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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와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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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건축을 전공하고 뉴욕에서 회사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야망으로 둘러 쌓인 도시, 뉴욕에 대한 곱지 않은 주관적 시선을 공유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4 Apr 2026 09:02:49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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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건축을 전공하고 뉴욕에서 회사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야망으로 둘러 쌓인 도시, 뉴욕에 대한 곱지 않은 주관적 시선을 공유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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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1- - 그 사람은 안됐지만 말이야</title>
      <link>https://brunch.co.kr/@@11el/13</link>
      <description>루카가 말했다.  &amp;quot;오늘 현장 책임자가 나한테 와서 충격적인 소식이 있다길래, 우리 프로젝트에 문제가 생긴 줄 알고 가슴이 철렁했어. 무슨 일이냐고 빨리 말해달라니까, 우리가 얼마 전에 같이 일했던 사람이 심장마비로 죽었다는 거야. 그 사람이 우크라이나 사람인데 우크라이나 전쟁이 나면서 지금까지 여기서 모은 돈을 계속 가족들한테 보냈데. 근데 무슨 일이 있</description>
      <pubDate>Fri, 20 May 2022 02:21:58 GMT</pubDate>
      <author>유와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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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아한 뉴요커가 되기는 힘들어 - -뉴욕 날씨- 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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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뉴욕의 날씨는 서울과 거의 비슷하다. 서울이 무더위를 지날 땐, 뉴욕도 찌는 듯한 더위가 오고, 서울이 비가 내릴 땐, 뉴욕도 대부분 비가 내린다. 서울에 있는 가족과 친구들과 톡을 하다 보면, 뉴욕이랑 서울 날씨가 참 비슷하다는 걸 자주 느낀다. 더위의 종류도, 무덥지만 습해서 불쾌지수가 높고 땀이 나는, 딱 그 더위이다. 가만히 생각해보면, 뉴욕 맨해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1el%2Fimage%2Fh5fZHlCgzr9PqFpQA-77stMW5e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2 Aug 2019 01:25:26 GMT</pubDate>
      <author>유와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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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화장실이 없다고요? - -뉴욕 화장실- 편</title>
      <link>https://brunch.co.kr/@@11el/5</link>
      <description>뉴욕에 공중화장실이 없다는 사실을 아는가? 나는 이런 생각을 한 번도 안 해봤기 때문에, 애초에 뉴욕에는 공중화장실이 없다는 사실을 몰랐다. 이 사실을 처음 알려준 친구는 소호 마니아였다. 소호 구석구석까지 다녀본 자로써 소호 쇼핑 가이드까지 기획하던 그는 자신은 소호의 공중화장실까지도 꿰고 있다며 자부심을 드러냈다. 아이러니하게도 막상 이 사실을 알고 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1el%2Fimage%2FMLja3mYxBJLuQcwu2U1N_gB4XUo.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9 Aug 2019 02:17:26 GMT</pubDate>
      <author>유와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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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기 뉴욕 맞아? 지하철이 왜이래? - -뉴욕 지하철-편</title>
      <link>https://brunch.co.kr/@@11el/4</link>
      <description>이게 진짜 뉴욕이야  뉴욕에 처음 도착하면 누구나 지하철에 경악하지 않을 수 없다. '아니, 뉴욕은 경제적으로 풍부하고 부자들 많은 도시 아니야?' 이런 의문이 자연스럽게 들게 되는 뉴욕 지하철의 맨얼굴을 마주하면 당장 집에 가고 싶어진다. 특히 한국과 일본의 깨끗한 최첨단 지하철에 익숙해진 우리들은 더더욱 적응하기 힘들다. 느리고 더럽지만, 복잡하기도 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1el%2Fimage%2FHhcWCTsACA4IlypG6ZNJ9A3KXC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30 Jul 2019 16:38:08 GMT</pubDate>
      <author>유와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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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뉴욕이 싫어 - 프롤로그</title>
      <link>https://brunch.co.kr/@@11el/3</link>
      <description>뉴욕을 올 때부터 뉴욕이 싫었다. 싫었다기보다는 별로 끌리지 않았다. 빡빡한 도시 서울에서 빽빽한 도시 뉴욕으로의 이동이라니. 전혀 매력적이지 않았다. 내가 생각한 미국은 대자연이 펼쳐진 서부였다. 강렬한 태양을 즐기는 비치(Beach)로 가고 싶었다. 학교 선택에 있어서 주변의 권유로 뉴욕을 선택하게 되었다. 주변에서는 '와~ 뉴요커 되는 거야? 멋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1el%2Fimage%2FAWtPpcR1F1icyKMgUHs7En8FTu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9 Jul 2019 00:42:31 GMT</pubDate>
      <author>유와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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