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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스 아이처럼, 스위스 아빠처럼

by임상우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나라, 스위스에서 주부가 된 한국 아빠의 파란만장한 육아 생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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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아빠였던 저는 워킹맘인 아내를 따라 스위스에 대한 환상을 품고 두 아들을 데리고 갔습니다. 막상 현실은 전쟁이나 다름없었습니다. 저는 커리어에 집중하느라 육아에 손 놓고 살던 평범한 아빠였으니, 갑자기 육아휴직을 쓰고 주부로 정착하기란 매일이 좌충우돌의 연속이었죠. 하지만 세계에서 가장 행복한 나라인 스위스에서 ‘진짜 아이’, ‘진짜 아빠’다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습니다. 부모와 아이가 함께 성장하는 솔직한 이야기들을 브런치에서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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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 임상우

20년간 외교관으로 살아오다가 스위스에 가서 2년간 주부로 변신, 두 아들을 키운 아빠이고, 지금은 주마다가스카르 대사로 있습니다. 인세수입은 마다가스카르 어린이를 위해 기부해요

미래의창

미래의창은 경제경영, 인문, 자기계발 등 다양한 도서를 출판합니다.

이 작품은 브런치 파트너 미래의창 출판사와 함께합니다.
Table of Contents
  1. 01남자들도 육아휴직을 맘껏 쓸 수 있는 날이 오기를
  2. 02육아휴직의 명을 받자옵고
  3. 03멀고도 험난했던 스위스 가는 길, 그리고 우리 집
  4. 04결코 만만하지 않은 극한 직업, 그 이름은 주부
  5. 05본격적인 안사람 되기
  6. 06정말? 숙제가 없다고?
  7. 07우리 집의 새로운 권력 관계가 형성되었다
  8. 08한 푼이라도 아껴야 산다
  9. 09정보의 전쟁터에서 살아남는 육아
  10. 10우리 입장 바꿔 생각해보자
  11. 11아빠는 물건 찾기 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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