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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의데미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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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x1f52d; 직장을 벗어나 나만의 자유를 꿈꾸는 Dreamer&#x1f381; 이루고 싶은 꿈 +경제적 여유 = 다시, 가슴 뛰는 삶&#x1f4cc; 정답은 아니지만 경험하고 배운 인사이트 공유</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19 Apr 2026 11:35:2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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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x1f52d; 직장을 벗어나 나만의 자유를 꿈꾸는 Dreamer&#x1f381; 이루고 싶은 꿈 +경제적 여유 = 다시, 가슴 뛰는 삶&#x1f4cc; 정답은 아니지만 경험하고 배운 인사이트 공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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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케팅 목표 올바르게 설정하기 - 하나의 목표는 역할에 따른 다른 목표들의 합으로 이뤄진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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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마케팅은 기업의 성장에 반드시 필요한 활동입니다. 특히 빠르게 매출을 상승시키고, 고객을 확대하고자 하는 스타트업 일수록 마케팅의 중요성은 더욱 커지게 됩니다. 성공적인 마케팅을 위해서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일까요? 여러가지 성공요소가 있겠지만 오늘은 그 중 가장 중요하며, 가장 먼저 고려되어야 하는 사항인 &amp;lsquo;마케팅 목표&amp;rsquo;에 대해서 이야기해보려 합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0sz%2Fimage%2Fqs3_cueb-ZuRPIRWwi_K7wZs3uA.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7 Sep 2025 13:16:33 GMT</pubDate>
      <author>당신의데미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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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월 17일 월요일 - 웨스트엔드 첫 뮤지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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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아침 일찍 런던으로 넘어와야 했기에 잠을 설쳤다. 새벽 알람을 못 들을까 불안함에 1시간마다 잠에서 깼고, 그렇게 선잠을 반복하다 새벽같이 호텔을 나섰다. 런던으로 넘어오는 유로스타 기차를 타고 2시간가량 지났을 때 빗방울이 흩날리며 영국에 도착했음을 알려주었다. 하늘은 매우 푸른데 갑자기 빗방울이 떨어진다. 놀랍다. ​ 런던에 도착한 시간은 오전 11시경&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0sz%2Fimage%2FLj7zpY9yE3w2_oDcwIMkCjXXIbA.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7 Jul 2023 22:21:29 GMT</pubDate>
      <author>당신의데미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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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월 16일 일요일 - 사랑보다 낭만적인 여유를 느끼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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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피로의 누적과 손 안의 만능지도(스마트폰)를 잃고 나니 새로운 도전 욕구가 매우 많이 감소되었다. 그래서 아쉽게도 고흐마을을 포기하고 파리의 일상과 주말의 여유를 느릿느릿 느껴보고자 &amp;lsquo;몽마르트르 언덕&amp;rsquo;에 왔다. 호텔 앞 지하철역(Madeleine)에서 6 정거장을 지나자 바로 Abbesses 역, 몽마르트르 언덕으로 갈 수 있는 입구에 도착했다. 개선문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0sz%2Fimage%2FXTENGgFUiY5ftCoETq9nE1khmvM.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6 Jul 2023 21:04:20 GMT</pubDate>
      <author>당신의데미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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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월 15일 토요일 - 강제 디톡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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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스마트폰 작동이 불안정해지니 나의 여행도 불안해졌다. 화면 중간의 절반이 검게 변해버려 화면이 제대로 보이질 않고 상단 절반은 터치가 되지 않는다. ​ 게다가 뮤지엄 입장 예약 확인증, 뮤지컬 티켓 바코드, 런던으로 넘어가는 유로스타 티켓, 런던에서 히드로 공항으로 가는 익스프레스 패스, 이 모든 것이 스마트폰에 들어 있기 때문에 해당 시점까지 스마트폰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0sz%2Fimage%2F1ML1bfeSm2Jk3NaP1sj8ov8G5jo.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6 Jul 2023 21:01:53 GMT</pubDate>
      <author>당신의데미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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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월 14일 금요일 - 그림 좋아하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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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파리에 오면 유명한 뮤지엄이 많아서 미술에 문외한이라도 몇 곳의 뮤지엄을 둘러보게 된다. 난 오늘 뮤지엄투어의 첫 목적지로 오르세뮤지엄에 왔다.  오르세는 옛 기차역을 미술관으로 변신시켜 만든 곳으로 미술작품만큼 뮤지엄 공간 자체가 하나의 큰 볼거리가 되는 곳이다. 그리고 오르세에는 프랑스 파리 인상파-후기 인상파 작가들의 작품들이 많은데 그중 가장 인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0sz%2Fimage%2F9AOfeRionGoDglxXcTPutFbWgn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6 Jul 2023 20:58:17 GMT</pubDate>
      <author>당신의데미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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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월 13일 목요일 - 에펠탑에서 빅토르위고까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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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오늘은 아침부터 서둘러 첫 여정을 나섰다. 뭐니 뭐니 해도 파리의 가장 유명한 에펠탑에게 첫인사를 하고, 빅토르 위고 생가로 가서 내가 파리에 오게 된 이유를 재차 확인하는 일정이었다. 각 명소에서 느낀 생각과 감정을 간단히 메모로 남겨 본다. 1. 에펠탑 명불허전, 멀리서부터 조금씩 보이는 에펠탑은 마치 첫 데이트를 나가는 심정으로 거리가 점점 다가올수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0sz%2Fimage%2Fi4VOd069Tj46sHuPQ3nMSKRvRQ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3 Jul 2023 21:00:29 GMT</pubDate>
      <author>당신의데미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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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월 12일 수요일 - 나의 첫 파리</title>
      <link>https://brunch.co.kr/@@10sz/42</link>
      <description>대학교 4학년 교양수업으로 &amp;lsquo;건축문화의 이해&amp;rsquo;라는 과목을 수강하였다. 이때 교수님께서는 프랑스 건축물을 중심으로 수업을 이끌어 주셨고, 그러면서 자연스럽게 프랑스의 아름다운 건축과 문화를 접하게 되었다. 한 학기의 짧은 수업이었지만 프랑스에 대한 로망이 이때부터 자라게 되었던 것으로 기억한다. ​ 2010년 결혼을 준비하면서 신혼여행지로 프랑스 파리를 고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0sz%2Fimage%2FOv7_PYrMposECuiNLH85S9ocj1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3 Jul 2023 20:54:18 GMT</pubDate>
      <author>당신의데미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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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월 11일 화요일 - 인생은 계획대로 되지 않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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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오늘의 계획은 하루 종일 도서관에서 내일 떠나는 여행 준비를 하는 것이었다. 그런데 전 날 늦게 자서인지 오전부터 너무 졸렸다. 게다가 내가 가장 좋아하는 날씨로 밖에는 시원한 장대비까지 내리는 것이 아닌가. 그렇게 소파에 불편하게 누워 빗소리를 들으며 잠시 잠이 들었다. 웅크린 자세가 불편하여 몸을 돌려 누우며 조금만 더 자고 일어나서 도서관에 가자고 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0sz%2Fimage%2Fm2_nSSqtbR171Og5zgxTSsA6Tww.png" width="420" /&gt;</description>
      <pubDate>Thu, 13 Jul 2023 17:01:31 GMT</pubDate>
      <author>당신의데미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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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월 10일 월요일 - 다 때가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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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계원예술대학교에서 진행하는 소상공인 지원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계원예술대학교 인근의 소상인 대표님들을 대상으로 마케팅 강의를 하게 되었다. 작년부터 1학기에 한 번씩 진행되었던 과정인데, 이번에는 조금 특이하게 소상공인 연합회에서 신청을 하면 그분들이 계신 사업장으로 직접 방문하여 교육을 해드리는 것이다. ​ 지난주와 오늘 2곳의 소상공인 연합회에서 신청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0sz%2Fimage%2FbUegEUj8NDVw-D82sMSPdPsfR7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3 Jul 2023 16:57:19 GMT</pubDate>
      <author>당신의데미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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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월 9일 일요일 - 변하지 않는 현상을 향한 나의 자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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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요즘 가장 즐겨 보는 TV프로그램 중 하나가 &amp;lsquo;태어난 김에 세계일주 시즌2&amp;rsquo;이다. 기안 84와 덱스, 그리고 빠니보틀이 함께 인도를 여행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프로그램인데, 호불호가 극명히 갈리는 여행지인 인도의 다양한 모습과 그곳을 여행하는 3인의 서로 다른 모습이 재미있다. 특히 여행크리에이터들에게도 매우 높은 난도로 꼽힌다는 인도를 아무렇지 않게, 현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0sz%2Fimage%2F672B4n0WaKw14Nta7g-SswGkSrs.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0 Jul 2023 09:08:40 GMT</pubDate>
      <author>당신의데미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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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월 8일 토요일 - 말의 품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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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더운 여름을 맞이하여 아이들과 함께 강화도의 워터파크를 급하게 다녀왔다. 하루 전달 계획하고 준비하여 후다닥 다녀왔다. 첫째 아들 녀석의 가장 친한 친구도 불러서 나 홀로 아이들 셋을 데리고 호기롭게 다녀왔다. 혼자서 아이들의 놀이와 음식과 샤워/환복까지 다 챙기는 것은 힘들었지만 그래도 즐거워하는 녀석들을 보니 마음이 즐거웠다.  그런데, 이 즐거웠던 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0sz%2Fimage%2Fpada8AWLydDwAQZczLJ3AVbHFF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8 Jul 2023 14:22:11 GMT</pubDate>
      <author>당신의데미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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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월 7일 금요일 - 넓이보다 깊이</title>
      <link>https://brunch.co.kr/@@10sz/37</link>
      <description>차 안 서랍에는 어디서 받았는지 기억이 나지 않을 정도로 오래된 백화점 상품권이 있다. 무려 18만 원.. 흐흐 오늘은 이 상품권을 쓰기 위해 파주로 나가보았다. 복잡한 신세계 백화점보다는 드라이브도 할 겸 평소에는 잘 가지 않는 신세계 프리미엄 아웃렛으로 행선지를 정했다.  아웃렛에 도착해서는 자석에 이끌리듯이 폴로 매장을 향해 걸음을 옮겼고, 그곳에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0sz%2Fimage%2FaAKKJLHGP8JnLRnG8dgvTwPifA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8 Jul 2023 14:14:41 GMT</pubDate>
      <author>당신의데미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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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월 6일 목요일 - 나만의 여행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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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다음 주에는 이번 휴가의 하이라이트 유럽여행이 기다리고 있다. 오래전부터 나의 로망이었던 파리를 메인으로 하여 끝에 2일은 런던으로 넘어가 West End에서 뮤지컬을 보고 돌아오는 일정이다. 약 한 달 전 부랴부랴 항공권부터 숙소, 박물관 입장 예약 등 미리 부킹 해야 하는 것들을 완료해 놓고 손을 떼고 있었다. 일주일도 채 남지 않은 시간을 보며 준비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0sz%2Fimage%2F6oVY-vzvLiFn211FNxztIcZsQWc.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6 Jul 2023 15:30:37 GMT</pubDate>
      <author>당신의데미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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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월 5일 수요일 - 원하는 건 뭐든지 될 수 있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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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휴가를 맞이하여 평일 낮에 집에 있는 시간을 많이 갖고 있다. 가족 모두가 각자의 역할을 하기 위해 밖으로 나가고 난 집은 아주 고요하다. 왠지 집 안을 오가는 발소리도 조용히 해야만 할 것 같다. 테라스를 향한 창을 살짝 열어 놓고 소파에 몸을 기대고 반쯤 누워 이 고요함을 즐긴다. 방금 만들어온 아이스커피의 얼음이 유리잔에 부딪쳐 경쾌하면서도 시원한 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0sz%2Fimage%2FgQW9fbClxs3lyaqyLp8D_rR_9F4.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6 Jul 2023 14:59:24 GMT</pubDate>
      <author>당신의데미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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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월 4일 화요일 - 마음을 담은 말</title>
      <link>https://brunch.co.kr/@@10sz/34</link>
      <description>&amp;ldquo;오후에 잠시 방문 가능하신가요?&amp;rdquo; 어제 차량을 입고시킨 정비소에서 연락이 왔다. 수리를 하던 도중 추가 문제점이 발견되었다며 안내가 필요하다는 이야기였다. 차도 없고 비도 오는 날씨였지만 설렁설렁 나가보았다. ​ 성동일을 닮은 정비소 대표님은 어제와 마찬가지로 차량 내부의 이곳저곳을 손으로 가리키며 자동차 엔진부터 내부가 작동하는 원리를 설명하시며 그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0sz%2Fimage%2FyAHo-XAlj4ctUy5EytsOmA7Sgb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4 Jul 2023 15:03:28 GMT</pubDate>
      <author>당신의데미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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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월 3일 월요일 - 고요히 흐르는 강물처럼</title>
      <link>https://brunch.co.kr/@@10sz/33</link>
      <description>얼마 전부터 왼쪽 검지 손가락 마디가 욱신거렸다. 어디에 충격이 있었던 것은 아니기 때문에 타박상이나 외부에서 기인한 것 같지는 않다. 그리고 손가락을 폈다 접었다 하면 미세하지만 다른 손가락들도 살짝 저린 느낌이 들었다. 이 증상을 들은 아내가 혈액순환이 잘 안 되어서 그런 것 아니냐고 묻는다. 생각해 보니 많이 걷지 않았고, 자리에 앉아만 있었는데도 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0sz%2Fimage%2FgPjMpruGKAdODFaUoZNhkKkc75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4 Jul 2023 14:43:15 GMT</pubDate>
      <author>당신의데미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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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월 2일 일요일 - 자유로움은 그리 멀지 않은 곳에 있을지도 모른다</title>
      <link>https://brunch.co.kr/@@10sz/32</link>
      <description>일요일 저녁 6시. 평소 때라면 월요일을 준비하며 집에서 최대한 편안하게 소파에 누워 TV리모컨을 이리저리 돌리며 배달음식을 기다리고 있었을 시간이다. 하지만 오늘은 월요일의 부담이 없어서 인지 7살 아들 은성이와 축구공을 챙겨 인천 아시아드 광장으로 나가보았다.  오후 6시가 넘은 덕분에 햇볕은 한풀 꺾여 한낮의 뜨거움과 맞서지 않아도 되어 좋았고, 나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0sz%2Fimage%2F66Sypw1Av-A4gXTohJvT2L-rTTA.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3 Jul 2023 07:59:35 GMT</pubDate>
      <author>당신의데미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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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월 1일 토요일 - 16년 만의 방학</title>
      <link>https://brunch.co.kr/@@10sz/31</link>
      <description>알람 소리에 잠이 깼다. 출근을 준비하기에 늦은 시간은 아니었고, 눈을 감은채 오늘의 업무와 스케줄을 머릿속으로 빠르게 스캔해 보았다. 다행히 특별히 중요한 일이나 어려운 일은 없는 하루였다. 그런데, 가슴이 너무나 답답하고 알 수 없는 불안감에 이대로 다시 잠들어 버리고 싶다는 생각이 가득했다. 이렇게 침대에 가만히 있어도 하루 종일 아무도 나를 찾지 않</description>
      <pubDate>Mon, 03 Jul 2023 07:51:25 GMT</pubDate>
      <author>당신의데미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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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근 가슴 뜨거움을 느껴본 적이 있나요?</title>
      <link>https://brunch.co.kr/@@10sz/30</link>
      <description>Hi, Sinclair  어떤 알고리즘의 연유였는지는 모르겠지만 지난주 유튜브에서 만난 하나의 영상이 있습니다. 그리고 그 영상은 1주일 내내 제 머리와 가슴을 떠나지 않고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고려대학교 응원단의 응원영상입니다.  응원 전체 영상도 아니고 2분 남짓한 짧은 응원의 모습인데 너무나 큰 울림과 감동으로 가슴에 와 닿았습니다. 몇일을 이 영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0sz%2Fimage%2FntY067fQQu-UmhMU9PMW7i3489o.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2 May 2023 08:43:43 GMT</pubDate>
      <author>당신의데미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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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을 즐겁게 하는 것은 무엇인가요?</title>
      <link>https://brunch.co.kr/@@10sz/29</link>
      <description>Hi, Sinclair  호모 루덴스 (Homo Ludens) ​: 유희적 인간, 삶의 재미를 찾고자 하는 존재 ​ ​삶에서 재미를 추구하는 것은 인간의 본능입니다. 이 본능에 자유로운 현대인은 얼마나 될까요? ​나중의 즐거움을 위해 현재를 참아내는 이들이 많습니다. 어쩔 수 없는 것일까요? ​ ​지금의 즐거움을 위해 많은 것을 포기하기란 쉽지 않습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0sz%2Fimage%2FMN_qM94-oSV8soeNtrAQbBn-Sqk.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30 Apr 2023 04:00:59 GMT</pubDate>
      <author>당신의데미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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