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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어를 디자인하라

by공대생의 심야서재

단어에 숨겨진 다양한 뜻에 대해 지적 호기심을 품고, 바다처럼 넓은 단어의 세계가 궁금한 사람을 위한 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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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마다 고유의 생김새를 가지고 태어나, 자신만의 운명을 개척하며 살아가듯 우리가 쓰는 단어도 사람과 비슷한 운명을 지닌다. 단어는 누구에게 종속되지 않는 인간의 자유를 대표한다. 우리가 즐겨 쓰는 단어 중에는 좋은 생김새도 있고 그렇지 않은 것도 있다. 단어에 대한 쓰임새를 바꾸면 말도 달라지고 사람을 보는 시선도 달라지고 마지막에는 당신의 미래까지 바꾼다. 단어에 숨겨진 다양한 뜻에 대하여 지적 호기심을 품은 사람, 바다처럼 넓은 단어의 세계로 여행을 다녀오고 싶은 사람에게 이 책이 도움이 되기를 소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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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 공대생의 심야서재

낮에는 컴퓨터의 언어를 쓰는 프로그래머, 밤에는 사람의 언어를 쓰는 작가. <공대생의 감성 글쓰기> 브런치북 #3 금상 수상. <단어를 디자인하라> 출간

다반

일상다반사에서 착안해 사람에게 중요한 밥과 차에 책의 의미를 더하여, 사람의 삶에서 늘 필요한 책을 만듭니다

이 작품은 브런치 파트너 다반 출판사와 함께합니다.
Table of Contents
  1. 01'걱정'과 '고민' 사이의 간극
  2. 02‘돌덩어리’의 강함은 ‘스펀지’의 약함을 이기지 못한다
  3. 03나를 믿지 못하면, 나의 삶이 '열등감'을 믿는다
  4. 04타인에 시선이 머무를 때 '우월'과 '열등'이 탄생한다
  5. 05'주연'인 당신을 '조연'이라 폄하하는 우를 범하다
  6. 06'하고 싶은' 일과 '하기 싫은' 일의 기로에서
  7. 07철판을 깐 '새치기'와 철판에 쓰여진 '차례 지키기'
  8. 08'시어머니'와 '며느리'는 갑을관계가 아닌 가족이다
  9. 09생각하는 '명사형' 인간, 행동하는 '동사형' 인간
  10. 10'팔자'와 '운명'은 해석하기 나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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