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enoch</title>
    <link>https://brunch.co.kr/@@11R4</link>
    <description>기록하는 사람</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4 Apr 2026 17:46:17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image>
      <title>기록하는 사람</title>
      <url>//img1.kakaocdn.net/thumb/C100x10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Dib-Tu3kflemc23KzYp0WUrN-SA.jpg</url>
      <link>https://brunch.co.kr/@@11R4</link>
      <width>100</width>
      <height>100</height>
    </image>
    <item>
      <title>'즐기시면 됩니다 ' - 감정까지 공급할수 있는가</title>
      <link>https://brunch.co.kr/@@11R4/12</link>
      <description>책을 읽다가 문득, 가끔 궁금해하던 것이 다시 떠올랐다. &amp;lsquo;즐긴다&amp;rsquo;라는 표현에 관한 것이다. 나는 이 말이 늘 어딘가 종종 의아하고 약간 어색하게 느껴질 때가 있다. &amp;lsquo;즐긴다&amp;rsquo;라는 말을 분해해보면, 한자어가 아니며 본래 우리말이다. 국어사전에 따르면 &amp;lsquo;즐겁다&amp;rsquo;는 &amp;lsquo;마음에 흐뭇하고 기쁘다&amp;rsquo;는 뜻이다. 이를 바탕으로 &amp;lsquo;즐기다&amp;rsquo;는 스스로 어떤 행위나 상황 속&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1R4%2Fimage%2FaSMdCCkJ-bnDX_7j1SgzCa06J_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6 Oct 2025 14:02:25 GMT</pubDate>
      <author>enoch</author>
      <guid>https://brunch.co.kr/@@11R4/12</guid>
    </item>
    <item>
      <title>중고나라와 신뢰 - 중고나라가 만들어온 시장은&amp;nbsp;신뢰의 결과물</title>
      <link>https://brunch.co.kr/@@11R4/11</link>
      <description>지인과 식사자리를 가졌습니다. 지인은 모 회사에 대해서는 따뜻한 느낌을 가지고 있는데, 중고나라는 왠지 사기에 대한 이미지가 있다고 합니다. 왜 그렇게 말씀하시는지 경험을 여쭤보니 모 회사에서 따뜻한 경험을 해본적도 중고나라에서 사기를 당해본 적도 없다고 합니다.  중고나라에서 물건을 판매하는 사람들이 유독 사기의 의도를 가진 것은 아닙니다. 중고나라의 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1R4%2Fimage%2FCJrrtQHTr64xoiZgK1eZw70Ybp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4 Oct 2024 08:47:41 GMT</pubDate>
      <author>enoch</author>
      <guid>https://brunch.co.kr/@@11R4/11</guid>
    </item>
    <item>
      <title>하지만 포기하지 않으셨습니다(60대 에어비앤비 호스트) - 포기하신다 했던 그 시니어 호스트님에게 메시지가 왔다. 그런데,</title>
      <link>https://brunch.co.kr/@@11R4/10</link>
      <description>스트레스로 건강에 이상까지 느끼시고 호스팅을 포기하셨던 호스트님이 계셨습니다. 어제 메시지 한통을 받았습니다.&amp;nbsp;(아래는 편의상 평어체로 적습니다)   앞선 글 링크 :&amp;nbsp;60대 호스트의 도전과 포기 이야기(에어비앤비는 쉽지 않습니다)    그런데, 포기하지 않으셨다.   포기하신다 했던 그 시니어 호스트님에게 메시지가 왔다. 그 사이 게스트 2명을 받았다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1R4%2Fimage%2FCnd52yYfYHxBxm6FyGTc5UCvNO4.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1 Apr 2022 15:26:00 GMT</pubDate>
      <author>enoch</author>
      <guid>https://brunch.co.kr/@@11R4/10</guid>
    </item>
    <item>
      <title>60대 에어비앤비 호스트의 도전과 포기 - 에어비앤비는 쉽지 않다</title>
      <link>https://brunch.co.kr/@@11R4/9</link>
      <description>60대 초보 호스트께서 예약을 받은 채 중도 포기하셨다.  처음 그분이 나와 호스트-앰배서더로 연결이 되었을 때, 스마트폰 사용이 익숙치 않다고 하시고 오픈카톡도 보내시기 어려운 걸로 보였다. 그럴수 있다. 그건 잘못이 아니니까. ​ 난 시니어들의 경제 활동과 도전을 지지한다. 물론 그 자녀들은 부모가 집을 이용해 숙박업을 하면 반대하는 경우가 있다.  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1R4%2Fimage%2FiKNLJEWrKtrzoVKwMlJAD0gnhlM.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1 Mar 2022 23:44:13 GMT</pubDate>
      <author>enoch</author>
      <guid>https://brunch.co.kr/@@11R4/9</guid>
    </item>
    <item>
      <title>에어비앤비에서 하나만 알고 둘은 모르는 것 - 에어비앤비에서 보도자료를 냈는데, 하나는 알고 둘은 모르는 것 같습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11R4/8</link>
      <description>저는 관심 있는 키워드를 계정별로 구글 알리미를 설정해서 뉴스를 받아보곤 합니다. 한 10년 간 받아보고 있는 것 같은데, 받아보는 키워드의 수는 제 관심사의 넓이와 깊이에 비례하는 듯 합니다. ​ 호기심고 의욕이 많을 때는 굉장히 많은 키워드를 넣다가도, 문득 쏟아지는 정보에서 오히려 부담을 느낄때는 키워드를 몇개고 지워버리기도 합니다. 사실 아무것도 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1R4%2Fimage%2FdlmFdDofL1fciawjO-XvBFc6aqg.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6 Oct 2021 15:02:15 GMT</pubDate>
      <author>enoch</author>
      <guid>https://brunch.co.kr/@@11R4/8</guid>
    </item>
    <item>
      <title>그 간호사는 내 소변을 들고 복도에 서 있었다. - 보험을 들며 우리는 모두 친절했다</title>
      <link>https://brunch.co.kr/@@11R4/7</link>
      <description>내가 죽어야 나오는 신기한 보험이 있다. 정말 신기하지 않은가.  '내'가 가입하고 돈도 '내'가 내는&amp;nbsp;보험인데 '내'가 보험금을 받을 수 없고 내가 죽으면 다른 사람이 돈을 받는 보험이다.&amp;nbsp;지극히 예전부터 있는 보험이다. &amp;quot;내가&amp;nbsp;잘 살다가 잘 죽으면 되는 것이지 내가 죽은 이후를 대비해서 살아있을때 차곡차곡 보험금을 내는 것이 좀 이상하지 않아? 그렇잖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1R4%2Fimage%2FQIyOnW5ts6zvlA37l6l8fuutxW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7 Sep 2021 09:07:52 GMT</pubDate>
      <author>enoch</author>
      <guid>https://brunch.co.kr/@@11R4/7</guid>
    </item>
    <item>
      <title>아파트 팔아서 전원주택 신축하는 이야기를 보고 - 정답을 낼 수 있다면 자기만족</title>
      <link>https://brunch.co.kr/@@11R4/6</link>
      <description>https://ohou.se/projects/48106/detail 구리 아파트 살던 분이 같은 돈으로 양평 전원주택 신축하는 이야기.같은 돈, 같은 통근 시간, 더 큰 만족이라고 비교합니다. 경기도 아파트 살면서 강원도 단독주택 별장을 준비하는 입장에서 보면..1. 양평 - 청량리, itx는 25분이 걸리는게 맞다. 그런데 아침엔 2대만</description>
      <pubDate>Thu, 06 May 2021 23:20:22 GMT</pubDate>
      <author>enoch</author>
      <guid>https://brunch.co.kr/@@11R4/6</guid>
    </item>
    <item>
      <title>강릉, 몇개의 숙소가 있을까? 얼마에 팔릴까?  - 강릉에는 685개의 숙소가 있습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11R4/5</link>
      <description>저는 강릉에서 총 2년째 호스팅을 하고 있습니다.   호스팅을 하면서 가장 궁금한 것 중에 하나가&amp;nbsp;&amp;quot;다른 숙소는 어떨까?&amp;quot; 라는 생각이었습니다. 다른 곳의 인테리어, 어매니티 및 숙박가격은 어떨까 싶어서 주변 숙소를 둘러보기를 몇번 해봤습니다. 다른 곳은 얼마나 예약이 되고 있는지도 궁금한데, 호스트, 게스트 모드를 변경해가면서 매번 달력을 눌러서 알아보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1R4%2Fimage%2FGFZSWRQWFC_FRd-RNbQ1_UHHNjg.png" width="412" /&gt;</description>
      <pubDate>Sun, 27 Dec 2020 13:01:42 GMT</pubDate>
      <author>enoch</author>
      <guid>https://brunch.co.kr/@@11R4/5</guid>
    </item>
    <item>
      <title>에이비앤비가 알려주지 않는 데이터 이야기를 시작합니다 - 에어비앤비 호스트에게 도움이 되는 데이터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11R4/4</link>
      <description>프롤로그    에어비앤비를 2년 간 호스팅하면서 느낀 것들. 한번은 전세로 한번은 집을 아예 사서 호스팅을 하며 생각해본 것들 그리고 데이터로 생각해보는 누구도 접해보지 못했던 것들.  얼마나 걸릴지, 얼마나 할 수 있을지 모르지만, 하나씩 이야기해볼까 합니다.   * 모든 글은 수시로 수정, 추가, 삭제 될 수 있습니다.</description>
      <pubDate>Sun, 27 Dec 2020 12:26:45 GMT</pubDate>
      <author>enoch</author>
      <guid>https://brunch.co.kr/@@11R4/4</guid>
    </item>
    <item>
      <title>소상공인의 이커머스의 기회가 열리고 있다</title>
      <link>https://brunch.co.kr/@@11R4/3</link>
      <description>그저께 네이버에서 낸 D-커머스 리포트를 출근길에 읽어봤습니다. 몇가지 정언과 어설플 수 있는 생각을 적어봅니다.  이커머스 현황 - 10인 이하 소상공인의 평균 월 매출은 2천만원(2018) - 도소매, 음식/숙박, 교육/수리 등 생활밀착형 업종이 71.4%를 차지하는데, 생활말착될 수록 빠른 배송 + 편리한 결제로 더욱 빠른 온라인 전환이 진행 중 &amp;nbsp;(&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1R4%2Fimage%2Flddei7nLhYuYZcsn77zbr1bEDnM.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1 Oct 2020 23:57:15 GMT</pubDate>
      <author>enoch</author>
      <guid>https://brunch.co.kr/@@11R4/3</guid>
    </item>
    <item>
      <title>에어비앤비 트립 오픈 세미나, 감탄 - 플랫폼 비즈니스 전략과 정책</title>
      <link>https://brunch.co.kr/@@11R4/2</link>
      <description>저는 에어비앤비를 통해서 홈 호스팅을 하고 있습니다. 정확하게는 호스팅은 아내가 하고 저는 거드는 정도입니다.     이제는 호스팅을 홈 호스팅과 트립 호스팅으로 구분해서 불러야겠네요. 실제로도 그렇게 호칭하더군요. 트립 호스팅의 정식 명칭은 Airbnb Experience 이며, 한국에서는 '에어비앤비 트립'이라고 합니다. 아마도 Experience를 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1R4%2Fimage%2FIA3BI6JrO8lTvMdZgYDw--imnm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4 Mar 2018 11:36:26 GMT</pubDate>
      <author>enoch</author>
      <guid>https://brunch.co.kr/@@11R4/2</guid>
    </item>
    <item>
      <title>위워크, 3개월 이용 소감 - 사무실은 본질이 아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11R4/1</link>
      <description>나중에는 안쓸것 같아서 생각난 김에 쓰면,  위워크(강남점) 3개월 이용 소감.     1인, 2인실, 3인실 등 인원 수에 따라서 가격이 정해지고, 인원이 늘어가면 단가가 내려가는 식. 4인이면 한달에 약 220만원 정도 하는데, 창가는 268만원쯤. '내륙지방'이면 220만원 정도 함.   부동산 중개기업인 알스퀘어를 통해서 계약을 하면 매달 10%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1R4%2Fimage%2F5EWqg6HUwA8EhgLkrxeriXO_Kd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1 Jul 2017 04:18:34 GMT</pubDate>
      <author>enoch</author>
      <guid>https://brunch.co.kr/@@11R4/1</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