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이한</title>
    <link>https://brunch.co.kr/@@104r</link>
    <description>이한의 브런치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20 Apr 2026 20:26:17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image>
      <title>이한의 브런치입니다.</title>
      <url>//img1.kakaocdn.net/thumb/C100x10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k4LMrytH3x7tymTZx_TQO_Ec80E.JPG</url>
      <link>https://brunch.co.kr/@@104r</link>
      <width>100</width>
      <height>100</height>
    </image>
    <item>
      <title>잠들어 있던 폐가의 발견</title>
      <link>https://brunch.co.kr/@@104r/19</link>
      <description>돌고 돌아 다시 강릉에 왔다.  바다 근처 비즈니스를 시작할 수 있는 공간을 찾느라 동해안을 훑고 다녔다. 지나가다 보이는 부동산에 랜덤으로 전화를 해보곤 했는데, 강릉의 한 부동산에서 바로 볼 수 있는 매물이 있다고 했다. 연고가 없는 곳에서 무작정 발품을 파는 것도 힘들었지만 숙박업, 일반음식점 허가가 다 나올 수 있는 건물을 찾는 것도 보통 난이도가</description>
      <pubDate>Tue, 12 Oct 2021 14:35:16 GMT</pubDate>
      <author>이한</author>
      <guid>https://brunch.co.kr/@@104r/19</guid>
    </item>
    <item>
      <title>3달 동안 이사 4번, 강원도 방랑기</title>
      <link>https://brunch.co.kr/@@104r/18</link>
      <description>강원도에 와서 3달 동안 이사를 4번 했다. 첫 시작부터 꼬였던 걸까. 집을 이고 다니는 달팽이처럼 홍대에서부터 강릉 주문진, 양양, 다시 강릉으로 강원도 곳곳에 짐들을 지고 헤매 다녔다.  가계약을 무효로 하고 급히 임대를 한 곳은 강릉 주문진에 있는 아파트였다. 방 하나에 큰 짐들을 다 몰아넣어두고, 거실엔 airbnb에서 썼던 TV와 넷플릭스, 아이팟</description>
      <pubDate>Tue, 05 Oct 2021 14:09:21 GMT</pubDate>
      <author>이한</author>
      <guid>https://brunch.co.kr/@@104r/18</guid>
    </item>
    <item>
      <title>강원도에 불시착하다</title>
      <link>https://brunch.co.kr/@@104r/17</link>
      <description>시작은 당시 운영하던 에어비앤비를 강원도로 옮겨보자는 단순한 생각이었다.  2년 계약이 끝나는 시기가 다가오고 있었는데 끝내자니 앞서 말한 할머니의 가구를 마땅히 둘 곳도 없었고, 수시로 드나드는 동해안에 거처가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었다. 이주라는 거창한 단어는 생각해 보지도 않았다. 집을 구하려면 어디부터 알아봐야 할까? 적당히 짐을 둘 수 있는 방 2</description>
      <pubDate>Mon, 04 Oct 2021 09:05:24 GMT</pubDate>
      <author>이한</author>
      <guid>https://brunch.co.kr/@@104r/17</guid>
    </item>
    <item>
      <title>바닷가에 살면 어때? 은퇴 후 말고 지금!</title>
      <link>https://brunch.co.kr/@@104r/16</link>
      <description>언제나 바닷가에 살고 싶었다.  세계 곳곳을 여행하며 가장 행복한 시간을 보냈던 곳이 바다였고, 그 투명한 물 앞에선 온전히 내 모습 그대로 자유롭고 충만해지는 기분이었다. 서핑을 시작하고 나선 바다를 그리워하는 증상이 매우 심각해졌다. 일단 수영을 못해 바라만 보던 그 바다에서 보드 위 떠 있고, 파도를 탈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서핑은 내 마음을 단번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04r%2Fimage%2FumgXGEjuOF3r87wCFzFG3nV9aE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1 Oct 2021 09:20:07 GMT</pubDate>
      <author>이한</author>
      <guid>https://brunch.co.kr/@@104r/16</guid>
    </item>
    <item>
      <title>강원도 동해안 로드 트립 - 양양-속초-고성-양양</title>
      <link>https://brunch.co.kr/@@104r/14</link>
      <description>운전을 시작하고 9개월 차에 접어들 무렵 드디어 혼자 차를 몰고 여행을 떠날 일이 생겼다. 이상하게 여름의 양양에 파도 소식이 계속 있었고, 애인은 다른 일에 묶여있었다. 사고 트라우마를 극복하고 다시 운전을 시작해야겠다 마음먹은 가장 큰 이유도 서핑을 다닐 때 기동력이 필요했기 때문이었다. 고속도로를 혼자 타야 한다는 생각에 잠시 망설였지만 넘실대는 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04r%2Fimage%2FNaOmd17u3oaCu8FjWelY8FmyuW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8 Feb 2019 08:09:45 GMT</pubDate>
      <author>이한</author>
      <guid>https://brunch.co.kr/@@104r/14</guid>
    </item>
    <item>
      <title>홍대앞 아티스트 플랫 Artist's Flat</title>
      <link>https://brunch.co.kr/@@104r/12</link>
      <description>한달 정도 요렇게 준비를 하고,&amp;nbsp;https://brunch.co.kr/@yihan/11  지금은 독일에서 사진을 찍는 신재 오빠의 도움으로 사진 촬영 후 airbnb 등록까지 무사히 마쳤다. 첫 게스트를 맞이하던 떨림, 세계 곳곳에서 찾아온 게스트들에게 한국의 음식과 술을 소개하며 이야기 나누던 긴긴밤들, 개인적으론 많은 이야기가 있는 공간이다.   할머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04r%2Fimage%2FCdahz3Lw2CyVhWKsbAMOaj2Ier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6 Dec 2018 07:34:16 GMT</pubDate>
      <author>이한</author>
      <guid>https://brunch.co.kr/@@104r/12</guid>
    </item>
    <item>
      <title>나의 첫 에어비앤비 - 홍대에서 에어비앤비 시작하기</title>
      <link>https://brunch.co.kr/@@104r/11</link>
      <description>호텔의 가장 큰 매력은 체크인부터 체크아웃까지, 짧은 하루 동안의 시간에 호텔이 제안하는, 혹은 그 지역의 라이프스타일을 임팩트 있게 경험할 수 있다는 점이다. 숙소가 위치한 동네의 분위기를 느끼며 들어서는 순간 흘러나오는 로비의 배경 음악, 복도의 조명과 컬러, 베딩과 침대 위 걸린 그림, 조식으로 나오는 음식들까지 부동산과 건축, 인테리어, F&amp;amp;B, 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04r%2Fimage%2FupYVlcIfnD2nOsOtxNSJ4u7z9N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7 Nov 2018 10:43:32 GMT</pubDate>
      <author>이한</author>
      <guid>https://brunch.co.kr/@@104r/11</guid>
    </item>
    <item>
      <title>도시에서 바다로 - 바닷가 라이프를 위한 방황의 시작</title>
      <link>https://brunch.co.kr/@@104r/10</link>
      <description>창원에서 태어나&amp;nbsp;서태지와 아이들 사생팬으로 뜨거운 유년기를 보낸 나는 언제나 서울에 가고 싶었다. '내가 서울에 산다면 저 콘서트를 보러 갈 수 있을 텐데, 연희동 집 앞에서 오빠를 기다려 볼 수 있을 텐데...' 내 처지를 한탄하며 방학에나 돌아다닐 서울의 지하철 노선도를 꼼꼼히 살피곤 했다. 다이어리에 서울의 가보고 싶은 장소들이 실린&amp;nbsp;잡지를 오려 붙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04r%2Fimage%2FKQWnu5UOvX6dxHki0N9ggzVrP_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6 Nov 2018 09:28:06 GMT</pubDate>
      <author>이한</author>
      <guid>https://brunch.co.kr/@@104r/10</guid>
    </item>
    <item>
      <title>호텔 데 아티스트 핑 실루엣, 치앙마이</title>
      <link>https://brunch.co.kr/@@104r/9</link>
      <description>갈수록 자연이 너무 좋아진다. 살면서 아직 벗어나 본 적 없는 아파트에서 계속해서 식물들을 들이는 것도 인공적인 공간에 조금이라도 더 자연스러운 것을 입히고 싶어서 일 거다. 최근 건축가들의 집 짓기에 대한 책을 몇 권 읽었는데 집을 좁게 짓고 마당을 최대한 넓게 쓰라는 말에 전적으로 공감하게 됐다. 집과 바깥이 이어지는 공간, 실내에 뜰의 한 부분을 살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04r%2Fimage%2FdoECMJnM8bCDxW36kFFinfc9bw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4 Sep 2018 09:40:09 GMT</pubDate>
      <author>이한</author>
      <guid>https://brunch.co.kr/@@104r/9</guid>
    </item>
    <item>
      <title>내가 사랑한 숙소들</title>
      <link>https://brunch.co.kr/@@104r/7</link>
      <description>지금까지 100여 곳은 거뜬히 넘는 다양한 숙소들을 다녔다. 나는 새로운 숙소를 찾고 그곳을 경험하는 걸 정말 좋아한다. 때론 숙소가 궁금해서 여행을 떠나기도 한다는 걸 고백해야겠다. 한 도시에서 한 달을 지내면서 거의 매일, '1일 1 호텔 프로젝트'라고 명명할 만큼 자주 숙소를 바꾸는 통에 가방을 풀지 않고 필요한 것만 쏙쏙 꺼내 사용하는 데도 도가 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04r%2Fimage%2Fx3ofkQPPZYFdtqMRElxHtqICb9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8 Aug 2018 10:25:49 GMT</pubDate>
      <author>이한</author>
      <guid>https://brunch.co.kr/@@104r/7</guid>
    </item>
    <item>
      <title>달콤한 도시에서 맛봐야 할 이상한 과일들</title>
      <link>https://brunch.co.kr/@@104r/8</link>
      <description>아침에 일어나면 과일부터 찾는 나는 동남아시아에 가면 탄성이 절로 나온다. 길거리 곳곳에서 달콤한 과일향이 내 정신을 쏘옥 빼놓는다. 우리나라와 달리 열대 과일들이 또 어찌나 저렴한지 매일 과일을 원 없이 먹는다. 아침에 파파야와 드래곤 프룻을 먹고, 길에서 망고가 보이면 걸음을 멈추고, 상비한 망고스틴도 틈틈이 까먹는다. 해변에 드러누워선 코코넛 하나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04r%2Fimage%2FC97r8T_uO5VQHa6iCKdRTxH-sU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8 Aug 2018 06:09:13 GMT</pubDate>
      <author>이한</author>
      <guid>https://brunch.co.kr/@@104r/8</guid>
    </item>
    <item>
      <title>예술로 도시를 만나는 방법 - 방콕 갤러리 탐방</title>
      <link>https://brunch.co.kr/@@104r/6</link>
      <description>어떤 요소들이 도시의 인상을 만들까? 여행을 한다면 볼거리나 재미난 액티비티들이 있는가, 지내기에 비용은 부담스럽지 않은가 정도를 따져보겠지만 조금 더 오래 지내거나 슬며시 살아본다고 생각하면 질문은 다음과 같이 확장된다. 식물과 공원이 많은가, 바다나 산, 호수처럼 자연 속 쉴 수 있는 곳이 있는가, 예술을 만날 수 있는 장이 있는가, 훌륭한 커피와 맛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04r%2Fimage%2FZ6ke5yKmWutQ-genh81kYwv0_d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3 Aug 2018 06:15:22 GMT</pubDate>
      <author>이한</author>
      <guid>https://brunch.co.kr/@@104r/6</guid>
    </item>
    <item>
      <title>방콕에서 만난 사람들 - 다시 찾은 방콕</title>
      <link>https://brunch.co.kr/@@104r/5</link>
      <description>가혹한 겨울을 벗어나 뜨거운 여름으로 다시 왔다. 공항에 내리자마자 온 몸을 감싸는 무겁고 습한 공기, 이 열대의 냄새가 그리웠다. 피곤한 몸을 침대에 누이고 쨍한 아침을 어서 맞고 싶은 마음에 가장 가까운 택시를 잡고 호텔로 향했다. 치앙마이가 태국 방문의 주목적이었지만 가보고 싶었던 곳과 만나고 싶은 사람이 있어 방콕을 짧게 머물다 가기로 했다. 방콕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04r%2Fimage%2FdlZzULIHD6ARvsYu0ee6RjLABx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1 Aug 2018 15:35:40 GMT</pubDate>
      <author>이한</author>
      <guid>https://brunch.co.kr/@@104r/5</guid>
    </item>
    <item>
      <title>서울이 아닌 곳에서 산다면 - 퇴사 후 방랑기의 시작</title>
      <link>https://brunch.co.kr/@@104r/4</link>
      <description>방콕-치앙마이-쿠알라룸푸르-발리를 다니며 약 70일간의 여행을 마쳤다. 첫 퇴사 이후에도 3개월 정도 스페인과 유럽 곳곳을 유랑했었고, 이번 역시 창업한 회사와 몸 담았던 회사의 한 시즌을 마친 두 번째 미니 은퇴인 셈이다. 평생 직장 생활을 하고 은퇴 후 패키지여행을 다니는 삶의 트랙과는 멀어진 지 오래다. 낡은 몸을 이끌고 그동안 반납해뒀던 개인 시간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04r%2Fimage%2F1R_wF3BU5i10_rLEo_O9TSD8xm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0 Aug 2018 16:13:59 GMT</pubDate>
      <author>이한</author>
      <guid>https://brunch.co.kr/@@104r/4</guid>
    </item>
    <item>
      <title>낯선 방콕에서 현관 비밀번호를 아는 곳, J. No14</title>
      <link>https://brunch.co.kr/@@104r/3</link>
      <description>곳곳을 누비고 다니다 밤이 깊어졌다. 이전에 머물렀던 호텔을 들러 짐을 픽업하고 Airbnb로 예약해둔 J. No 14에 도착했다. 룸이 꽤 여러 개인 숙소임에도 야간에 상주하는 스태프는 없어서 호스트가 현관의 비밀번호를 미리 메시지로 알려줬다. 이 낯선 도시에서 어디엔가 들어갈 수 있는 비밀번호를 알고 있다는 게 꽤 재미있다. 하필 핸드폰 배터리가 떨어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04r%2Fimage%2FXorkp2XnTSsit_M3zHvadf_fCx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7 Jun 2018 07:00:00 GMT</pubDate>
      <author>이한</author>
      <guid>https://brunch.co.kr/@@104r/3</guid>
    </item>
    <item>
      <title>겨울에서 여름으로,  방콕 애드 립 호텔</title>
      <link>https://brunch.co.kr/@@104r/2</link>
      <description>여행을 하며 귀국 일정을 연장한 적은 있었지만 편도 티켓을 끊은 건 처음이었다. 말인즉슨 내 손엔 한국을 떠나는 티켓만 들려있다는 거다. 태국의 북쪽, 치앙마이가 궁금했고, 그전에 방콕을 거쳐 궁금한 곳들을 둘러보고 맛있는 음식을 실컷 먹어야지, 정도가 내 계획의 전부였다. 그래도 처음 도착해 어느 호텔에 머무를지 만큼은 즐겁게 고민해보기로 했다. 혹독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04r%2Fimage%2FJm5fVCyz-In1iuSX3he4B-fgmi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9 Apr 2018 14:48:03 GMT</pubDate>
      <author>이한</author>
      <guid>https://brunch.co.kr/@@104r/2</guid>
    </item>
    <item>
      <title>방콕의 정글 호텔, 머스탱 네로 - 오너의 독특한 취향이 담긴 부티크 호텔</title>
      <link>https://brunch.co.kr/@@104r/1</link>
      <description>여행을 떠나기 전, 나의 가장 큰 즐거움은 단연코 숙소 검색이다. 아니, 사실 여행을 다니면서도 여러 숙소들을 경험하는 것이 나의 최애 액티비티(!)라고 말할 수 있다. 한 달씩 여행을 다니면서 진득하게 한 곳에 머무르기보다는 매일 숙소를 바꾸는 것이 내 여행 스타일이 되었다. 여행지가 정해지면 가장 먼저 하는 일이 그 도시의 유니크한 숙소를 리서치하는 것&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04r%2Fimage%2F4UF-dsw2kmKjJHC-EPBc97MH2z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8 Apr 2018 13:30:41 GMT</pubDate>
      <author>이한</author>
      <guid>https://brunch.co.kr/@@104r/1</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