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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이렇게 사랑하고야 만다

by고수리

특별할 것 없어도 이미 충분히 아름다운 우리 삶의 모습을 발견하는 작가가 보내는 담담한 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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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모두에게는 고유하고 아름다운 이야기가 있습니다. 자신의 이야기를 솔직하게 꺼내고 나면 바깥세상과 그곳에 살아가는 사람들이 보입니다. 이름 없는 존재들을 이해하고 위로할 수 있는 따뜻한 힘이 생깁니다. 제가 글을 쓰며 배운 것들입니다. 왜 글을 쓰냐는 질문에 저는 이전과 마찬가지로 “살고 싶어서”라고 대답하고 싶습니다. 세수를 하고 밥을 짓고 청소를 하고 아이를 돌보고 돈을 벌고 먹고 자고 숨 쉬며 살아가는 동안에도 ‘살고 싶어서’. 가치 있게 살고 싶어서 글을 씁니다. 우리는 이렇게 살고 사랑하고 꿈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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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 고수리

소소한 것 소외된 것 소중한 것들을 보고 씁니다 daljasee@naver.com

수오서재

도서출판 수오서재는 내 마음의 중심을 지키는 책을 펴냅니다.

이 작품은 브런치 파트너 수오서재 출판사와 함께합니다.
Table of Contents
  1. 01추운 삶을 견디게 해준 시(詩)
  2. 02저한텐 사과하지 않으셔도 돼요
  3. 03쉬이 잠들지 못하는 당신에게
  4. 04우리는 눈물 흘릴 자격도 없다
  5. 05당신에겐 온전한 내 편이 있나요?
  6. 06어떤 슬픔들은 따뜻하다
  7. 07길고양이의 안부를 묻다
  8. 08내뱉는 말마다 시가 되는 사람들
  9. 09서른셋, 너는 자라 내가 되었지
  10. 10살고 싶어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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