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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ugene</title>
    <link>https://brunch.co.kr/@@10pB</link>
    <description>파리에서 MBA유학 후 프랑스 화장품 연구소에서 7년차 근무중인 세린맘입니다. 현재는 사랑스러운 아기와 육아 휴직 중이고, 통역일을 하며 글쓰고 있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02 May 2026 21:20:45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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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파리에서 MBA유학 후 프랑스 화장품 연구소에서 7년차 근무중인 세린맘입니다. 현재는 사랑스러운 아기와 육아 휴직 중이고, 통역일을 하며 글쓰고 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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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프랑스 육아휴직 후 복직 면담 준비｜스타트업 워킹맘 이</title>
      <link>https://brunch.co.kr/@@10pB/22</link>
      <description>프랑스에서 육아휴직(cong&amp;eacute; parental)을 하고 복직을 앞두게 되면, 가장 먼저 마주하게 되는 게 복직 면담입니다.  저는 복직이 예정되어 있었던 4월을 앞두고  한 달 반 정도 전에 대표와 면담 일정이 잡혔어요.  이 면담을 가볍게 생각해도 되는 건지, 얼마나 준비해야 하는 건지에 대한 생각이 한 달 전부터 많아졌어요.   결론부터 말하자면, 이</description>
      <pubDate>Tue, 10 Feb 2026 22:45:05 GMT</pubDate>
      <author>Eugen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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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랑스에서 시작한 우리 집 이유식 - 4개월 작은 한 숟가락부터 10개월의 식탁까지</title>
      <link>https://brunch.co.kr/@@10pB/21</link>
      <description>프랑스에서 육아를 하다 보면 한국과 다른 지점들이 많은데, 그중에서도 이유식(diversification alimentaire) 은 프랑스식 루틴을 따라가게 되는 대표적인 부분이에요. 세린이를 키우면서 프랑스 유아식 시스템을 그대로 따라가기도 하고, 한국식으로 전환하기도 하면서 얻은 경험을 오늘 정리해보려고 해요.   프랑스 육아 정보 찾는 워킹맘분들께 특&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0pB%2Fimage%2FaZLDSlAqft0N0zZZcTgWjUAV3TM"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8 Nov 2025 14:23:02 GMT</pubDate>
      <author>Eugen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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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Fondation Cartier 까르띠에 재단 리오프닝 - 파리에서 놓치지 말아야 할 새 전시</title>
      <link>https://brunch.co.kr/@@10pB/20</link>
      <description>10월 말, 드디어&amp;nbsp;파리 까르띠에 재단(Fondation Cartier)&amp;nbsp;이 새롭게 문을 열었어요.  오픈하기 한 달 전부터 꼭 가보고 싶어서 &amp;ldquo;오픈런해야지!&amp;rdquo; 하고 벼르고 있었는데, 생각보다 예약 자리가 잘 안 나기도 하고 남편 일이 계속 바빠서 쉽지 않았어요. 그래서 더 특별했던&amp;nbsp;오랜만의 둘만의 데이트였습니다. 참고로 데이트코스나 파리 여행 일정 잡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0pB%2Fimage%2FWi1QVV3nqFfPydlmcQyhnXIZa2Q"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7 Nov 2025 10:48:44 GMT</pubDate>
      <author>Eugen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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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해외육아] 프랑스 어린이집 적응 주간 후기  - 아기 하루 기록과 앱 공유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10pB/19</link>
      <description>적응주간 5일은 정말 금방 지나갔어요.   딸아이는 첫째 날, 이튿날은 그냥 매일 엄마랑 어디 놀러 가는 것 같이 보였겠지요. (한두 시간 정도 머물며 엄마는 옆에 있다 2-30분 정도 잠시 떨어져 있는 연습만) 그리고 헤어질 때는 나만 슬퍼 보였답니다. 뒤도 안 돌아보는 냉정한 그녀..   셋째 날은 두 시간 정도 아이가 밥 먹는 것까지 지켜보고 오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0pB%2Fimage%2FYZtd1VXwTo3nnt5cpp2s0kSIOl4"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0 Oct 2025 13:37:37 GMT</pubDate>
      <author>Eugen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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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해외육아] 프랑스 어린이집 적응주간, 첫째 날 - Journee Octobre rose (핑크리본데이)</title>
      <link>https://brunch.co.kr/@@10pB/18</link>
      <description>&amp;quot;10월 13일은 핑크 옷을 입고 오는 날이야&amp;quot;   마침 우리 아이의 첫 등원 날이&amp;nbsp;핑크리본데이 (Journee Octobre rose)로 모두 핑크옷을 입는 날로 지정되었어요.&amp;nbsp;꼭 첫날 입히고 싶어서 산 옷은 아쉽게도 못 입지만 왠지 모르게 설레는 핑크데이였죠. 핫핑크보다는 베이비 핑크색이 더 잘 받는 딸에게 연핑크 티셔츠, 연핑크 카디건, 연핑크 양말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0pB%2Fimage%2FlvGTHx_Dj_9qy6SILrqwuwTj5SQ"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3 Oct 2025 22:33:44 GMT</pubDate>
      <author>Eugen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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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해외육아] 어린이집 첫 등원 전 날 - 9개월 아기 첫 등원 전날, 웃고 싶은데 자꾸 눈물이 나는 엄마의 일기</title>
      <link>https://brunch.co.kr/@@10pB/17</link>
      <description>우리 딸아이는 오늘 263일, 9개월 차 아기예요.  내일이면 Cr&amp;egrave;che (어린이집) 첫 등원을 하는 날이라 며칠 전부터 설렘 반, 걱정 반으로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어요!  우리 부부는 아기가 뱃속에 있을 때부터 긴 고민과 대화 끝에 아기 보육 방식인 여러 선택지 중에 어린이집을 최우선 순위로 두자고 결정을 했고, 시청에 신청을 해두었습니다.  프랑스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0pB%2Fimage%2FtyskZEZpHPt3ImtsbR95GqIFndE"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2 Oct 2025 21:16:05 GMT</pubDate>
      <author>Eugen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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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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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육아휴직 중 첫 프랑스 운전면허 도전기 - 20대엔 못 땄지만, 30대엔 아기와 함께 딴다! 프랑스 면허 도전기</title>
      <link>https://brunch.co.kr/@@10pB/16</link>
      <description>20대 땐 왜 그렇게 바쁘게 살았는지 모르겠어요. 대학생 땐 학업과 인턴, 여행 등으로 바쁘고, 직장인이 되고 나서는 출퇴근하고, 또 새로운 기회를 찾아 해외를 왔다 갔다 하다 보니, 어느 순간 &amp;lsquo;운전면허&amp;rsquo;는 내 인생에서 한참 뒤로 밀려난 숙제가 되어 있더라고요. 솔직히 말하면, 그때까지는 면허가 꼭 필요하다고 느껴본 적도 없었어요. 서울이든, 해외든 대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0pB%2Fimage%2FxKmPot6kGaYo_yt71QqKNydj4wU"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7 Jun 2025 21:25:48 GMT</pubDate>
      <author>Eugen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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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주말 산책의 힐링: 딸과 함께한 승마장 나들이 - 임신 전 그리운 기억을 다시, 승마장에서 딸과 함께한 하루</title>
      <link>https://brunch.co.kr/@@10pB/15</link>
      <description>주말을 맞아 오랜만에 집에서 걸어서 30분 정도 거리 방센(Vincennes) 숲에 있는&amp;nbsp;승마장에 다녀왔어요.&amp;nbsp;여기는 제가 임신하기 전까지&amp;nbsp;2년 동안 승마를 배웠던 UCPA 승마장이에요. 대중에게 열려 있어서 언제든지 자유롭게 들어가&amp;nbsp;말도 구경하고, 안에 있는 레스토랑에서 식사나 커피도 즐길 수 있는 곳이죠.  ? 승마를 배우면서 정말&amp;nbsp;말을 좋아하게 되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0pB%2Fimage%2FMP3EqfAyW5POvKkZcl1gdykz-T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3 Jun 2025 17:38:37 GMT</pubDate>
      <author>Eugen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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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프랑스식 연봉 협상, 네고의 기술 - 프랑스 연봉 협상의 특징과 문화</title>
      <link>https://brunch.co.kr/@@10pB/14</link>
      <description>프랑스 회사에서 일하면서 한국과 정말 다르다고 느낀 것 중 하나가 바로 연봉 협상 문화입니다. 한국에서는 입사 동기들이 대체로 같은 연봉을 받고, 근속연수에 따라 급여가 자동으로 올라가는 호봉제잖아요. 승진을 하면 그 직급에 맞는 연봉을 받게 되는 구조로요.   하지만 프랑스에서는 연봉이 개인별로 협상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동일한 직급이나 입사 연차라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0pB%2Fimage%2F7e_DHIh7qRpBxR3_MvUMSi29Y90"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3 Jun 2025 09:24:32 GMT</pubDate>
      <author>Eugen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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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너에게 온 첫 번째 편지 - &amp;quot;Gros C&amp;acirc;lin&amp;quot;,  - 딸의 이름으로 처음 받은 편지, 그리고 선물받은 첫번째 책</title>
      <link>https://brunch.co.kr/@@10pB/13</link>
      <description>오늘 아침, 우편함을 열었는데 낯설고도 설레는 이름이 적힌 편지 하나가 눈에 들어왔어요. 바로&amp;nbsp;우리 딸의 이름으로 도착한 생애 첫 우편물.  작은 글씨로 적힌 그 이름을 바라보는 순간, 마치 &amp;ldquo;이 세상에 너는 정말 존재하는 사람이야&amp;rdquo; 하고 말해주는 것 같았어요.  편지를 열어보니, 프랑스 발드마른 주청(D&amp;eacute;partement du Val-de-Marne)에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0pB%2Fimage%2FdaQbZWL4jL6cnQsG6vgj0t85840"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2 Jun 2025 21:24:56 GMT</pubDate>
      <author>Eugen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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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엄마와 아기의 소중한 순간, 모유수유 이야기 - 프랑스 거리 어디서든, 아기와 나의 작은 모유수유 공간</title>
      <link>https://brunch.co.kr/@@10pB/12</link>
      <description>솔직히 해외에서 가족도 없이 육아하는 거, 쉽지 않아요. 하지만 그만큼 새로운&amp;nbsp;즐거움도 많이 발견하게 되더라고요. 저희 아기는 이제&amp;nbsp;4.5개월, 태어난 날부터&amp;nbsp;모유만&amp;nbsp;먹이고 있어요. 자연주의 병원에서 출산해서 그런지 병원에서부터&amp;nbsp;의사, 간호사, 조산사분들까지 전부&amp;nbsp;모유수유를 진심으로 응원해 주시더라고요. 덕분에&amp;nbsp;5일 동안 병원에 입원해 있는 동안도 매일 같&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0pB%2Fimage%2FrvEOW1fVUGckc6AIXdDIF30P6b8"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9 May 2025 16:29:05 GMT</pubDate>
      <author>Eugen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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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휴가 중 연락? 그런 건 꿈도 못 꾸는 프랑스 이야기 - 휴가는 진짜 휴가다.</title>
      <link>https://brunch.co.kr/@@10pB/11</link>
      <description>프랑스 회사에서의 휴가, 얼마나 될까? 프랑스에서는 법적으로&amp;nbsp;연간 최소 5주의 유급 휴가가 보장되는데요, 이 휴가는 보통 매달&amp;nbsp;2.5일씩 발생해 연간 25일(5주)에 해당해요. 그리고 프랑스 휴가는&amp;nbsp;6월 1일부터 다음 해 5월 31일까지&amp;nbsp;발생 기간으로 계산되지만, 많은 회사들이 입사 초기부터 일정 기간 근무 후엔&amp;nbsp;휴가를 미리 사용할 수 있도록&amp;nbsp;허용하고 있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0pB%2Fimage%2FMFv2fxfIg9pR3m0MSv5ckn72Bw4"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9 May 2025 09:04:26 GMT</pubDate>
      <author>Eugen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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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프랑스식 워라밸 실천법 - 프랑스 기업문화에서 배우는 공(公)과 사(私), 선 긋기의 기술</title>
      <link>https://brunch.co.kr/@@10pB/10</link>
      <description>프랑스에서 직장생활을 하면서 한국과 참 다르다고 느낀 것 중 하나는,&amp;nbsp;공(공적인 일)과 사(사적인 일)를 구분하는 태도였습니다.&amp;nbsp;한국에서는 대부분의 사람들이&amp;nbsp;카카오톡&amp;nbsp;하나로 모든 관계를 관리하잖아요.&amp;nbsp;친구, 가족, 직장 동료, 상사, 그리고 고객사까지.&amp;nbsp;그러다 보면 퇴근 후에도 카톡을 열어보는 순간 업무 메시지를 마주치게 되고,&amp;nbsp;자기도 모르게 다시 &amp;lsquo;업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0pB%2Fimage%2FIGztYoMDZsGp1vdrc812PkD9es4.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9 May 2025 08:59:32 GMT</pubDate>
      <author>Eugen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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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회의가 9시 반인데 출근은...? 프랑스 회사 회의문화 - 프랑스에서 느낀 &amp;lsquo;시간개념&amp;rsquo;과 &amp;lsquo;회의목적&amp;rsquo;, &amp;lsquo;발언 스타일&amp;rsquo;의 차이</title>
      <link>https://brunch.co.kr/@@10pB/9</link>
      <description>프랑스에서 일한 지도 벌써 8년 차.&amp;nbsp;일하면서 참 많은 걸 배웠고 적응도 많이 했지만,&amp;nbsp;여전히 익숙해지지 않는 게 있다면 바로&amp;nbsp;회의 문화예요.&amp;nbsp;오늘은 그중에서도 &amp;lsquo;시간개념&amp;rsquo;과 &amp;lsquo;회의목적&amp;rsquo;, &amp;lsquo;발언 스타일&amp;rsquo;에 대한 이야기를 나눠보려 해요. 좋고 나쁨의 문제가 아니라, 그냥&amp;nbsp;다르다는 관점에서 가볍게 읽어주세요.   ?️회의는 9시 30분인데, 출근을 9시 3&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0pB%2Fimage%2FJrY0JdrQ-FzK9ImeIpfML2dJ930"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9 May 2025 08:43:54 GMT</pubDate>
      <author>Eugen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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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랑스 회사, 점심시간은 진짜 관대할까? - 프랑스 회사의 점심시간, 길고도 짧은 그 시간</title>
      <link>https://brunch.co.kr/@@10pB/8</link>
      <description>프랑스 하면 떠오르는 이미지 중 하나가 바로 긴 점심시간이죠. &amp;ldquo;프랑스 사람들은 점심을 2시간씩 먹는다&amp;rdquo;는 얘기도 종종 들리는데, 실제로는 회사마다 분위기가 꽤 다릅니다.  저도 예전에 서울에 있는 프랑스계 회사에서 근무할 때는, 정말 바쁘거나 외근을 제외하고는 점심시간을 1시간 30분에서 2시간까지 쓰곤 했었어요. 천천히 식사하고, 근처 카페에서 커피 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0pB%2Fimage%2F7sKR2psWyUHedOvJaS_WjToCTUE"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7 May 2025 11:00:25 GMT</pubDate>
      <author>Eugen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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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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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랑스 육아 공공지원 체험] 산후 요가 클래스 후기 - 엄마로 다시 호흡하는 시간, 아기와 함께하는 요가</title>
      <link>https://brunch.co.kr/@@10pB/7</link>
      <description>프랑스에서 아이를 키우며 좋은 점 중 하나는,&amp;nbsp;부모를 위한 공공 지원 프로그램이 정말 다양하고 알차다는 거예요. 저희가 사는 동네 시청에서는&amp;nbsp;매달 한두 번씩&amp;nbsp;부모와 아이를 위한 아뜰리에나 워크숍을 열고 있어요. 주민으로 등록을 해두면, 새로운 프로그램이 있을 때마다&amp;nbsp;관심 있는 사람은 신청하라는 메일이 도착하죠  ??&amp;zwj;♀️이번에는 산후요가,&amp;nbsp;Yoga Po&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0pB%2Fimage%2FYpNuoc2SRE1NtITLrvwEWYPX99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7 May 2025 10:40:54 GMT</pubDate>
      <author>Eugen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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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랑스 육아지원 시스템] 가정 방문 케어 -4- - 우리 아기의 이유식, 언제 어떻게 시작할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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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프랑스 육아복지의 든든한 동반자, PMI 방문일지 프랑스에서 아이를 키우며 가장 감탄하게 되는 것 중 하나는,&amp;nbsp;정부와 지역이&amp;nbsp;엄마와 아이를 진심으로 챙겨주는 시스템이에요.&amp;nbsp;그중에서도 정말 자주 도움을 받고 있는 기관이 바로&amp;nbsp;PMI입니다.  ?PMI란? PMI (La Protection Maternelle et Infantile)는&amp;nbsp;산모 영유아 보호 센터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0pB%2Fimage%2FQuoCp_t-YhPI-FrR1i6VQdk3tOA" width="386" /&gt;</description>
      <pubDate>Tue, 27 May 2025 10:34:43 GMT</pubDate>
      <author>Eugen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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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루이뷔통 재단에서 만난 데이비드 호크니 - 유아차 덕분에 뜻밖의 찬스, 아기와 함께 VIP 입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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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오늘은 파리 루이뷔통 재단(Fondation Louis Vuitton)에서 열리고 있는 데이비드 호크니(David Hockney)&amp;nbsp;전시에 다녀온 이야기예요. 아이와 함께, 그리고 육아 동지인 친구와 함께한 소중하고 평화로운 전시 관람이었답니다.&amp;nbsp;데이비드 호크니전은 8월 31일까지 진행한다고 합니다.  데이비드 호크니는 1937년 영국에서 태어난 현대미술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0pB%2Fimage%2F9cFfzYN4hITMm9TB9sBmBtqV-Vo"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7 May 2025 10:26:05 GMT</pubDate>
      <author>Eugen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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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해외에서 완성한, 우리만의 아기 백일상 - 작은 식탁 위, 엄마 아빠의 마음만은 풍성했던 날</title>
      <link>https://brunch.co.kr/@@10pB/4</link>
      <description>백일이 다가오자, 마음이 분주해졌어요. 프랑스에는 &amp;lsquo;백일&amp;rsquo;이라는 개념이 없으니, 아기의 첫 100일을 우리만의 방식으로 기념하고 싶다는 마음이 점점 커졌죠.  한국처럼 정식 백일상을 차리고 싶었지만, 여기서는 전통 데코나 백일상 대여를 찾기 어렵더라고요. 고민 끝에 남편과 함께 결심했어요 &amp;mdash; &amp;ldquo;그럼 우리 손으로, 우리 감성으로, 특별한 백일상을 만들어보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0pB%2Fimage%2FuHD9qn3AD1q63KzCQj1_4esZG2k"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7 May 2025 10:20:45 GMT</pubDate>
      <author>Eugen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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