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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재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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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지금은 애자일코치의 눈으로 서비스와 사람들을 봅니다. 어쩌면 험난한 IT씬에서 랍비가 되고 싶은지도 모르겠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20 Apr 2026 17:13:39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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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금은 애자일코치의 눈으로 서비스와 사람들을 봅니다. 어쩌면 험난한 IT씬에서 랍비가 되고 싶은지도 모르겠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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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지와 메타인지 - Becoming Technical Leader, 제럴드 와인버그</title>
      <link>https://brunch.co.kr/@@1011/610</link>
      <description>about 책 '이 책은 깨달음에 대한 책이다. 그 깨달음은 나의 깨달음이기도 하고 여러분의 깨달음이기도 하다' 책의 서문은 이 문장으로 시작한다. 책을 통해 현재를 바라보고 조영해 볼 수 있는 도구들과 내가 바라봐야 할 대상, 반면교사로 삼아야 할 대상(자신일지도)들에 대한 고민을 해보게 되고 계획한 미래를 실행하면서 겪을 수난이 적혀 있다. 잘 계획하고</description>
      <pubDate>Mon, 21 Aug 2023 16:35:05 GMT</pubDate>
      <author>김재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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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지의 지(無知의 知) - 철학은 어떻게 삶의 무기가 되는가, 야마구치 슈</title>
      <link>https://brunch.co.kr/@@1011/609</link>
      <description>about 책 많은 서양 철학자들의 사유를 사람, 사회, 조직, 사고 4가지 주제로 조영하여 현실에서 맞닥뜨릴 수 있는 상황으로 풀어냈다. 상황과 사유를 연결하다 보니 관심이 적었던 사유를 편식하지 않고 고민해 볼 수 있게 만든 구성이 좋았다. 반면에 좋아하던 사유라도 상황이 적절하다고 느끼지 않으면 흥미요소가 반감되기도.  책을 채에 걸렀더니 2023년의</description>
      <pubDate>Sun, 23 Jul 2023 15:21:09 GMT</pubDate>
      <author>김재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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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년 회고 - 多事多難[다사다난]</title>
      <link>https://brunch.co.kr/@@1011/608</link>
      <description>2022년은 개인적으로 많이 터프한 한 해였다.  짧게 요약을 해보면 - (of business)&amp;nbsp;읽은 책 15권, 30여 개 조직과 만난 사람 300여 명, 고민거리 왕창 - (of personal) 건강을 위해 새롭게 만난 선생님 3분, 물난리 한번, 코로나와 독감 한 번씩   읽은 책은 15권. 지난해보다는 많이 읽었지만 목표치보단 적었고, 내 관심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011%2Fimage%2Fm70TXpRomfuQlWaV-X6Mfrt3iX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8 Jan 2023 14:45:14 GMT</pubDate>
      <author>김재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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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Retrospective #18 - 20.01.20 ~ 20.02.0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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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오늘의 회고는 주저리.  12월은 해를 마무리하고, 1월은 해 시작을 준비한다. 무 자르듯 깔끔하게 잘리지 않은 탓에 일을 마무리하고 시작하는 과정이 1월이 다 지나도록 끝나지 않았다.  일과 일 외의 내가 분리되지 못할 정도로 일이 많지는 않지만, 경계가 모호한 시간을 지나고 있다. 아마도 골이 명확하지 않아서 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었다.   스터디가</description>
      <pubDate>Sun, 02 Feb 2020 14:16:16 GMT</pubDate>
      <author>김재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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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Retrospective #17 - 20.01.06 ~ 20.01.19</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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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0. 아직은 연말 연초의 기분이다. 일은 하고 있으나, 전투적이지 않고. 다양한 측면으로 일정이 바쁘다. 회고보다 일기가 되어가는 느낌의 회고.  1. 2019년 하반기부터 시작한 몇 가지 여정이 끝이 났다. 기일이 있어서 끝난 것도 존재하고, 더 이상 진행하기엔 멘탈이 바삭거려서 진행할 수 없는 것들도 존재했다.  기일이 있어서 끝난 것 중 하나는 100</description>
      <pubDate>Mon, 20 Jan 2020 17:46:34 GMT</pubDate>
      <author>김재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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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Retrospective #16 - 19.12.23 ~ 20.01.05</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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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0. 사실 연말, 연초는 느리지만 바쁘게, 별일 없는 듯이 별일이 많은 채로 지나갔다. 이사를 도우러 갔던 대전에서 큰 도움이 되지 못했고, 쉬려고 했던 기간 동안은 쉬지 못했으나, 독감으로 쉬게 되었다.  짧지는 않지만 그닥 한 게 많지 않고, 아쉬움이 많이 남는다. 2019년 회고는 따로.  지난 2주간의 요약은 건강하자.</description>
      <pubDate>Tue, 07 Jan 2020 14:37:26 GMT</pubDate>
      <author>김재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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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Retrospetive #15 - 19.12.16 ~ 19.12.2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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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0. 회고 쓰는 거 까먹을 뻔...  1. 만든 지 조금 지난 배치 로직을 손봤다. 모듈별로 분리하고 레이어를 어느 정도 쳐놓고 테스트도 많이 만들어놔서 리팩토링은 쉬운 편이었다.  단위 테스트가 많고 비즈니스 로직에 대한 억셉턴스 테스트가 별로 없었는데, 나중에 기회가 되면(아마 곧 생기지 않을까...) 고쳐야 할 것 같다.  문제가 되었던 부분은 너무</description>
      <pubDate>Wed, 25 Dec 2019 13:59:03 GMT</pubDate>
      <author>김재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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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elf Mentoring - w/ Navigation</title>
      <link>https://brunch.co.kr/@@1011/597</link>
      <description>Situation. 현재 위치에서 서울시청까지 가려고 한다. 무엇이 필요할까.  현재 위치(A지점), 목표 위치(B지점), 방법.  Self Mentoring. 셀프 멘토링도 마찬가지인 것 같다. 내가 지금 어디 있으며(current state), 어떤 목표를 원하고(goal), 어떻게(how) 성취할 것인가.  입시나 입사 시 빈번히 물어보는 질문이 하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011%2Fimage%2FLc_RhCpJU8-mH4HVKGn8XFtRbfU.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2 Dec 2019 15:07:13 GMT</pubDate>
      <author>김재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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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Retrospetive #14 - 19.12.09 ~ 19.12.15</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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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 지난 금요일에는 이사 준비, 토요일엔 별일 없다가 일요일 아침에 일어나니 목이 많이 부어있었다. '이것은 감기다.'. 아침 먹고 부랴부랴 종합감기약 한 알 먹고 다시 이불속으로 들어가서 숙면을 취하는데 땀이 주룩주룩. 평일에 쌓인 스트레스가 주말에 터졌나 보다 했다.  감정을 포함한 인내심은 하루에 소모할 수 있는 양이 정해져 있다. 퇴근을 하더라도</description>
      <pubDate>Tue, 17 Dec 2019 15:55:59 GMT</pubDate>
      <author>김재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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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Retrospetive #13 - 19.12.02 ~ 19.12.08</title>
      <link>https://brunch.co.kr/@@1011/595</link>
      <description>1. 약 1년간 GDG활동을 했다. 오래오래 더 하고 싶지만, 몸뚱이가 하나라 할 수 있는 일에 한계가 있다는 사실을 인정해야 했다. 물론 하고 싶다고 다 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많은 우연이 겹쳐서 결성된 멤버였고, (내 생각에는) 꽤 케미가 잘 맞았다. 물론 관심도와 집중도에 차이는 존재했지만, 열성적이고 열정적인 사람들임은 틀림없다.  1년간의 행</description>
      <pubDate>Mon, 09 Dec 2019 14:20:50 GMT</pubDate>
      <author>김재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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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Retrospective #12 - 19.11.25 ~ 19.12.0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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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0. 주간 회고 초기엔 잘한 일, 아쉬운 일, 개선할 일을 나눠서 적었었다. 일상을 분류하고, 회고를 나눠서 적을 만큼 일상이 많지 않았다.  이야기로 포맷을 바꾸고, 일부 이야기에서 개선할 일을 뽑고 있다.  1. 토요일에 부산 DevFest에 가서 당연한 이야기를 하고 왔다. 발표 준비할 때도 스트레스가 많았지만, 아쉬움이 더 많이 남는 발표였다. 여러</description>
      <pubDate>Tue, 03 Dec 2019 14:54:19 GMT</pubDate>
      <author>김재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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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Retrospective #11 - 19.11.18 ~ 19.11. 2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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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 일교차만큼이나 마음이 들쭉날쭉한다. 현재 state와 status, 현재의 가치와 미래의 Goal. 명쾌한 답이 나오지 않는 여러 문제들의 dependency가 나와 hard coupling 되어있다. 개중에 어떤 것은 뚜껑을 열어야 확인해봐야 하는 것도 있고, 신념이 부족한 것도 있고, 용기가 부족한 것도 있다. 기도밖에 할 수 없는 것도 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011%2Fimage%2F3wQqNdOG0XoM_lW03O5QlogdSA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5 Nov 2019 14:54:54 GMT</pubDate>
      <author>김재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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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Retrospective #10 - 19.11.11 ~ 19.11.17</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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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  같은 이야기라도 당사자가 누구냐에 따라 이야기의 장르가 달라진다. 이역만리 밖에 있는 아저씨가 부동산 부자가 되는 것과 편의점에서 맥주캔 나눠먹던 옆집 아저씨가 부동산 부자가 되는 것처럼.  당사자가 나라도 경우에 따라 상황이 두 가지로 나뉜다. 내가 개입해서 개진할 수 있거나, 상황은 이미 결정되었고 내가 할 수 있는 게 없거나.   상황이 결정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011%2Fimage%2FjaC_vOYzsLVLmcAfKnnK_0malX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7 Nov 2019 15:07:20 GMT</pubDate>
      <author>김재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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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Retrospective #9 - 19.11.04 ~ 19.11.10</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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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 바쁜 와중에 어쩌다 보니 워크샵 TF도 했었다. 석식 후 액티비티 시간을 담당하며 많은 컨텐츠를 준비했었다.&amp;nbsp; 처음에는 8일 회의로 못가나 싶더니, 7일 8일 집에 일이 생겨서 못 가게 됐다. 아쉬운 마음으로 인수인계는 했으나. 미련이 많이 남았다.  2. 사실 병원에는 며칠 더 있었다.(내가 아프진 않았음.)&amp;nbsp;여러 병원, 여러 환경을 다양하게 경험해</description>
      <pubDate>Tue, 12 Nov 2019 15:07:57 GMT</pubDate>
      <author>김재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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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Retrospective #8 - 19.10.28 ~ 19.11.0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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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 현재 TF는 4명이지만 1.5명 정도 된다. 각자 맡은 일과 역량, 투여하기로 한 시간. + 기존 업무로 사라지는 시간. 구성원 자체의 밸런스는 좋은 편이지만, 절대적으로 시간이 부족하고, 모두가 하나에 집중할 수 없는 구조로 되어있다. 나만하더라도 기존 업무에 묶인 것 + 루틴 한 잡 한 개 + 기타 레거시 + 기획자님의 질문 답 변기 정도 역할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011%2Fimage%2FOmCSUD_lGoLXauHrRg98Xe9snO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4 Nov 2019 16:59:13 GMT</pubDate>
      <author>김재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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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Retrospective #7 - 19.10.21 ~ 19.10.27</title>
      <link>https://brunch.co.kr/@@1011/586</link>
      <description># 주간 회고 ## 지난주 action items * 업무 중에 worklog 잘 남기기 * 요거는 생각나는데로 챙기고 있는데, 아직 익숙하지는 않다. * 사용법을 가이드 하면서 틈나는대로 챙기는중. * 사이드 프로젝트 - 마일스톤 공유하기 * 잘 안됐다 ^^.  ## 나 ### Events * 병원 again... 멘탈이 바사삭  ### 잘한 것 * 빠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011%2Fimage%2FuWZUnzZs6PRd6L8dzwTk8Aa4y1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8 Oct 2019 15:54:40 GMT</pubDate>
      <author>김재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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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이드 프로젝트 - 31일 회고&amp;nbsp; - 매일 사이드 프로젝트, 내 프로젝트 만들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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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https://project100.kakao.com/project/intro/480 회사 업무 외의 프로젝트를 31일째 진행하고 있다. 나와 8명의 다른 개발자가 각자의 프로젝트에 매진하고 있다.  규칙은 간단. 매일 프로젝트를 위해 한 일을 인증하면 된다. commit, 아이디어 노트, 스케치 등등. 어떤 것이든 가능하다.  각자의 동기, 목표 범위. 얻&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011%2Fimage%2FI4ocaWSMQPsepXmhMrOOvDHwheM.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1 Oct 2019 19:31:28 GMT</pubDate>
      <author>김재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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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Retrospective #7 - 19.10.14 ~ 19.10.20</title>
      <link>https://brunch.co.kr/@@1011/584</link>
      <description># 주간 회고 ## 지난주 action items * [나] - GTD에서 배운 것을 생활에 적용해보자. * 잘 안됨. 까먹음.... 이번주에는 매일 아침에 일어나서 할 일을 정리해보자 * 야근하지 말기 * 너무 어려운 action item 이다. * 주간 회고 몰아서 하려니까, 생각이 나지 않는다. 일일 회고와 타임라인을 짧게 어딘가에 적어놓자. * 이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011%2Fimage%2FeRwBqlv5CWPkIRa9zWePVu9SZo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1 Oct 2019 15:13:16 GMT</pubDate>
      <author>김재즈</author>
      <guid>https://brunch.co.kr/@@1011/584</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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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Retrospective #6 - 19.10.07 ~&amp;nbsp;19.10.13</title>
      <link>https://brunch.co.kr/@@1011/583</link>
      <description># 주간 회고 --- 주간 회고를 한지도 67주째. 포맷이 정형화되어 있어서 편하긴 한데, 주기가 너무 짧은 것 같은 느낌이 있다. ## 나 ### Events * 조커를 봤다. * 빠마를 했다. * 한동안 못 본 친구와 급 만남을 하고, 밤새 코딩을 함...(너무 피곤...) ### 잘한 것 * N/A ### 아쉬운 것 * 체력이 예전 같지 않다. * 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011%2Fimage%2FCZbRHELykuZw7HBfCN0Ii4S0wU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3 Oct 2019 17:07:56 GMT</pubDate>
      <author>김재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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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Retrospective #5 - 19.09.23 ~ 19.10.06</title>
      <link>https://brunch.co.kr/@@1011/582</link>
      <description>지난주는 개인사가 너무 많았다. 회사를 못 갔음. 그래서 회고도 패스. 2주인 듯 1주 같은 회고. --- # 주간 회고 ## 나 ### 잘한 것 * 언제나 가족이 최우선이다. 가족이 아프거나 다쳤을 때 최대한 빠르게 대처했다. * 교통사고를 처리하기 위해 가해자, 운수사, 공제회, 구청, 경찰서, 다산 콜센터를 전전긍긍하며 전화를 급하게 돌림. 내가 제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011%2Fimage%2FaRYG-sBTUW7MnzEeudK74XSNZF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7 Oct 2019 14:47:29 GMT</pubDate>
      <author>김재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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