.

황금부엉이

황금부엉이는 윤택한 삶을 만들어주는 경제경영서, 자기계발서, 실용서를 출판하고 있습니다.

이 작품은 브런치 파트너 황금부엉이 출판사와 함께합니다.
Table of Contents
  1. 01‘다 잘되겠지’라는 말
  2. 02그래서 정규직이야?
  3. 03연봉이 얼마인데?
  4. 04팀장님! 그러다 손가락 관절염 걸리겠어요
  5. 05가족 같은 회사
  6. 06아빠의 출근
  7. 07합격의 조건 하나 : 미혼이거나 슈퍼우먼이거나
  8. 08회사가 준 ‘등산의 이유’
  9. 09기어서라도 야간 진료 병원에 가자
  10. 10언젠가 한 번은 온다. 번아웃 증후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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