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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을 즐기는 건배사 에피종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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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을 즐기는 건배사

by에피종결자

소시지, 맥주, 나치 정도로만 독일을 연상하는 사람들에게, 저자가 독일에 살면서 수집한 알쓸신잡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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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에서 만나 보는 독일은 유럽의 강대국, 비슷한 분단의 아픔을 겪은 나라, 높은 생활 수준과 발전된 제조업, 광범위한 사회 보장이 되는 선진국 정도로 비친다. 반면 여행자들에게 독일은 맥주와 소시지 왕국, 디즈니 성, 옥토버페스트 정도로 이미지가 굳혀져 있다. 물론 나 역시 독일에 오기 전까진 이런 이미지로만 독일을 평가했더랬다. 독일에 살면서 수집한 알쓸신잡 형태의 소소한 이야기들을 나누며 나처럼 소시지, 맥주, 나치 정도로만 독일을 연상하는 사람들에게 독일의 숨겨진 매력을 200% 홍보 대행하고자 두 번째 책을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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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 에피종결자

<'나는 독일에서 일한다' 저자 > 해외에서 밥벌이 한 지 8년차. 서른이 훌쩍 넘은 노처녀 외국인 노동자가 들려주는 현실 백퍼, 환상 제로 해외 취업 이야기

Table of Contents
  1. 01세상에 둘도 없는 독일인의 맥주 부심
  2. 02독일인이 맥주를 즐기는 방법
  3. 03독일에서 가장 큰 맥주 축제 옥토버페스트
  4. 04독일의 또 하나의 자부심 – 슈납스
  5. 05맥주만큼 대단한 독일 소시지 이야기
  6. 06독일 사람들이 사랑하는 거리 음식은?
  7. 07독일인의 삼시세끼
  8. 08독일인을 똑 닮은 투박한 빵
  9. 09카니발을 손꼽아 기다리는 서독 사람들
  10. 10동화책 같은 공간 – 크리스마스마켓
  11. 11독일의 네 가지 얼굴 1편. 서부 – 뒤셀도르프와 쾰른
  12. 12독일의 네 가지 얼굴 2편. 남부 – 뮌헨과 근교 도시
  13. 13독일의 네 가지 얼굴 3편. 동부 – 베를린과 드레스덴
  14. 14독일의 네 가지 얼굴 4편. 북부 – 함부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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