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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식인간 박수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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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식인간

by박수진

우울한 집순이가 현미경으로 들여다보듯 일상 속 감정과 세상을 관찰하며 써 내려간 에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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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왜 누워 있고만 싶을까?’ 그것은 당신이 ‘와식인간’이기 때문입니다. 《와식인간》은 우울한 집순이가 이방인으로 세상을 관찰하며 써 내려간 에세이입니다. 극내향인으로서 타인과의 관계를 어려워하는 변방의 ‘동족’에게 깊이 공감하며 그들의 목소리를 대변하기 위해 글을 썼습니다. 도처에 놓인 몰이해와 은근한 폭력 그리고 보이지 않지만 존재하지 않는 것이 아닌 외로움에 집중했습니다. 현미경으로 들여다보듯 일상 속의 감정을 낱낱이 세밀하게 살피며 때로는 무겁게, 때로는 진실하게, 때로는 자조적으로 차가운 세상을 고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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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 박수진

야생의 땅 서울에서 생존 중. 흘러 흘러 여기까지 왔구나. 그런데도 더 깊어지고 싶어요. 책 《와식인간》을 썼습니다.

Table of Contents
  1. 01나는 와식인간입니다
  2. 02이 세상 대부분의 혼자는 아무렇다
  3. 03‘외향인vs내향인’, 내향인의 정의
  4. 04아직 충분히 울지 않았잖아요
  5. 05돈을 많이 벌고 싶지 않다는 게 이상해?
  6. 06연약하다는 것은 약하다는 것이 아냐
  7. 07당신도 ‘호모 센서티브’입니까?
  8. 08대화의 나르시시즘을 조심하세요
  9. 09나는 또 먹겠지, 왜 사는지도 모르면서
  10. 10응, 너 우울한 거 맞아
  11. 11내가 만약 10만 원을 잃어버린다면
  12. 12아무 일도 없는데 다치고 있는 당신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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