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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정웅</title>
    <link>https://brunch.co.kr/@@10IN</link>
    <description>1인 콘텐츠기획 노도(Knodo)대표, 1인 독립출판 '시잉'(Seeing) 대표, 아트아카이브 웹갤러리 와이아트 인 서울 디지털 디렉터</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Fri, 17 Apr 2026 23:07:38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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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인 콘텐츠기획 노도(Knodo)대표, 1인 독립출판 '시잉'(Seeing) 대표, 아트아카이브 웹갤러리 와이아트 인 서울 디지털 디렉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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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혁명의 본질' - Chat GPT와의 대화, 그리고 notebookLM의 동영상 요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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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혁명'의 진정한 목적은 부패한 '권력층'을 끌어내리는 것이 아니라, 사실 그들의 의식을 일깨우는 데 있다. 하지만 많은 경우 권력층은 스스로 변화하려 하지 않기 때문에, 결국 대부분의 혁명은 그들을 끌어내리는 형태로 나타나게 된다.   운전을 하다보면(혹은 샤워를 하던 중에), 가끔 철학적 논제들을 떠올리곤 합니다. 위의 말도 운전 중에 생각났던 내용을</description>
      <pubDate>Sat, 01 Nov 2025 17:58:46 GMT</pubDate>
      <author>김정웅</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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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5 LoveChips Festival 후기</title>
      <link>https://brunch.co.kr/@@10IN/64</link>
      <description>*인스타그램에 올릴 예정이었지만 후기의 내용이 길어 브런치스토리에 담습니다 (지극히 팬의 입장이 담긴 글입니다)  #Respect - 후기 이전에 일본 무도관에서 단독공연을 하더라도 공연장을 꽉 채울 정도의 밴드인 낫씽 커버드 인 스톤과 드래곤 애쉬를 볼 수 있도록 기회를 열어주신 검엑스(GUMX) 이용원 (@leeyoungwon_punk) 님께 존경을 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0IN%2Fimage%2Fj4wCR70O71y14ik5eWQS9wg0FKw.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4 Sep 2025 06:25:44 GMT</pubDate>
      <author>김정웅</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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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랑노래인데 이제는 이별노래가 되었다 - 신해철 10주기를 맞아</title>
      <link>https://brunch.co.kr/@@10IN/61</link>
      <description>숨가쁘게 살아가는 순간 속에도 우린 서로 이렇게 아쉬워하는 걸 아직 내게 남아있는 많은 날들을 그대와 둘이서 나누고 싶어요  내가 사랑한 그 모든 것을 다 잃는다 해도 그대를 포기할 순 없어요 이 세상 어느 곳에서도 나는 그대 숨결을 느낄 수 있어요 내 삶이 끝나는 날까지 나는 언제나 그대 곁에 있겠어요  내가 사랑한 그 모든 것을 다 잃는다 해도 그대를</description>
      <pubDate>Wed, 23 Oct 2024 15:00:00 GMT</pubDate>
      <author>김정웅</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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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한강 작가의 &amp;lt;작별하지 않는다&amp;gt; (1) - 1부까지 정신없이 읽으며 떠오른 생각들만 급하게 정리</title>
      <link>https://brunch.co.kr/@@10IN/62</link>
      <description>성근 눈이 내리는 날, 밀물에 바다에 놓인 무덤이 쓸려나가는 &amp;lsquo;경하&amp;rsquo;의 꿈으로 부터 시작되는 이 소설의 장면이&amp;nbsp;처음부터 강한 인상을 남긴다.  &amp;lsquo;경하&amp;rsquo;는 제주 4.3에 대한 책을 쓴지 두 달 가까이 지났을 때 이 꿈을 꾼다.  그런데 내가 이 꿈이 깊이 다가온 이유는 나 또한 박사학위 논문을 쓰면서 다루었던 소재 중 하나가 제주 4.3이었기 때문이다.  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0IN%2Fimage%2FZm8KuhzOrCW0hnby3sGdhaZTih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8 Oct 2024 05:40:59 GMT</pubDate>
      <author>김정웅</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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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본 시리즈에 대한 단상 - &amp;lt;본 아이덴티티&amp;gt;에서부터 &amp;lt;본 얼티메이텀&amp;gt;까지 feat:&amp;lt;제이슨 본&amp;gt;</title>
      <link>https://brunch.co.kr/@@10IN/60</link>
      <description>*본 글은 2017년 8월에 작성되었으나 처음 적었을 당시에도 썩 마음에 들지 않아 메모장에 한참을 넣어둔 글입니다. 언제 한번 보강해야지라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딱히 앞으로도 발전되지 않을 듯 하여 문장만 다듬어서 그대로 발행합니다. (&amp;lt;제이슨 본&amp;gt;이 feat. 인 이유는, 저장해둔 글이 아니라 글을 수정하면서 평소 마음으로 생각하고 있었던 것을 짤막한 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0IN%2Fimage%2FGxFaHApIjllNi7E11eY0AkE1n0w.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7 Sep 2024 15:22:25 GMT</pubDate>
      <author>김정웅</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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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분 좋은 오해</title>
      <link>https://brunch.co.kr/@@10IN/59</link>
      <description>산책 중이었다. 비록 슬리퍼를 신고 있었지만 1시간 가까이 걷고 있었으니까 산책은 산책이다.  그리고 돌아가던 길이었다. 떠나온 시간과 돌아가는 시간을 확인하면서 산책하는 시간은 상대적으로 매우 길게 느껴진다고 느꼈다. 그래서 생각했다. &amp;quot;산책하면서 여러가지를 생각할 수가 있구나...&amp;nbsp;왜 '칸트'가 그토록 산책에 집착했는지 알 것 같다&amp;quot;라고 생각하던 찰나였</description>
      <pubDate>Thu, 26 Sep 2024 08:14:04 GMT</pubDate>
      <author>김정웅</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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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홀로 세상과 관계 맺기</title>
      <link>https://brunch.co.kr/@@10IN/58</link>
      <description>홀로 길을 나선다. 오늘의 목적지는 도보로 약 30분 거리에 있는 '브런치카페'  대부분은 가족, 연인, 친구 등 2명 이상의 고객이 있을 것이다. 그들은 서로 음식을 주문하여 먹거나 주문한 음료를 마시거나 대화를 나누며 관계를 맺는다. 반면에 나는 홀로 음식을 주문하여 먹고 주문한 음료를 마시고 갖고 온 책을 읽으며 모처럼 여유로운 나만의 시간을 보낸다.</description>
      <pubDate>Mon, 22 Jul 2024 09:25:54 GMT</pubDate>
      <author>김정웅</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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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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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삶'이 지나가고.. - 영화 &amp;lt;치히로 상&amp;gt;을 보고 나서</title>
      <link>https://brunch.co.kr/@@10IN/56</link>
      <description>어쩌면 우리 인간에게 주어지는 '삶'은 이 작품에 등장하는 '치히로상' 그 자체의 모습과&amp;nbsp;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우리는 이 세계에 던져졌고 우리는 어떻게든 우리의 삶을 살아나가야만 합니다. 그리고 그 '삶'을 살아가는 것은 온전히 '나' 자신의 몫이지만 동시에 우리의 삶은 누군가와 계속해서 관계를 맺기에 '공동'의 몫이기도 합니다 이러한 삶의 과정에서 '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0IN%2Fimage%2FHpjCdETcJ1jWlfI3Ko7Esw11pK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6 Jan 2024 22:30:05 GMT</pubDate>
      <author>김정웅</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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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자유의지'는 '껍질'을 파괴한다. - &amp;lt;스파이더맨: 어크로스 더 스파이더-버스&amp;gt;에 대한 단상</title>
      <link>https://brunch.co.kr/@@10IN/54</link>
      <description>#시작하기에 앞서 본 글에서는 &amp;lt;스파이더맨 유니버스&amp;gt; 시리즈의 두 번째 작품 &amp;lt;스파이더맨: 어크로스 더 스파이더-버스&amp;gt;의 개봉 후 2회차까지 관람하고 남기는 단상이면서 동시에 차후 &amp;lt;매트릭스&amp;gt; 시리즈와 함께 비교하기 위해 아이디어를 미리 끄적여놓았습니다. 따라서 다소 두서가 없고 정리가 되지 않은 부분이 많습니다. * 글 중반에&amp;nbsp;스포일러가 있습니다.&amp;nbsp;유의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0IN%2Fimage%2FJ-WYobI1riAFBGHHHd_Tq8SQpo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7 Jul 2023 09:28:04 GMT</pubDate>
      <author>김정웅</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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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amp;lt;존 윅&amp;gt; 시리즈에 대한 단상  - 새로운(Fresh)영화였지만 결국 몰개성이 된 영화</title>
      <link>https://brunch.co.kr/@@10IN/53</link>
      <description>*스포일러가 있을 수 있습니다. 그 어떤 영화리뷰보다 개인적인 감정이 담긴 리뷰이므로 저와 생각이 매우 다르실 수 있습니다.    저는 새로운 것(new)보단 새로운(fresh) 것을 좋아합니다. 그런 점에서 &amp;lt;존 윅&amp;gt;의 첫 번째 시리즈는 굉장히 새로운 영화였죠.  킬러들의 이야기를 다루는 영화는 많았습니다. 그러나 적어도 저에게는 킬러의 세계관을 본격적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0IN%2Fimage%2FDkaSslYT3EEEOAynxa4X4_VFQV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4 Apr 2023 13:56:37 GMT</pubDate>
      <author>김정웅</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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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he Fisrt Slam Dunk - &amp;lt;더 퍼스트 슬램덩크&amp;gt;에 관한 '환희'의 리뷰</title>
      <link>https://brunch.co.kr/@@10IN/52</link>
      <description>*영화를 보시기 전이라면 영화 관람&amp;nbsp;후 읽으시는 것을 권장합니다  저는 지금껏 영화관에서 동일한 영화를 2번까지 관람한 적은 있었습니다(&amp;lt;반지의 제왕&amp;gt;, &amp;lt;웰컴 투 동막골&amp;gt;, &amp;lt;버드맨&amp;gt;, &amp;lt;위플래쉬&amp;gt;). 그리고 2023년 '더 퍼스트 슬램덩크'가 저만의 작은 기록을 갱신하며 극장에서 3번 관람하게 된 생애 첫 영화가 되었습니다.  2022년 12월 30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0IN%2Fimage%2F0Kvyk-470j7UPVE11-ZfoHkHWM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9 Jan 2023 06:52:45 GMT</pubDate>
      <author>김정웅</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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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3년 The First - 나의 소식지</title>
      <link>https://brunch.co.kr/@@10IN/51</link>
      <description>제가 이 브런치에 마지막으로 글을 올린 것이 2022년 7월 초 였습니다.  사실 그 때는 한창 박사학위논문의 심사로 정신이 없던 시기였고 8월 졸업 이 후에는 정말 바쁘게 지내면서 이 곳에 글을 쓸 엄두를 내지 못했습니다. (특히 10월 중순 즘 막판 코로나에 걸린 이 후 바쁜 일정을 소화하는 와중에 체력이 좀처럼 회복되지 못했었구요)  그러다가 처음 이</description>
      <pubDate>Mon, 09 Jan 2023 15:45:41 GMT</pubDate>
      <author>김정웅</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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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오해'의 늪 - 그러니까 항상 '존중'의 태도가 필요하다</title>
      <link>https://brunch.co.kr/@@10IN/50</link>
      <description>쓰고 생각하는 글을 종이에 적어 건넨다. 건네받은 사람은 글을 보고 순간 떠오르는 생각을 말해야하지만 글의 의도를 파악하려한다  오해가 생긴다  생각하고 쓴 글을 종이에 적어 건넨다 건네받은 사람은 글의 의도를 파악해야하지만 글을 보고 순간 떠오르는 자신의 생각을 말한다  오해가 생긴다  쓰고 생각하는 글을 종이에 적어 건네며 글을 보고 순간 떠오르는 생각</description>
      <pubDate>Thu, 07 Jul 2022 16:23:05 GMT</pubDate>
      <author>김정웅</author>
      <guid>https://brunch.co.kr/@@10IN/50</guid>
    </item>
    <item>
      <title>'매버릭'은 그냥 보여준다고! - &amp;lt;탑건&amp;gt;과 36년만에 나온 후속작 &amp;lt;탑건: 매버릭&amp;gt; 감상평</title>
      <link>https://brunch.co.kr/@@10IN/49</link>
      <description>*스포일러가 있습니다. 영화를 모두 감상하신 분만 보아주세요.  &amp;lt;탑건: 매버릭&amp;gt;은 제가 상영되기만을 기다리던 영화였습니다. 그런데 그 이유가 제가 1986년에 나온 &amp;lt;탑건&amp;gt;의 팬이라서는 아니었습니다.  이 영화를 기다린 이유는 &amp;lt;미션 임파서블: 로그네이션&amp;gt;(2015) 이 후로 완전히 톰 크루즈의 팬이 되었기 때문입니다.  사실 &amp;lt;미션 임파서블&amp;gt;의 '에단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0IN%2Fimage%2Fjy98IECZ0WcmgSu7Z10KoFMu_co.jpeg" width="356" /&gt;</description>
      <pubDate>Sun, 03 Jul 2022 14:20:07 GMT</pubDate>
      <author>김정웅</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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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VR 다큐멘터리 소개 - Surviving 9/11</title>
      <link>https://brunch.co.kr/@@10IN/48</link>
      <description>Targo (http://www.targostories.com/) 에서 제작한 VR 다큐멘터리  Surviving 9/11 - 27 Hours Under The Rubble  20 years after September 11, discover the extraordinary story of Genelle Guzman-McMillan, the last sur</description>
      <pubDate>Fri, 03 Jun 2022 05:26:30 GMT</pubDate>
      <author>김정웅</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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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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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생의 흥얼송&amp;nbsp;</title>
      <link>https://brunch.co.kr/@@10IN/47</link>
      <description>포드v페라리 영화에서 켄 마일스(크리스찬 베일 분)가 부르는 Happy Song이 있다(아래 링크 참조)  https://www.youtube.com/watch?v=ySFZjG4Q_pI   켄 마일스의 정체성을 잘 나타내서 좋아하는 장면 중 하나였는데  이 영화를 본 지는 한참 예전의 일이지만 어제 귀가하면서 나도 모르게 어떤 가사를 흥얼거리고 있는 모습을</description>
      <pubDate>Sat, 02 Apr 2022 04:42:55 GMT</pubDate>
      <author>김정웅</author>
      <guid>https://brunch.co.kr/@@10IN/47</guid>
    </item>
    <item>
      <title>&amp;lt;더 배트맨&amp;gt;을 보고 왔습니다 - 분노의 '복수'에서 사람들이 따르는 그림자로</title>
      <link>https://brunch.co.kr/@@10IN/46</link>
      <description>사람에 따라서 본 감상문에는 '스포일러'로 느껴질 수 있는 이야기를 언급하고 있습니다. 영화를 보시기 전의 관객이라면 보고 나서 보기를 권유드립니다.  &amp;lt;더 배트맨&amp;gt;.   사실 새로운 배트맨 시리즈가 시작된다고 했을 때 저의 첫 반응은 덤덤했습니다. 하지만 새로운 프랜차이즈를 이끄는 감독이 '맷 리브스'라는 것을 알게 된 후 그를 좋아하는 관객 중 하나였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0IN%2Fimage%2FgEU6Id_Yvr6rm_235wT7Xjt9S7A.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4 Mar 2022 16:07:08 GMT</pubDate>
      <author>김정웅</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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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욕심과 권력, 그리고 선민의식</title>
      <link>https://brunch.co.kr/@@10IN/45</link>
      <description>1.&amp;nbsp; 분수에 넘치게 무엇을 탐내거나 누리고자 하는 마음.  욕심의 사전적 정의이다. 즉, 욕심은 무언가를 소유하려는, 무언가를 가지려는, 내가 원하는 것을&amp;nbsp;내 손아귀에, 내 발 아래에 두고 싶은 그런 마음을 의미한다.  자 여기. 하늘에 떠 있는 구름을 보라.   인간이 이 하늘의 구름을 욕심내고 소유할 수 있을까? 우리는 이 하늘의 구름을 내 손아귀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0IN%2Fimage%2Fo2UHgLumCaEU_TqsVePYeB3JGAU"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7 Feb 2022 08:25:31 GMT</pubDate>
      <author>김정웅</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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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시 쓰기 시작하는</title>
      <link>https://brunch.co.kr/@@10IN/44</link>
      <description>나는 무엇이 되었든 한 번 꽂힌 일에는 미친 듯이 그 일에 집중하는 능력은 있다.  그런데 일을 처리하는 데 있어서 효율적이지 못한 경우가 많았다. 때때로 마무리를 제대로 짓지 못하거나 결과가 부실했던 경우도 많았다. 너무 하나에 집중하다보면 간간히 본래의 목적에서 빗나갈 때가 있었다. 갑작스럽게 닥친 일, 어렵게 다가오는 일에 순발력있게 대처하는데 항상</description>
      <pubDate>Sun, 27 Feb 2022 07:57:07 GMT</pubDate>
      <author>김정웅</author>
      <guid>https://brunch.co.kr/@@10IN/44</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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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 달에 본 영화들 단평 - 2019년 9월 중 감상한 영화들</title>
      <link>https://brunch.co.kr/@@10IN/43</link>
      <description>1) &amp;lt;동네사람들, 2017&amp;gt; _ 임진순 감독  한 마디로 표현하자면 &amp;quot;기대가 전혀 되지 않는 작품이었는데 예상 외로 좋았다&amp;quot;  그런데 많은 사람들은 그렇진 않은 모양이다. 특히 배우 마동석의 이미지복제 문제를 이야기하며 비판을 하던데 동의하기는 어렵다.  최소한 &amp;lt;범죄도시, 2017&amp;gt;가 대표적이지만 '현실에서 법이나 도덕, 이성적으로 해결할 수 없는 문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0IN%2Fimage%2FHDxRjfrsl1RgGxlCAw0rtgg67l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4 Oct 2019 08:28:01 GMT</pubDate>
      <author>김정웅</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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