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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게으른 워킹맘의 후다닥 생각정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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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글쓰는 엄마 마케터입니다. 육아하면서도 배우고, 일에서도 삶에서도 배우는 것들을 기록으로 남기고 있어요.</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22 Apr 2026 11:51:5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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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쓰는 엄마 마케터입니다. 육아하면서도 배우고, 일에서도 삶에서도 배우는 것들을 기록으로 남기고 있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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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손절 권하는 사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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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최근 인간관계에 관해 고민이 좀 있다보니 모든 SNS에도 인간관계와 관련된 컨텐츠가 많이 보였다. 나보다 나를 더 잘 아는 SNS 놈들 같으니라고...어떨 때는 이 알고리즘 놈들이 나를 조종하는 것 같은 느낌이 들기도 한다.  한결같이 모든 컨텐츠들에는 자기만 아는 이기주의자라느니, 나르시스트니, 내현 나르이니, 그런 사람들은 손절이 답이라는 내용들이 있었</description>
      <pubDate>Wed, 18 Mar 2026 17:03:32 GMT</pubDate>
      <author>게으른 워킹맘의 후다닥 생각정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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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0대는 쉽지 않아 - 지난 2년 간의 소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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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삶의 터전을 다른 나라로 바꾸면서 나의 글쓰기 터전도 잠시 네이버블로그로 옮겼었다. 아무래도 여행기가 많다보니 사진을 올리는 일이 많았는데 브런치는 사진보다는 글에 포커스된 플랫폼이고, 네이버는 정보공유성 글이 많아서 그런지 툴 자체가 사진을 올리고 편집하기가 더 쉬웠기 때문이다. 하지만 너무 피상적인 정보성 글만 올리다보니 나의 생각과 사유도 단순해지고</description>
      <pubDate>Sun, 15 Mar 2026 16:09:35 GMT</pubDate>
      <author>게으른 워킹맘의 후다닥 생각정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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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업주부 루틴만들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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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회사를 그만두기로 했지만 그 결정을 회사에 알리고, 퇴사일을 정하고, 인수인계를 하고, 그 와중에 남편은 이미 회사에 나가 있으니 독박 육아로 아이 스케쥴도 소화하고, 해외 이사를 위해 짐을 정리해서 컨테이너에 실어보내고, 아이의 새학년 새학기를 맞이하다보니 정작 블로그 글 쓸 여유가 생긴 것은 회사를 나가지 않게 된 이후로도 5일 만이었다. 하하하&amp;hellip;무엇을</description>
      <pubDate>Sun, 14 Apr 2024 05:42:55 GMT</pubDate>
      <author>게으른 워킹맘의 후다닥 생각정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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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he first chapter of my lif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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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한국 나이 41세, 만 나이 39세 하고도 2개월 차의 삶을 살아보니, 이런 생각이 든다. 세상에는 내 의지와 상관없는 운명같은 일들이 있다라는 생각.   회사 생활 16년차,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며 내 나름대로 수많은 신점과 사주팔자와 철학원들을 다녀보았고, 별자리 운세까지도 섭렵했지만, 늘 내렸던 결론은 이것이었다. 세상에 귀신이 있건 사주팔자가 있건</description>
      <pubDate>Sun, 18 Feb 2024 05:52:32 GMT</pubDate>
      <author>게으른 워킹맘의 후다닥 생각정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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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월 독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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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복직 이후 새로운 루틴에 몸을 적응시키느라 책 읽을 시간이 많지 않았는데, 긴 추석연휴 덕분에 9월 말~10월 초 책을 몇권 읽을 수 있었다.   서울 라이프 스타일 기획자들  현재 회사에 다니면서 공간, 인테리어, 부동산에 대한 관심이 많이 생기게 되었는데 &amp;lsquo;오프라인 리테일&amp;rsquo;의 현재에 대해 다루고 있는 책이라 굉장히 재미있게 읽었고, 나 또한 나중에 이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080%2Fimage%2FKayxK58o4LMqzb-pO1ruPd3JkYQ.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1 Oct 2023 21:50:37 GMT</pubDate>
      <author>게으른 워킹맘의 후다닥 생각정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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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복직 3일차  - 갈대같은 이 마음을 어쩔거나</title>
      <link>https://brunch.co.kr/@@1080/52</link>
      <description>복직 3일차, 하와이 여행을 다녀온 뒤로 시차적응이 안되어 매일 새벽 4시에 일어나게 되었는데, 이참에 이걸 모닝 루틴으로 만들어보기로 했다. 장점은 오전에 자유 시간이 생긴다는 것이고, 단점은 출근 후 아침 10시면 이미 피곤하다는 것 ㅎㅎㅎ ​  오전 6시 수영도 첫날에는 하고나니 몸과 마음이 개운하고 너무 좋았으나, 이틀차 하고 카페인 과복용을 했더니</description>
      <pubDate>Tue, 05 Sep 2023 20:22:49 GMT</pubDate>
      <author>게으른 워킹맘의 후다닥 생각정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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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육아휴직 기간에 느끼고 생각한 것들 - part 2 - 나는 나를 어떻게 할 것인가</title>
      <link>https://brunch.co.kr/@@1080/51</link>
      <description>육아휴직 기간은 일과 육아를 병행하며 숨가쁘게 살아온 나에 대해서도 곰곰이 돌아볼 수 있는 좋은 시간이었다. 물론 가만히 앉아서만 생각했던 건 아니다. 집에 가만히만 있으면 아무 생각도 들지 않고 그냥 멍할 뿐이지만, 일단 한두달 과부하가 지속되었던 뇌와 몸을 쉬어줄 수 있었고, 충분한 쉼 이후에 운동, 여행, 다양한 경험, 사람들과의 만남 등의 자극을 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080%2Fimage%2Fc7I0sATSqPik_0gtRW0X-sEvvF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1 Sep 2023 22:39:21 GMT</pubDate>
      <author>게으른 워킹맘의 후다닥 생각정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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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육아휴직 기간에 느끼고 생각한 것들 - Part 1 - 아이를 어떻게 키울 것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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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벌써 9월이 되었다니 믿기지 않는다. 이제 올해도 4개월만 남은 것이다!! 그리고 개인적으로는 행복했던 육아휴직+휴가 6개월이 모두 종료되었다. 만 나이 38세, 40세를 앞두고 나라는 사람에 대해서, 앞으로 어떻게 살았으면 좋겠는지에 대해서, 아이는 어떻게 키우고 싶은지에 대해서 나만의 철학/원칙을 세울 수 있었던 소중한 시간이었다.   6월까지만 글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080%2Fimage%2Fm_7KSaAbPoKYTanVQqZl34s-rd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1 Sep 2023 20:54:57 GMT</pubDate>
      <author>게으른 워킹맘의 후다닥 생각정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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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월 독서</title>
      <link>https://brunch.co.kr/@@1080/49</link>
      <description>6월의 컨셉은 아이와 새로운 경험하기 + 부동산/경제 공부 였는데&amp;hellip;2학기 계획을 짜느라고 뭔가 허둥지둥 대느라 이도저도 아닌 한달을 보낸것 같아 반성중이다. ​  독서의 경우 경제 공부를 위해 우선 FT를 구독하고 (글로벌 흐름+내 영어공부 목적) 새벽마다 읽기로 했으나&amp;hellip;왜 때문에 새벽에 일어나지를 못하니&amp;hellip; 회사다닐때는 일도 하면서 새벽같이 내시간도 가지고</description>
      <pubDate>Mon, 26 Jun 2023 03:16:32 GMT</pubDate>
      <author>게으른 워킹맘의 후다닥 생각정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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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NFP는 좋은 부모가 될수 있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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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좋은 부모가 되기위해 가장 중요한 것은, 스스로 엄청나게 명확한 기준을 세우고, 그 기준/철학을 지속적으로 지켜나간다는 데에 있는 것 같다.   나로 말할것 같으면 내가 세운 기준도 매번 잊어버리고 새로 세팅하는 엄청난 건망증의 소유자인데다, 뭔가에 꽂히면 미친듯이 하는 열정을 가지고 있지만 그 열정이 지속되지는 않는, 한마디로 충동적이고 끈기 없는 인간이</description>
      <pubDate>Sun, 18 Jun 2023 01:32:58 GMT</pubDate>
      <author>게으른 워킹맘의 후다닥 생각정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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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모의 삶과 아이의 삶</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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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강남은 아니지만 그래도 교육열이 꽤 높은 학군지에 살고 있다. 여기에 살며 느낀 것은, 대체로 부모들의 학업 성취도나 삶의 양상이 꽤 비슷하다는 것이다. 다들 학창 시절 공부를 열심히 했고 괜찮은 대학을 나왔으며 대기업 혹은 전문직을 가지고 있는 부모들이었고, 워킹맘도 있고 전업맘도 있지만 각자의 살아온 삶의 궤적은 대체로 유사했다.   2023년 지금 시</description>
      <pubDate>Wed, 14 Jun 2023 08:54:45 GMT</pubDate>
      <author>게으른 워킹맘의 후다닥 생각정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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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름시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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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육아휴직이 한달 반 남았다. 요즘 시름이 깊은데, 이유는 2학기에 아이를 어떻게 할것인가에 대한 고민 때문이다. 근무시간 조정이나 뭔가를 하려고 하면 적어도 한달 전에는 알려야하겠기에&amp;hellip;6월 말까지 결정을 내려야 한다.   몇가지 중요한 변수들이 있는데, 아래와 같다.  1. 원래 아이를 봐주시던 돌봄이모님의 복귀: 이모님도 나 쉴때 본인도 쉬고 싶다고 하셨</description>
      <pubDate>Wed, 14 Jun 2023 01:53:23 GMT</pubDate>
      <author>게으른 워킹맘의 후다닥 생각정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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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월 결산 및 육아휴직 중간점검</title>
      <link>https://brunch.co.kr/@@1080/45</link>
      <description>벌써 6월도 일주일이 지났다. 이제 육아휴직도 40% 의 기간이 남았구나 생각하니 마음이 조급해진다.  나름 육아휴직을 맞이하며 설레여서 몇가지 목표를 세웠었는데, 점검을 해보는 게 좋겠다.   1. 딸에게 새로운 경험 : 이 부분은 새로운 친구들도 많이 사귀고, 놀이터에서 노는 스킬 (놀이터 기구들을 다채롭게 이용하며 놀기)도 많이 늘었으므로 잘 진행되고</description>
      <pubDate>Thu, 08 Jun 2023 04:19:02 GMT</pubDate>
      <author>게으른 워킹맘의 후다닥 생각정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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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모 노릇</title>
      <link>https://brunch.co.kr/@@1080/44</link>
      <description>아이를 키우면서 느끼는 것 중 가장 큰 것이, 아이는 나의 말에서 배우는 게 아니라 나의 행동에서 배운다는 것이다. 아무리 책 읽어라 해도 부모가 읽지 않으면 아이가 책을 읽기가 어려운 것이고, 아무리 인사 잘해라 해도 부모가 인사하는 모습을 보여주지 않으면 아이도 하지 않는다. 긍정적인 말만 해라 라고 아무리 이야기해도, 부모가 부정적인 말만 쏟아내는 사</description>
      <pubDate>Sun, 21 May 2023 22:06:43 GMT</pubDate>
      <author>게으른 워킹맘의 후다닥 생각정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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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월 독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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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정신없는 어린이날과 어버이날, 스승의 날이 모두 일단락되었다. 이제 4월에 읽었던 책들을 정리해볼까..? 도서관에 다 반납해야해서 기록을 제대로 남기지 못한것 같아 좀 속상하다. 회사다닐때는 새벽 5시에 잘 일어나졌는데 집에 있으니 오히려 더 잠만 많이 자고 늘어지는 것 같긴 하다. 사람이란 역시 의지만으로는 어려운 동물이다. 시스템을 구축하는 것이 중요!</description>
      <pubDate>Tue, 16 May 2023 06:58:33 GMT</pubDate>
      <author>게으른 워킹맘의 후다닥 생각정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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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월 정리+아이 학원에 대한 단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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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벌써 5월이라니&amp;hellip;육아휴직 5개월의 40%가 지나버렸다.   아이는 학교에 잘 적응했고, 같이 노는 친구들 그룹도 생겼고, 놀이터 가방순이 및 간식 셔틀을 열심히 한 덕분에 다른 반 친구들도 꽤 사귀었다.   나는 아이를 돌보는 전업맘 라이프를 알차게 즐겼다. 3월에는 책을 많이 읽고 그간 쌓인 피로들을 집에서 가만히 뒹굴거리며 녹여내었다. 7~8년간 쌓인</description>
      <pubDate>Tue, 02 May 2023 03:29:05 GMT</pubDate>
      <author>게으른 워킹맘의 후다닥 생각정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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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는 운동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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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육아휴직 5개월을 알차게 써야할것 같아서 매달 키워드를 붙이고 있다. 예전에는 3일만 하면 되었을 루틴 잡기가 나이가 드니 한달은 해야 루틴으로 자리잡는것 같은 이 느낌&amp;hellip;ㅠ_ㅠ ​  3월의 키워드는 아이 학교 적응 및 엄마의 전업맘 루틴 잡기, 4월의 키워드는 운동이었다. ​  하여 4월부터 수영과 PT를 시작했다. 40대는 살기 위해 운동한다고 했던가&amp;hellip;정</description>
      <pubDate>Mon, 24 Apr 2023 00:40:49 GMT</pubDate>
      <author>게으른 워킹맘의 후다닥 생각정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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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장기하 산문 - 상관없는 거 아닌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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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는 주로 실생활에서 일어나는 자질구레한 일들에 굳이 의미를 부여해서 느낀 점을 기록하는 에세이류의 책을 좋아한다. 누군가는 정보를 얻는 것도 아니고 굳이 별 의미없는 것들을 관찰해서 의미를 부여하는 것이 쓸데없는 시간 낭비라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내 경우 아예 없는 일을 가상으로 만들어 내는 소설/문학이나, 정보를 쭉 나열해두는 비문학 정보서적보다는 &amp;lsquo;</description>
      <pubDate>Thu, 13 Apr 2023 06:44:35 GMT</pubDate>
      <author>게으른 워킹맘의 후다닥 생각정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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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월 독서 기록  - 육아서 한줄 서평</title>
      <link>https://brunch.co.kr/@@1080/39</link>
      <description>백수가 과로사 한다더니, 내가 딱 그 꼴이다. 집에만 있는데도 해야할 일은 왜이렇게 많으며 챙겨야할 것은 왜이렇게 많은지&amp;hellip;결국 육아휴직 첫 한달을 마치자마자 몸살이 나서 드러누웠다. ^^;;; 저질 체력 개선을 육아휴직 기간의 top priority로 삼아야겠다.   3월에는 하고 싶은 것을 마음껏 했다. 자주 못보았던 친구들도 만나고, 낮잠도 자고, 아이</description>
      <pubDate>Mon, 10 Apr 2023 05:29:43 GMT</pubDate>
      <author>게으른 워킹맘의 후다닥 생각정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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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급 회사일 동원 - 워킹맘이 엄마인것도 팔자인 것을</title>
      <link>https://brunch.co.kr/@@1080/38</link>
      <description>팔자나 운세, 별자리 등을 조금은 믿게 되는 때가 이번주처럼 비슷한 유형의 일들이 한번에 몰아쳐올때이다. 아이 학교가 지난주까지 4교시하다 적응기간 완료로 5교시가 된 주여서 매주 오전에 그간 보기 힘들었던 멀리 사는 친구들을 만나기로 약속을 쭉 잡았고, 아이 친구들이랑도 놀기로 했는데, 급 회사에서 글로벌 마케팅팀의 내 업무 매트릭스 담당자가 온다는 것이</description>
      <pubDate>Wed, 29 Mar 2023 06:31:07 GMT</pubDate>
      <author>게으른 워킹맘의 후다닥 생각정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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