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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레이스 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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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영어교육, 세계시민교육, 지역기반학습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영어교사 최윤경의 브런치입니다. 인천동부교육지원청을 거쳐 현재 시교육청에서 세계시민교육 담당장학사를 하고 있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29 Apr 2026 20:12:33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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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어교육, 세계시민교육, 지역기반학습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영어교사 최윤경의 브런치입니다. 인천동부교육지원청을 거쳐 현재 시교육청에서 세계시민교육 담당장학사를 하고 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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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람에 대한 예의 - 책 '학교 외부자들'에 대한 단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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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박순걸 교감선생님의 '학교 내부자들' 책을  재미있게 읽은 사람으로서 '학교 외부자들'이 출판된다는 소식을 들었을 때 꼭 읽어야 겠다고 생각했다. 페북에서 서평단 모집 글을 읽었을 때 손들었던 이유도 꼭 읽고 싶었던 책에 저자 서명을 해준다니 이보다 좋을 수 없었기 때문이다.  학교 외부자가 된 지 4년이 다 되어가고 있다. 책을 읽기 전에는 책을 펼쳤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1Tx%2Fimage%2FKY0jeUDu4XGiLsZqOWAUX7dReP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1 Jul 2024 13:40:40 GMT</pubDate>
      <author>그레이스 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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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화 '어른 김장하'에 대한 소고 - 좋은 어른이 되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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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태국&amp;nbsp;국제교류&amp;nbsp;사전답사 가는 비행기 안에서 영화를 봤다. '어른 김장하' -- 다큐 영화를 잘 보지 않는 나는 별 생각없이 클릭했다. 그러나 정말 많은 울림을 주는 영화였다. 비행기 좌석에 앉아 펑펑 울면서 영화를 봤다. 진짜(!!) 잘 만든 영화라고 생각했다.  #기회를_얻다  영화 '어른 김장하'를 보며 어렸을 때 만났던 여러 좋은 어른들이 생각이 났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1Tx%2Fimage%2FJXYp3aENb87zSY2yRdHwGADF9M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1 Jul 2024 13:02:34 GMT</pubDate>
      <author>그레이스 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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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계를 품은 인천교육 한마당 - 담당자의 기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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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무엇이 남고 무엇이 사라졌을까 https://https://www.incheon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1218691  지난 3월부터 준비한 행사가 끝났다. 아주 성황리에, 성공적으로 끝났다고 사람들이 이구동성으로 내게 말해주었다. 지역기반 세계시민교육을 '동아시아시민교육'에서 '인천형 세계시민교육'으로 명명한 첫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1Tx%2Fimage%2FPmMRtep0hfkxHbzZO9tAYPygAM8"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5 May 2024 13:12:35 GMT</pubDate>
      <author>그레이스 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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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천 동부, 교사 성장 지원 이야기 2탄 - 교사성장학교 그리고 수업친구 만들기</title>
      <link>https://brunch.co.kr/@@11Tx/22</link>
      <description>#교사성장학교 DESCHOOLING의 시대에 RESCHOOLING이라니 그리고 선생님들을 위한 학교라고? 이런 생각을 하게 된 이유는 내 신규교사 때 경험 때문이다. 2000년 신규교사로 첫 발령 받자마자 나는 두 개의 중학교에 순회교사로 3월 중순에 갑자기 가야 했다. 나중에 안 사실이지만 난 두학교에서 다 정원 외로 잡혀있어 이듬해 다시 학교를 옮겨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1Tx%2Fimage%2FIEhlQdkkaYAK_zZo8gA2U1F3r68"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2 Mar 2023 15:03:33 GMT</pubDate>
      <author>그레이스 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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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천 동부, 교사 성장 지원 이야기 1탄 - 저는 교육지원청 장학사입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11Tx/21</link>
      <description>인천 동부 지역에서 중학교 교육과정 업무를 맡은 지 2년 반이 지났다. 고등학교에만 20년 가까이 근무하다보니 중학교 교육과정은 많이 낯설었지만 선생님들이 교육청에 원하는 바를 듣고 할 수 있는 범위 내에서 지난 2년 반동안 학교 쌤들이 원하시는 방향으로 여러(그리고 부담스러우시지 않을 만한) 시도를 해보았다. 교사성장학교, 수업친구, 수업정보공유플랫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1Tx%2Fimage%2FXbWxEC0C-FhbjowxjKVZpZ_lBz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7 Feb 2023 20:48:28 GMT</pubDate>
      <author>그레이스 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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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는 역사에 어떻게 기록될까 - 영화 '영웅'을 보고 난 후의 단상</title>
      <link>https://brunch.co.kr/@@11Tx/20</link>
      <description>일제 강점기의 시작_역사를 말하다 1905년 이토 히로부미는 제2차 한일협약, 즉 을사늑약을 맺고 조선의 외교권을 박탈한다. 1907년 한일신협약, 정미7조약을 통해 차관통치를 시작하고 이토 히로부미는 통감의 권한을 확대한다. 1909년 하얼빈에서 안중근은 이토 히로부미를 저격한다. 그리고 1910년 한일합방을 통해 한국은 제국주의 국가인 일본의 식민지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1Tx%2Fimage%2FgnI1vN3IJiydKEUdWlvcZbxeII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31 Dec 2022 17:19:30 GMT</pubDate>
      <author>그레이스 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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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질문 빈곤 사회' &amp;nbsp;속 세계시민교육 - 동부 초등 학부모와 함께 하는 강남순 교수 교육 북토크 이후 소고</title>
      <link>https://brunch.co.kr/@@11Tx/19</link>
      <description>2022년 6월 13일 오라카이 송도파크호텔에서 책 '질문빈곤사회'의 저자이자 텍사스 크리스천 대학교 교수인 강남순 교수님을 모시고 인천광역시동부교육지원청은 학부모 미래교육 공감워크숍을 가졌다. 벌써 두달이 지났지만 사업 담당자로서 저자의 책을 읽으면서 그리고 저자의 강의와 강의 이후의 대화&amp;nbsp;시간에서 느꼈던 점을 써보고 싶었다.  #혐오와 차별을 넘어 세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1Tx%2Fimage%2FXiSwMF1g8ndw31HM2lEYHIlzf4I.jfif"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30 Dec 2022 11:47:17 GMT</pubDate>
      <author>그레이스 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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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원격수업 풍경 @ 과학고 - Covid-19로 인한 온라인 개학 이후 현재를 살아내는 교사들</title>
      <link>https://brunch.co.kr/@@11Tx/18</link>
      <description>#원격수업 풍경 1  고3 수업을 오픈하는 첫날, &amp;nbsp;나는 모든교사들에게 메시지를 보냈다. &amp;quot;수업 오픈해 주세요&amp;quot; EBS 온라인클래스(온클)를 사용하는 우리학교는 출석체크를 위해 아침 8시40분에서 9시 사이에 EBS 온클에 들어가 수업 오픈을 눌러주기로 약속했기 때문이다. 그러나.... 온클 사이트에 들어가는 것은 낙타가 바늘귀를 들어가는 것 만큼 어려웠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1Tx%2Fimage%2FslqUHYYKAeVy5IyiIgWoL1aAJlY.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8 Apr 2020 03:55:17 GMT</pubDate>
      <author>그레이스 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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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학생자치 2탄, 아이들의 이야기 - 과학고 학생회 친구들의 소감을 듣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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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 1학년 때 학생회 임원 선발에서 떨어지고, 2학년 때 회장을 하면 학생회를 할 수 있겠지? 라는 마음이 시작이었던 것 같다. 중학교에서도 학생회를 하면서 약간의 욕심이 생겼고 고등학교에서도 학생회를 하고 싶었다. 내신이 치열한 곳에서 딴 곳에서 정신을 쏟는다는 건 매우 위험한 행동이었지만, 바꾸고 싶은 것들이 너무 많았다. 오래된 특목고다 보니 학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1Tx%2Fimage%2FLluN8i0ZuzJuHL7FcBWCoboudj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3 Feb 2020 05:58:56 GMT</pubDate>
      <author>그레이스 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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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학생자치,&amp;nbsp;그 당연하지 않았던 길을 돌아보다 - 과학고학생, 학교민주주의 실천하기</title>
      <link>https://brunch.co.kr/@@11Tx/16</link>
      <description>&amp;quot;인곽 학생 여러분, 학교의 주인은 학생입니다&amp;quot; 2019년 3월 첫번째 학생조회 때 안전생활부장으로서 마이크를 잡고 한 나의 마지막 멘트였다. 학생자치를 강조하시는 교장선생님의 뜻을 반영하는 말이었지만 정작 말하면서도 나는 그 의미를 잘 이해하지 못했다. 어디까지 학생이 주인이 될 수 있다는 말인가? 정말 학생이 주인인 적은 있었던가? 교육 서비스를 받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1Tx%2Fimage%2Fgt7I8qDJGseRMr9OAar_gMfowt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4 Feb 2020 02:53:06 GMT</pubDate>
      <author>그레이스 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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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서평] 시대를 앞서간 교육자, 수호믈린스키 - '수호믈린스키, 아이들은 한명 한명 빛나야 한다'를 읽고</title>
      <link>https://brunch.co.kr/@@11Tx/15</link>
      <description>'백화제방(百花齊放)'이라는 말이 있다. 자기 의견을 피력할 수 있으며 자기 만의 색깔을 드러낼 수 있는 사람들이 백송이 꽃이라면 그러한 사람으로 성장하도록 돕는 것이 교육의 역할이다. 수호믈린스키의 책을 읽으며 오래 전 어느 교장선생님이 말씀해 주셨던 '백화제방'의 의미를 다시 떠올렸다.  백가지 꽃과 같은 아이들을 한명 한명 빛나게 하는 것이이야 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1Tx%2Fimage%2FL530VHlWSiDWO5N8dQheFVn1SJ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5 Jan 2020 02:37:54 GMT</pubDate>
      <author>그레이스 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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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서평] 세상에 저절로 되는 것은 없다 - '민주주의의 정원'(에릭 리우, 닉 하나우어)를 읽고</title>
      <link>https://brunch.co.kr/@@11Tx/12</link>
      <description>민주주의는 정원과 같다. 저자는 전제를 달고 그의 책을 시작한다. 왜 민주주의가 정원일까? 나의 질문은 빠르게 해결되었다. 정원사가 정원을 가꾸듯 민주주의 역시 가꿔야 좋아지고 예뻐진다는 것이다. 우리가 누리고 있는 민주주의는 누군가의 투쟁과 희생으로 얻게 되었다는 상투적인 이야기는 많이 들어보았으나 지금도 가꾸어야 한다는 (그것도 내가!) 이야기는 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1Tx%2Fimage%2F7xWD63jq_cf8fJBGGCFCdLOWhvo.jpg" width="350" /&gt;</description>
      <pubDate>Wed, 09 Jan 2019 12:59:56 GMT</pubDate>
      <author>그레이스 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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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서평] &amp;nbsp;&amp;quot;당신이 옳다&amp;quot; - '정혜신의 적정심리학'을 읽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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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적정기술, 그리고 적정심리학. 이 책에 대한 이해가 빨랐던 것은 저 두 단어의 공통점 때문이었다. 나는 학교에서 과학을 좋아하는 아이들과 영어 교과서에 나온 &amp;lsquo;적정기술&amp;rsquo;에 대해 프로젝트 수업을 매년 해왔다. 적정기술 프로젝트의 핵심은 공감이다. 잘 알지 못하는 개발도상국 사람들의 필요에 공감해 그들에게 가장 필요한 &amp;lsquo;기술&amp;rsquo;을 만들어 주는 것이 적정기술이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1Tx%2Fimage%2FT04d-LZoqlRGQve-yKEZjSUJ4hw.jpg" width="458" /&gt;</description>
      <pubDate>Thu, 18 Oct 2018 15:33:52 GMT</pubDate>
      <author>그레이스 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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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서평] 삶의 힘이 자라는 학교 - &amp;quot;살아있는 학교 어떻게 만들까(크리스 메르코글리아노)&amp;quot;를 읽고</title>
      <link>https://brunch.co.kr/@@11Tx/10</link>
      <description>&amp;quot;각각의 아이들을 위해 개별 맞춤형 학습계획을 세우는 학교, 개성을 억누르지 않고 키워주는 학교, 다수에게 맞는 방식의 검증된 유효성에 기대기 보다는 끊임없이 새로운 방식을 모색하는 학교, 위험을 무릅쓸 줄 알고 자신이 만든 규칙과 정책에도 예외가 있다는 것을 과감히 인정하는 학교가 좋은 학교다... 좋은 학교의 본질은 외부구조가 아니라 구조를 만드는 사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1Tx%2Fimage%2FvN0b9c8tmOeJq_40wwR1-eDoRy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4 Aug 2018 06:46:15 GMT</pubDate>
      <author>그레이스 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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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특목고의 특별하지 않은 영어교육 - 시민교육을 시작하다</title>
      <link>https://brunch.co.kr/@@11Tx/7</link>
      <description>나는 어쩌다 특목고에 8년째 근무하게 된 그저그런 영어교사다. 나의 장점이자 단점은 한가지 일에 몰두하면 정말 열심히 한다는 것이다. 특수목적고, 외고에서 5년, 과학고에서 3년째 영어를 가르쳐 왔다. 외고 마지막 2년은 인문학교육에 미쳐서 세익스피어, 마키아벨리, 아담스미스 등 유명한 사람들의 읽기도 어려운 책들을 동아리학생들과 읽어보겠다고 몸부림쳤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1Tx%2Fimage%2F4fLhy1D4OpXSGlwGzmmm7ML-pi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3 Jul 2018 13:03:43 GMT</pubDate>
      <author>그레이스 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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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과학고, UCLA 문화다양성 캠페인하다 - 과학고 영어 프로젝트 수업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11Tx/6</link>
      <description>현재 미국 수학여행 중입니다. 좀더 의미있는 여행을 위해 수학여행 행사와 영어수업과 연계해 문화홍보 캠페인 활동을 기획해 보았습니다. PBL 과정에 기초해 기획부터 발표 및 창업기획서까지 만드는 활동을 통해 문화다양성과 기업가 정신을 배우는 것을 목적으로 합니다. show and tell 활동을 넣어 영어 표현력 함양은 프로젝트 큰 그림의 일부가 됩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Oak49Na-7zjE5xn_fh-BOeDT1fw.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9 Oct 2017 15:48:56 GMT</pubDate>
      <author>그레이스 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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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외고를 떠나며 들려주는 외고이야기 - 외고 영어교사로 즐겁게 살아보기</title>
      <link>https://brunch.co.kr/@@11Tx/1</link>
      <description>특목고, 공부 잘하는 많은 중학생들의 로망이라는 이곳에 근무하면서 알았다. 나는 외고 5년차 교사, 가장 자신이 있다는 영어과목을 가르치는 교사이다. 모든 공립학교 교사들이 그렇듯 5년이 지나면 짐을 싸서 다른 학교로 전근을 가는 것이 세상 이치이기에 나역시 짐을 꾸릴 준비를 하고 있다. 지난 5년간 나는 신생공립외고에서 무엇을 했던가? 첫학기에는 책상 앞&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1Tx%2Fimage%2Fc3oOzlO70Zj6fMnslgInQh68Ti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6 Jan 2016 05:21:12 GMT</pubDate>
      <author>그레이스 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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