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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윤슬처럼</title>
    <link>https://brunch.co.kr/@@114d</link>
    <description>나에게 선물처럼 찾아온 아이들을 보며 남편을 보며 두 번째 인생을 살고 있습니다. 워킹맘 아닌, '러빙맘'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02 May 2026 20:48:14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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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에게 선물처럼 찾아온 아이들을 보며 남편을 보며 두 번째 인생을 살고 있습니다. 워킹맘 아닌, '러빙맘'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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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워킹맘에게 왜 일하냐고 묻는다면 - 세상을 살아가고 일을 하기 위해 쓰는 글</title>
      <link>https://brunch.co.kr/@@114d/9</link>
      <description>일과 엄마, 두 가지 중 일과 엄마, 이분법적인 사고로 둘 중 어느 쪽에 더 가중치를 두느냐고 물어본다면, 나는 서슴없이 우리 아이들의 엄마로서 내 역할이 더 중요하다고 답한다.   어린 나이에 팀장을 했을 때에도, 지금 신입 직원이나 연차를 갓 쌓기 시작한 직원들을 보면 열심히 하려는 마음이 기특하고 시행착오를 겪으면서도 좌절하지 않는 열정에 감동을 느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14d%2Fimage%2FyZ9kESRosU8GigkoFRiKQuZWQkA.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7 Nov 2022 04:10:55 GMT</pubDate>
      <author>윤슬처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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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들에게 플립4를 안기다 - 겉으로는 웃지만 속으로는 열불이 나는 그런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114d/8</link>
      <description>아들에 대해 글을 쓴 지 거의 1년이 지났다. 아이들은 하루하루가 다르게 큰다더니.. 게임과 스마트폰으로 속을 썪이던 아이는 이제 조금 정돈된 모습니다. 언제 게임에 허우적댔냐는듯.   그 사이 아들은 #철덕 이 되었다.  6학년 들어서면서 기차에 관심을 보이더니, 지금 2학기 말을 향해 달려가는 지금은 완전 기차덕후다.  덕분에 아들은 최신폰을 갖게 되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14d%2Fimage%2FADJ5n40J9AuAVD9nRI1wnIMTztc.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3 Nov 2022 13:16:49 GMT</pubDate>
      <author>윤슬처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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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싸였던 아들, 인싸가 되다  - 겉으로는 웃으며 타이르지만 속에서는 열불이 나는 그런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114d/3</link>
      <description>여느 때와 같이 평화롭고 조용한 겨울 주말,  아들의 전화기가 연달아 울린다.  하이톤의 목소리로 전화를 받는 아들의 뒷모습이 귀엽다.   낮설음이 많은 탓에 늘 한정된 친구들과 어울렸던 아들은 스스로 아싸라고 했다.   3~4학년 때 했던 말이다.  그 말을 들은 나는 속이 까맣게 탔지만 최대한 티를 내지 않으려 노력했다. 그리고 아무렇지 않게 대답해주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14d%2Fimage%2F8yGBcl7Q_8PFCECL6HFdl867Ry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1 Jan 2022 11:30:33 GMT</pubDate>
      <author>윤슬처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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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초5 아들이 지워놓은 숙제 리스트 - 겉으로는 웃으며 타이르지만 속에서는 열불이 나는 그런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114d/2</link>
      <description>초등학교 5학년 2학기 막바지인 아들은 사춘기를 향해 빠르게 달려가고 있다. 아들의 세계관에도 게임과 친구가 중심을 잡은&amp;nbsp;지 오래. 엄마 아빠 동생과 모든 것을 함께하고 차분한 활동을 즐기던 유아기를 벗고 독립의 시기로 발걸음을 성큼 내딛기 시작한 모습이다. 엄마 아빠 동생은 주변인으로 서서히 물러나는 중이다.  점점 본인의 취향과 독립적인 활동을 즐겨가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14d%2Fimage%2FqoN-0UXTaG8LdrMfqCs_RvReYC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0 Jan 2022 02:50:03 GMT</pubDate>
      <author>윤슬처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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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칭찬은 사람을 빛나게 한다. - - 아들에게도 위로가 필요하다.</title>
      <link>https://brunch.co.kr/@@114d/1</link>
      <description>요즘 아빠가 달라진 것 같아요!   큰 아들이 얼마 전 주말에 우리 부부에게 했던 말이다.  그 말을 들은 남편은 울컥했다.   말 한 마디에 울컥하다니. 외부 사람들이 들으면 별 것 아니라고 생각할 수도 있는데, 우리 부부에게는 더할나위 없이 특별하고 소중한 피드백이었다.   사실 우리는 아들과 소통방법을 어떻게 효율적으로 해내는가에 대한 숙원같은 과제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14d%2Fimage%2Frd-_YnRyZhlxMHj15erUm9OxHbo"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0 Jan 2022 02:49:36 GMT</pubDate>
      <author>윤슬처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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