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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그림을 따라, 프로방스 나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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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그림을 따라, 프로방스

by나예

미술이 생활 깊숙이 스며든 마을을 사랑하는 당신을 위한, 남프랑스의 프로방스에서 머물렀던 시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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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을 실컷 보는 여행을 해보고 싶다는 소망. 거대한 미술관보다는 동네 미술관을 더 좋아하고 미술이 생활 깊숙이 스며든 마을들을 천천히 걷는 일을 사랑하는 당신을 위해 남프랑스의 프로방스에서 머물렀던 시간들에 대한 이야기를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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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 나예

특별할 것 없는 항공사에서 유별날 것 없는 일을 합니다. 역시나 뻔한 여행을 하고 《이탈리아 고작 5일》과 《그리하여 세상의 끝 포르투갈》을 썼습니다.

Table of Contents
  1. 01뻔하지만, 미술기행
  2. 02쉬운 일은 하나도 없다
  3. 03나의 이름이 붙은 색
  4. 04접시 위의 예술
  5. 05이토록 작위적인 세계
  6. 06그때 그 사람은 무엇을 봤던 걸까
  7. 07검소한 진심
  8. 08샤갈이 사랑한 마을
  9. 09세잔, 세잔, 세잔
  10. 10세상을 바꾼 사과
  11. 11아를은 고흐의 도시가 아니다
  12. 12나의 프로방스
  13. 13사라진 모든 것들
  14. 14아비뇽 다리 위에서
  15. 15걸음걸음 예술이 뚝뚝
  16. 16가을의 끝자락, 겨울의 초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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