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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권기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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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문제해결을 즐기는 기획자. 마음을 움직이는 일을 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23 Apr 2026 04:52:41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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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문제해결을 즐기는 기획자. 마음을 움직이는 일을 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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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매일의 생각을 기록해둔다는 것 - [북런치 #18] 모두 같은 달을 보지만 서로 다른 꿈을 꾼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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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트레이더 김동조 씨가 2015년 중순부터 2018년까지 블로그의 '시황'에 올렸던 글들을 정리해 엮은 책이다.  시황은 객관적인 숫자로 표현되지만, 각 시장 참여자들이 가진 주관적인 '시황관'이 만든 결과이다.&amp;nbsp;같은 가격인데도, 누군가는 싸다고 생각해 사고, 누군가는 비싸다 생각해 팔기 때문에 거래가 이뤄진다. '시황' 카테고리에 담기엔 오히려 일기에 가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1vZ%2Fimage%2FuD8fE_YFr_8pGGFTe116aUxyx_s.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6 Jan 2021 04:31:23 GMT</pubDate>
      <author>권기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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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침내, 고객 중심 - [북런치 #17] 구독과 좋아요의 경제학</title>
      <link>https://brunch.co.kr/@@11vZ/30</link>
      <description>음악과 영화와 같은 콘텐츠는 물론. 이제 신발, 면도기, 자동차도 구독하는 시대다.  사실 '구독'은 전에 없던 비즈니스 모델이 아니다.&amp;nbsp;원조격이라 할 수 있는 신문은 오래전부터 월 단위 구독료를 받고 매일 아침 새로운 소식을 전하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었다. 책에서 말하는 고객 중심이라는 키워드 또한 마케팅 업계에서 새로운 개념이 아니다. 제품을 판매하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1vZ%2Fimage%2FPxjjEUHRQx6_CcslVJo6Ahib7FM.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2 Jun 2020 09:40:21 GMT</pubDate>
      <author>권기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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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바웃 타임' by 무라카미 하루키 - [북런치 #16] 직업으로서의 소설가</title>
      <link>https://brunch.co.kr/@@11vZ/31</link>
      <description>인간은 시간에 종속되어 살아가고,시간 앞에 만인은 평등하다.   이 책에서 무라카미 하루키가 본인이 가진 소설가로서의 기교에 대해 아주 조금이라도 뽐냈더라면. 아니, 그런 '뉘앙스'를 '아주 살짝'이라도 풍겼더라면. 나는 그가 천부적으로 타고난 재능 탓을 했을 것이다. 하지만, 책의 전반에 걸쳐 그가 가진 '시간에 대한 생각'이 담겨 있었고, 나로서는 반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1vZ%2Fimage%2FTSYjuM7E0dT4U6nly2J7zTfqeW8.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0 Feb 2020 06:42:07 GMT</pubDate>
      <author>권기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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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든 이직러들에게 이 책을 권한다. - [북런치 #15] 약간의 거리를 둔다</title>
      <link>https://brunch.co.kr/@@11vZ/29</link>
      <description>이직을 한지 두 달이 되어간다. (응? 겨우?!)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려다 보니 나도 모르게 몸에 힘이 잔뜩 들어갔다. 원래 이직하면 그렇다고들 하지만,&amp;nbsp;스스로 목표를 높게 잡는 개인적 성격까지 더해지면서 부끄럽게도&amp;nbsp;나에겐 여유가 없어졌다.&amp;nbsp;그리고, 예상대로 몸과 마음에 뭔가 잘 못 되었다는 신호가 왔다.  그래, 살아가다 보면&amp;nbsp;약간의 거리를 둬야 할 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1vZ%2Fimage%2FD5HKQR69M_egoMS3w2zI9uinpt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4 Mar 2019 23:17:24 GMT</pubDate>
      <author>권기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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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건축가의 눈으로  공간 읽기 - [북런치 #14] 어디서 살 것인가</title>
      <link>https://brunch.co.kr/@@11vZ/20</link>
      <description>한 가지 분야에 오랜 시간 종사하며 고민을 거듭해온 사람에게는 세상을 바라보는 독특한 관점이 생긴다. 디자이너에게는 세상 모든 것이 디자인으로 보이고, 마케터는 마케팅으로 세상을 이해한다. 같은 것을 보고도 전혀 다른 해석을 내놓기도 하는데, 바로 그 '다름'에서 우리는 지적인 자극과 흥미를 느끼게 된다.  이와 같은 맥락에서 유현준 교수의 '어디서 살 것&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B29U9AkMW0NtIRMQhOLsjG3RZe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0 Mar 2019 23:10:42 GMT</pubDate>
      <author>권기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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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의 직업은 안녕하십니까? - [북런치 #13] 직업의 종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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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사업을 하셨던 아버지는 직원들 월급날이 다가올 때면 습관처럼 '월급쟁이가 최고다'라고 말씀하셨다. 하지만, 시간이 흐르고 내가 막상 '월급쟁이'가 되어 체감하는 위기감을 부모님은 이해 못하실 것이다. 내가 그분들의 나이로 그 시대를 살지 않은 것처럼, 그분들은 내 나이로 이 시대를 살고 있지 않다.  '안정성'은 직업 선택에 있어 중요한 고려요소 중 하나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1vZ%2Fimage%2FKqtK2ZCGzwvgJGiWLIlz46gDwo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5 Aug 2018 23:38:33 GMT</pubDate>
      <author>권기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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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 잘 읽는 방법은 없다 - [북런치 #12] 책 잘 읽는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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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글쓰기에 대한 글'과 '책 읽기에 대한 책'은 그 존재 자체로 묘한 구석이 있다.&amp;nbsp;잘 쓰는 법을 설명하는 그 글부터가 잘 쓰인 글이어야 할 테고, 잘 읽는 법을 알기 위해 일단 책을 잘 읽어야 한다니. 어쨌거나, 그간 글 잘 쓰는 방법에 대한 책은 많이 봤는데, 책 잘 읽는 방법에 대한 책이 나와 눈길을 끌었다. 책 제목도 무려 '책 잘 읽는 방법'  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1vZ%2Fimage%2FfxL99LNoO7Yoyi5CoL0m5BJ0SFQ.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8 Jul 2018 01:10:41 GMT</pubDate>
      <author>권기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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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삼성과 아마존 그리고, 축적의 시간 - [북런치 #11] 축적의 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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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삼성전자가 2017년 3분기 사상 최대 실적을 냈다고 발표한 날, 권오현 부회장이 사임의사를 밝혔다. 주요 포털에 실시간 검색어 1위에 그의 이름이 올라 있었고, 외신들 역시 '기록적인 이익에도 CEO 사임'이라는 제목의 뉴스를 쏟아냈다. CEO로써 최고의 성취를 이뤄낸 날, 그는 박수 칠 때 떠나려 했던 걸까? 쉽게 이해되지 않는 행보에 찾아본 기사에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1vZ%2Fimage%2FyIAU-S_DDZqdvXu-pQM-lp0oFu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1 Mar 2018 23:39:34 GMT</pubDate>
      <author>권기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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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는 결국 보통의 존재로 기억될 것이다 - [북런치 #10] 보통의 존재</title>
      <link>https://brunch.co.kr/@@11vZ/17</link>
      <description>'독자는 책에서 자신의 생각을 발견한다'는 말이 있다.&amp;nbsp;이미 체계화된 생각이든,&amp;nbsp;그저&amp;nbsp;머릿속을 떠돌던 생각이든, 타인의 글에서 자신의 생각을 닮은 구절을&amp;nbsp;발견할 때 우리는 모종의 위로와 지지를 얻게 된다. 그리고 그 감정은 단순히 새로운 정보와 지식을 습득하는 것 이상의 가치를 지니고 있는지도 모른다.  이와 같은 발견의 기쁨을 주기 위해서는&amp;nbsp;글에 솔직함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1vZ%2Fimage%2FLNSxoS6JzIdf0_8fnhOr0LbBpJ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3 Feb 2018 04:19:10 GMT</pubDate>
      <author>권기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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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누구든 노력하면 유시민만큼 쓸 수 있다 - [북런치 #9] 유시민의 글쓰기 특강</title>
      <link>https://brunch.co.kr/@@11vZ/13</link>
      <description>기획서 쓰는 일을 하다 보니,&amp;nbsp;필력의 중요성을 절감할 때가 많다. 단어 하나, 문장 하나가&amp;nbsp;논리의 흐름을 만들고, 설득력을 좌우하기 때문이다.&amp;nbsp;그래서&amp;nbsp;책을 읽고 리뷰를 쓰면서 글쓰기 근육을 키우기 위해&amp;nbsp;노력하고 있다.  일필휘지로 마음에 드는 문장들이 술술 써지면 좋겠지만, 현실은 늘 마음 같지 않다. 고민해서 썼다 지웠다 하는 사이 시간은 훌쩍 지나가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1vZ%2Fimage%2FsStaTS5zKGB1oG_jRZBOB_rGdL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2 Aug 2017 02:45:01 GMT</pubDate>
      <author>권기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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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말과 글에도 따뜻함과 차가움이 있다 - [북런치 #8] 언어의 온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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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뜨뜻한 언어는 온기로 상대를 감싸고, 냉랭한 언어는 마음을 시리게 만든다. 언어에 온도가 있다는 말에 누구나 쉽게 동의할 수 있지만, 정작 그 온도를 감각하는 것은 쉽지 않은데,&amp;nbsp;그 이유는 아마도 우리에게&amp;nbsp;여유가 없기 때문이 아닐까 싶다.  말이나 글을 이해하는 것을 넘어 감각한다는 것은 시간이 필요한 일이다. 습관적으로 사용하는 단어들이 지닌 진짜 의미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1vZ%2Fimage%2F5tNBOO4yZ5ggyo_kPF-NYCZ-fa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1 Aug 2017 14:34:49 GMT</pubDate>
      <author>권기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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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타트업= ZERO에서 ONE을 만드는 일. - [북런치 #7] 제로투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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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대부라 불리운 사나이 페이팔 멤버들이 많은 기업들을 성공적으로 세우며 실리콘 벨리를 움직이는 파워그룹을 형성하게 되자, 사람들은 그들을 페이팔 마피아라 부르기 시작했다. 그들 중에서도 페이팔의 공동 창업자 피터 틸은 조직원(?)들이 세운 회사와 실리콘 벨리의 여러 스타트업들에 적극적으로 투자하며 페이팔 마피아의 대부라 불리고 있다. 자고로 대부란, 지식보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1vZ%2Fimage%2F7ltd23_chVgOoqwbvJgmJLwunm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31 Jul 2017 14:03:06 GMT</pubDate>
      <author>권기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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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람을 움직이는 리더의 글쓰기 - [북런치 #6]&amp;nbsp;대통령의 글쓰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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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사람이든 사물이든 시간이 흐르고 나서 그 가치를 알아보게 되는 경우가 있다. 겉표지를 한 장 넘기면 노오란 속지가 나오는 이 책을 2014년 처음 발행됐을 때 봤더라면, 누군가가 누군가를 향한 노란빛 그리움으로 썼겠다 싶었을 것이다. 하지만 대통령의 생각을 도무지 알 수 없었던, 드러나지 않은 실세가 대통령의 연설문을 마음대로 뜯어고쳤던&amp;nbsp;답답함과 수치의 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1vZ%2Fimage%2Fl0rdUtysma092cyXgQhOppDRim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7 Jun 2017 05:42:45 GMT</pubDate>
      <author>권기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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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삶을 온전히 감각하며 살아간다는 것 - [북런치 #5]&amp;nbsp;손의 모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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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만들기의 기억 어린 시절 아빠는 냄비 손잡이를 만드는 공장을 운영하셨다. 형광등 불빛 아래 훤히 보이던 공장 내부의 설비, 각종 재료, 그리고 완성된 제품들. 프레스 기계가 일정한 간격으로 작동하던 소리. 플라스틱 원료가 녹는 냄새. 그리고 그 모든 것을 신기해하며 감각하던 내가 거기 있었다. 내가 더욱 신기해했던 건 아빠 사무실의 수많은 샘플들이었다. 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1vZ%2Fimage%2FuhyF3PK6vjAEJMlAYHgOV2NY8c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1 May 2017 13:41:10 GMT</pubDate>
      <author>권기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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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나는 시간이 아주 많은 어른이 되고 싶었다 - [북런치 #4]&amp;nbsp;페터 빅셀 산문집</title>
      <link>https://brunch.co.kr/@@11vZ/6</link>
      <description>나는 정말 시간이 아주 많은 어른이 되고 싶었다 우리는 때로 나와 비슷한 생각이나 고민을&amp;nbsp;가진 사람을 애써&amp;nbsp;찾아 얘기를 나누고 싶어 한다. 뚜렷하게 해결되는 것은 없지만,&amp;nbsp;상대가 나와 같은 생각을 말할 때 일종의 해소감을 느끼기 때문인 듯하다.&amp;nbsp;마찬가지 이유로 이 책을 구매했다. 보통은&amp;nbsp;정보와 지식을 얻는 목적으로 책을 선정하는 경우가 대부분인데, 때로는&amp;nbsp;&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1vZ%2Fimage%2FNKOqT6BTq-geeQClvaVVKZX6mb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2 Jul 2016 14:11:49 GMT</pubDate>
      <author>권기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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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구글은&amp;nbsp;자동차의 경쟁 룰을 새롭게 만들고 있다 - [북런치 #3]&amp;nbsp;구글은 왜 자동차를 만드는가</title>
      <link>https://brunch.co.kr/@@11vZ/5</link>
      <description>구글의 알파고 마케팅 한국뿐만 아니라 전 세계의 이목을 집중시켰던 알파고와 이세돌의 바둑 대국에서 빅 데이터와 네트워크 정보로 무장한 인공지능이 승리를 거두었다. 이를 두고 언론들은 '인간의 패배'라며 대서특필했고, 각계 전문가들은&amp;nbsp;의견들을 쏟아내었으며,&amp;nbsp;사람들은 막연한 두려움과 우려 섞인 말들을&amp;nbsp;건넸다. 관련된 논의들을 차처&amp;nbsp;하고, 개인적으로 주목하는 것&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1vZ%2Fimage%2FFxLB91QQl1A5hUtDpaB3KsI1yH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2 May 2016 15:44:07 GMT</pubDate>
      <author>권기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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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금, 무엇이 소비자를 움직이는가? - [북런치 #2]&amp;nbsp;절대 가치</title>
      <link>https://brunch.co.kr/@@11vZ/4</link>
      <description>마케팅 불변의 법칙 대학 새내기 시절&amp;nbsp;마케팅에 대한 관심을 갖게 된 후 처음으로 읽은 마케팅 관련 서적인 걸로 기억한다.&amp;nbsp;책의 내용이 정확하게 기억나지는 않지만, 과거의&amp;nbsp;여러 마케팅 사례들을 기반으로 마케팅 영역에서 공통적으로 적용되는 법칙들을 소개하는 책이었다. 마치 마케팅에 있어&amp;nbsp;변치&amp;nbsp;않는 진리가&amp;nbsp;있는 것처럼 소개하는 그 책을 그때는 도서관에서&amp;nbsp;노트 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1vZ%2Fimage%2Fx5dJ6ip1FA0wSdu8Sk5gmdxaVJ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0 Apr 2016 03:34:05 GMT</pubDate>
      <author>권기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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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중국인들이  아프리카를 향하는 이유 - [북런치 #1] 아프리카, 중국의 두 번째 대륙</title>
      <link>https://brunch.co.kr/@@11vZ/3</link>
      <description>아프리카에 대한 관심을 갖고 그 대륙을 방문할 기회들을 찾다 보니 2012년과 2013년에 봉사활동과 인턴 등으로 가나, 케냐, 남아공을 다녀오게 되었다. 전 세계에 중국인들이 진출하지 않은 곳이 어디 있겠냐만은, 몇 번의 아프리카 방문에서 중국의 흔적은 생각보다 쉽게 찾을 수 있었고, 영향력 또한 내 생각보다 강력했던 것 같다. 가나 쿠마시 시장 상인들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1vZ%2Fimage%2FcMZsr9vVdD6WBtatOrPtJBaWB_M.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7 Feb 2016 15:25:32 GMT</pubDate>
      <author>권기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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