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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작</title>
    <link>https://brunch.co.kr/@@10Rb</link>
    <description>경험주의, 미대 출신 공간 디자이너에서 IT 기업의 마케터로 성장하기</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02 May 2026 12:40:42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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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험주의, 미대 출신 공간 디자이너에서 IT 기업의 마케터로 성장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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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지 않는 오퍼레터를 기다리며,,  - 미대출신 공간 디자이너에서 IT기업 마케터로 전직하기</title>
      <link>https://brunch.co.kr/@@10Rb/13</link>
      <description>면접을 본 후 이틀 뒤 합격전화를 받았고 곧 오퍼레터가 갈 테니 입사일은 그때 맞춰보자고 안내를 받았다. 이제 모든 것이 순조롭게 진행될 줄 알았으나,, 내 예상과 달리 오퍼레터가 안 와도 너무 안 오는 것이다.  마음이 이토록 조급하고 안달이 났던 이유는 이미 A회사에 출근예정이었고, 원래대로 나의 계획대로라면 A회사 입사 전에 B회사의 오퍼레터를 받고</description>
      <pubDate>Sun, 18 Aug 2024 08:01:16 GMT</pubDate>
      <author>소작</author>
      <guid>https://brunch.co.kr/@@10Rb/1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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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압박면접은 오히려 기회일지도? - 미대출신 공간 디자이너에서 IT기업 마케터로 전직하기</title>
      <link>https://brunch.co.kr/@@10Rb/7</link>
      <description>가고 싶은 기업을 엄선해서 10개의 기업에 제출했다. 무슨 자신감인지 모르겠으나 그래도 3개 정도는 서류합격 연락이 오지 않을까 기대했는데 시간이 지나도 아무런 소식이 없었다. 다행인 건 이미 합격해 놓은 기업이 있어서 그나마 위안이 됐지만 내가 더 잘할 수 있는 일, 나의 엣지가 맞는 일은 아니라고 생각해서 계속 해서 아쉬움이 남았다.  그러던 찰나에 지</description>
      <pubDate>Sat, 03 Aug 2024 08:59:27 GMT</pubDate>
      <author>소작</author>
      <guid>https://brunch.co.kr/@@10Rb/7</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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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공적 전직이란 거,, 할 수 있을까? - 미대출신 공간 디자이너에서 IT기업 마케터로 전직하기</title>
      <link>https://brunch.co.kr/@@10Rb/6</link>
      <description>나이 31살,  곧 IT기업의 인턴으로 출근을 앞두고 있지만 이 글을 쓰는 현시점 백수다. 불과 몇 달 전만 해도 한 회사의 디자인팀 대리로 기업전시 일을 담당해 왔다. 회사가 경영난에 빠지면서 임금이 밀렸고, 불안했던 난 재빠르게 손절을 치고 다시 새로운 회사를 물색했다. 행동력 하나는 기가 막히다라고 스스로 자위했지만 어딘가 씁쓸해지는 건 어쩔 수 없었</description>
      <pubDate>Wed, 31 Jul 2024 16:16:12 GMT</pubDate>
      <author>소작</author>
      <guid>https://brunch.co.kr/@@10Rb/6</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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