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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페르마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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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문화연구. 사회학. 영화. 노래만들기.</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19 Apr 2026 20:52: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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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문화연구. 사회학. 영화. 노래만들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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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청년'이 바라는 '공정'과 '상식'??? - 가톨릭포럼 토론문 (2021. 10. 6)</title>
      <link>https://brunch.co.kr/@@11xS/108</link>
      <description>* 이 글은 2021년 10월 6일 열린 제21회 가톨릭포럼 '한국 사회와 공정, 청년문제 해법은' 의 토론문으로 작성되었습니다.  &amp;lsquo;청년이 바라는 공정과 상식&amp;rsquo;은 이번 포럼의 주최 측으로부터 요청받은 토론문의 제목입니다. 그러나 여기에 대해 말하기는 매우 어렵습니다. &amp;lsquo;청년&amp;rsquo;과 &amp;lsquo;공정&amp;rsquo;, &amp;lsquo;상식&amp;rsquo;, 어느 하나 쉬운 단어가 아닙니다. 저는 대학과 활동을 통</description>
      <pubDate>Sun, 05 Jun 2022 09:13:08 GMT</pubDate>
      <author>페르마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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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청년세대와 공동체 회복의 문제 - 계간 백조 기고글 (2021년 11월 작성)</title>
      <link>https://brunch.co.kr/@@11xS/107</link>
      <description>* 이 글은 노작홍사용 문학관에서 발간하는 계간 &amp;lt;백조&amp;gt; 8호(2021년 겨울호)에 실렸습니다.  공동체에 대해 말하는 일은 간단치 않다. 특히나 그 단어를 말하는 내 마음에서 향수 또는 기대, 아니면 냉소와 같은 렌즈를 빼고 말하기는 더욱 어렵다. 많은 학자는 근대사회로의 진입과 함께 변형된 농촌 공동체를, 자본주의가 해체시킨 계급 공동체를 아쉬워했다.</description>
      <pubDate>Sun, 22 May 2022 07:22:10 GMT</pubDate>
      <author>페르마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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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모라토리엄의 조건 - 성신여대 인문도시사업단 학술세미나 토론문 (2022. 4. 21)</title>
      <link>https://brunch.co.kr/@@11xS/106</link>
      <description>※ 발표자 심광현 선생님의 발표문에 대한 토론문으로 작성된 글을, 발표문 없이 읽을 수 있도록 재편집한 버전입니다.  한국의 교육체제 전반이 지속가능하지 않으며, 그렇기에 작다 하더라도 대안의 모색과 실험이 이루어져야 한다는 문제의식에 공감합니다. 저는 이 짧은 토론문에서 문화연구(cultural studies)라는 학제적(interdisciplinary)</description>
      <pubDate>Tue, 17 May 2022 10:52:40 GMT</pubDate>
      <author>페르마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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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amp;lsquo;성평등&amp;rsquo;의 의미는 무엇입니까? - 한국여성정책연구원 양성평등정책포럼 토론문 (2021. 8. 26)</title>
      <link>https://brunch.co.kr/@@11xS/105</link>
      <description>&amp;lsquo;청년&amp;rsquo;에 관해서 이야기할 때, 이 세대 내부가 균질하지 않으며 오히려 &amp;lsquo;격차 세대&amp;rsquo;에 가까운 특성을 지닌다는 점은 이제 하나의 상식이 되고 있습니다.&amp;nbsp;꿈-자본은 국가간 비교에서도 작동하지만, 한국 청년들 내부에서도 꿈-자본이나 취업 선호도, 미래 계층 상승에 대한 전망 등에서 계층에 따른 편차가 매우 큰 것으로 나타납니다. 모험에도 그 기반이 있어야 한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1xS%2Fimage%2FPzs0aK1aoKhYUYRF5Toa6NsS8cM.png" width="429" /&gt;</description>
      <pubDate>Sat, 14 May 2022 10:36:31 GMT</pubDate>
      <author>페르마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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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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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청년의 '최저선' 옮기기 - 서울시청년허브 청년의제발굴포럼 토론문</title>
      <link>https://brunch.co.kr/@@11xS/104</link>
      <description>청년기본법은 &amp;lsquo;청년&amp;rsquo;을 19세 이상 34세 이하인 사람이라고 규정하고 있다. 단순하게 잡아도 천만 명에 육박하는 청년들은 그 자체로 다양하므로, 세상에 존재하는 어떤 재료나 어떤 서사든 청년담론이 되고 청년의제가 될 수 있다. 그러나 일반적으로 청년의제는 개인(individual) 청년의 기본적인 생존이나 기초적인 욕구(needs)를 충족시키는 &amp;lsquo;최저선&amp;rsquo;의</description>
      <pubDate>Tue, 11 Jan 2022 11:21:29 GMT</pubDate>
      <author>페르마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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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사자 개념의 난감함 - 청년 / '이대남' / '이대녀' 당사자?</title>
      <link>https://brunch.co.kr/@@11xS/103</link>
      <description>** 이 글은 젠더어펙트연구소와 반차별페미연대가 공동 주최한 〈옷을 갈아입은 성차별 - &amp;lsquo;젠더 갈등&amp;rsquo; 프레임과 &amp;lsquo;이대남&amp;rsquo; 현상을 비판한다〉에서 발표한 발제문의 일부입니다.  당사자는 매우 일상적으로 사용되는 단어다. 그러나 나는 이 개념을 의심한다. 직접적인 계기가 된 것은 국제학술대회 발표를 위해 &amp;lsquo;청년 당사자&amp;rsquo;가 들어간 문장을 영어로 번역하려 했던 경험</description>
      <pubDate>Tue, 08 Jun 2021 02:42:00 GMT</pubDate>
      <author>페르마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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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이대남'의 투표 선택과 반/페미니즘</title>
      <link>https://brunch.co.kr/@@11xS/102</link>
      <description>이 글은 격월간 민들레 135호에 기고한 글을 일부 발췌한 판본입니다.  =  4.7 재보선 서울시장 선거 출구조사 결과 20대 남성의 72.5%가 국민의힘 오세훈 후보에게 투표한 것으로 예측된 결과가 나오면서, &amp;lsquo;20대 남자 현상&amp;rsquo;을 어떻게 해석할 것인지가 공론장의 주요 이슈가 되고 있다. 시사IN의 천관율 기자와 한국리서치 정한울 전문위원이 쓴 &amp;lt;20대</description>
      <pubDate>Wed, 26 May 2021 03:44:36 GMT</pubDate>
      <author>페르마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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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슈가맨으로 '세대갈등' 해결 불가능 - 연세춘추 취재 과정에서 기자가 보낸 질문에 대한 답변</title>
      <link>https://brunch.co.kr/@@11xS/101</link>
      <description>1. 간단한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신촌문화정치연구그룹 김선기 연구원이라고 합니다. &amp;lt;청년팔이 사회&amp;gt;라는 단행본을 썼습니다. 연세대 커뮤니케이션대학원 미디어문화연구 전공 박사과정입니다.  2. &amp;lsquo;청년팔이 사회&amp;rsquo;에 관한 간단한 소개 부탁드립니다.&amp;nbsp;더불어 해당 책을 쓰시게 된 계기가 궁금합니다.  &amp;lt;청년팔이 사회&amp;gt;는 한국사회에서 반복되는 청년 담론의 한계를</description>
      <pubDate>Tue, 09 Jun 2020 14:00:16 GMT</pubDate>
      <author>페르마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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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청년-인종 만들기 - 부산청년주간 발제문 일부</title>
      <link>https://brunch.co.kr/@@11xS/100</link>
      <description>* 이 글은 '청년-인종 만들기: 청년세대론은 어떻게 청년을 타자화하는가' 라는 제목으로 2019년 9월 부산청년주간 포럼에서 발표된 내용의 일부입니다.  청년-인종  race를 한국어로 인종(人種)으로 번역하는 것은 적합하면서도 약간은 기이하다. 사람(人)의 씨(種), 즉 타고난 것이기 때문에 바꿀 수 없다고 상상되는 대상은 혈통/피부색(race) 외에도</description>
      <pubDate>Mon, 21 Oct 2019 13:08:45 GMT</pubDate>
      <author>페르마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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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386세대'와 '86세대'의 차이</title>
      <link>https://brunch.co.kr/@@11xS/99</link>
      <description>* 이 글은 &amp;lt;참여사회&amp;gt; 통권 266호에 실렸습니다.   세대론은 일반적으로 세대 내의 이질성, 그리고 세대 간 연대의 가능성을 간과함으로써 사회적 적대의 전선을 잘못 긋게 만드는 오류와 맞닿아 있다(cf. 김선기, 2014). 따라서 특정한 세대론, 예컨대 &amp;lsquo;○○세대&amp;rsquo;를 명확히 이해하기 위해서는 연령 기준을 바탕으로 한 세대 구분 이상으로 더 섬세한 분석</description>
      <pubDate>Sun, 13 Oct 2019 04:22:49 GMT</pubDate>
      <author>페르마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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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대 남성 보수화론 분해하기</title>
      <link>https://brunch.co.kr/@@11xS/98</link>
      <description>* 이 글은 중앙대학교 교지 &amp;lt;중앙문화&amp;gt;&amp;nbsp;&amp;nbsp;76호에 실렸습니다.  &amp;lsquo;20대 남성&amp;rsquo;에 대한 언론, 정치권, 학계 등에서의 관심이 쉽게 꺼지지 않고 있다. 지난해 12월, 리서치업체 한국갤럽의 국정수행 지지도 조사 결과, 전통적으로 민주당 지지층으로 여겨졌던 20대 남성이 노년층보다도 문재인 대통령을 덜 지지하는 것으로 나타나면서부터다. 이후 여러 매체에서 이</description>
      <pubDate>Sun, 13 Oct 2019 04:09:47 GMT</pubDate>
      <author>페르마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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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Activist-Researcher? - 영상문화론 RP 모음</title>
      <link>https://brunch.co.kr/@@11xS/96</link>
      <description>서울시청년허브와 LAB2050을&amp;nbsp;통해 연구활동가(Activist-Researcher)라는 개념이 제시되었고, 올해 10월에는 Activist-Researcher를 대상으로 한 펠로우십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라는 소식을 올해 초 알게 되었다. 흥미로운 시도라는 점을 부정할 수는 없지만, 나는 이 개념을 보면서 2017학년도 1학기에 들었던 영상문화론 수업의</description>
      <pubDate>Fri, 12 Apr 2019 06:36:59 GMT</pubDate>
      <author>페르마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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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amp;lsquo;20대 보수화&amp;rsquo;라는 &amp;nbsp;문제설정의 빈곤함에 대하여</title>
      <link>https://brunch.co.kr/@@11xS/95</link>
      <description>* 이 글은 한국출판마케팅연구소에서 발간하는 &amp;lt;기획회의&amp;gt; 483호(2019. 3. 5)에 실렸습니다.  -  6년 전 &amp;lsquo;20대 보수화&amp;rsquo;론을 반박하는 글을 기고한 일이 있다. 최근 20대 남성의 보수화 논란이 계속되고 있지만 나는 당시의 의견을 유지하고 있다. (&amp;lsquo;일베&amp;rsquo;로 상징되는) 특수한 방식으로 새롭게 보수 이념화된 젊은 층이 등장하고 있기는 하지만, 2&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1xS%2Fimage%2FQE8a8c7744Oxv6yG1SlFhkmtoF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4 Mar 2019 20:07:09 GMT</pubDate>
      <author>페르마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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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이해는 오해, 오해는 이해 - 박상영 '패리스 힐튼을 찾습니다' '부산국제영화제' 연작 리뷰</title>
      <link>https://brunch.co.kr/@@11xS/94</link>
      <description>* 이 글은 책 리뷰 매거진 &amp;lt;오글리O'Glee&amp;gt; 1호에 실렸습니다.   지하철에서 잠깐 집중하면 처음부터 끝까지 다 읽을 수 있는, 단편소설을 즐기는 편이다. 천천히 내용을 곱씹을 만한 여유를 좀처럼 만들지 못하는 내게는 이 정도 템포가 제격, 한 편을 다 읽은 후 다음에 뭘 읽을지 잠시 몇 페이지를 뒤적거리다가 책을 가방에 넣고 도시인의 파워워킹을 시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1xS%2Fimage%2FAA9nORRK2rEVFWF1a8mDK7PzDU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7 Feb 2019 09:17:49 GMT</pubDate>
      <author>페르마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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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자치란 무엇인가 (2018) - guy.nim 1집 만들기 프로젝트</title>
      <link>https://brunch.co.kr/@@11xS/93</link>
      <description>= 자치란 무엇인가 =작사.곡 guy.nim 아직도 나 기억하고 있네 넌 왜 사냐는 선생의 말에 내 고딩 친구 답이 clever 했네 hmm 혹시나 해서요 오지선다 문제의 정답을 기가 막히게 맞추고서도 멈추지 않는 호기심에 I asked teacher, so 그래서 사회가 뭔데요 뭐 그대가 신이라고 생각한 것도 아닌데 나 엄청난 비밀을 알려달란 것도 아닌데</description>
      <pubDate>Tue, 02 Oct 2018 04:42:26 GMT</pubDate>
      <author>페르마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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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채통치 (2) - 문화연구 스터디 8월 8일 코멘트 페이퍼</title>
      <link>https://brunch.co.kr/@@11xS/92</link>
      <description>Text: Lazzarato, Maurizzo (2014). Gouverner par la dette. 허경 (역) (2018). &amp;lt;부채통치&amp;gt;. 서울: 갈무리. 113-224쪽.  랏짜라토가 앞부분에서도 푸코를 몇 번 언급하며 한계가 있다고 말하기에, &amp;lsquo;통치성 비판&amp;rsquo;이라는 장의 이름이 당연히 푸코의 통치성 개념 자체를 전면적으로 비판하거나 크게 수정하려는</description>
      <pubDate>Sun, 19 Aug 2018 05:46:47 GMT</pubDate>
      <author>페르마타</author>
      <guid>https://brunch.co.kr/@@11xS/92</guid>
    </item>
    <item>
      <title>부채통치 (1) - 문화연구 스터디 8월 1일 코멘트 페이퍼</title>
      <link>https://brunch.co.kr/@@11xS/91</link>
      <description>Text: Lazzarato, Maurizzo (2014). Gouverner par la dette. 허경 (역) (2018). &amp;lt;부채통치&amp;gt;. 서울: 갈무리. 9-112쪽.  이전에 읽었던 자율주의의 다른 저자들과 라짜라토가 다른 점은 아직까지 읽은 바만 가지고 보면, &amp;lsquo;다중&amp;rsquo; 내지는 &amp;lsquo;노동계급&amp;rsquo;과 같은 어떤 집합적 주체에 대한 근거 없는 기대감이나 자신</description>
      <pubDate>Sun, 19 Aug 2018 05:45:48 GMT</pubDate>
      <author>페르마타</author>
      <guid>https://brunch.co.kr/@@11xS/91</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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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자본론의 정치적 해석 (2) - 문화연구 스터디 7월 25일 코멘트 페이퍼</title>
      <link>https://brunch.co.kr/@@11xS/90</link>
      <description>Text: Cleaver, H. M. (1979). Reading capital politically. 한웅혁 (역) (1986). &amp;lt;자본론의 정치적 해석&amp;gt;. 서울: 풀빛. 3-6장 (139-250쪽)  7월이 점점 더 극한으로 바빠지고 있다는 핑계로 앞부분에 비해 상대적으로 꼼꼼하게 읽지 못했지만, 클리버의 서술 자체는 서설에서보다도 더 꼼꼼해진 면이 있</description>
      <pubDate>Sun, 19 Aug 2018 05:44:51 GMT</pubDate>
      <author>페르마타</author>
      <guid>https://brunch.co.kr/@@11xS/90</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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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자본론의 정치적 해석 (1) - 문화연구 스터디 7월 18일 코멘트 페이퍼</title>
      <link>https://brunch.co.kr/@@11xS/89</link>
      <description>Text: Cleaver, H. M. (1979). Reading capital politically. 한웅혁 (역) (1986). &amp;lt;자본론의 정치적 해석&amp;gt;. 서울: 풀빛. 1-2장 (13-137쪽)  꼼꼼하고 빡빡하게 읽어야 하는 독서라서 좋았다. &amp;lt;자본론&amp;gt;은 읽어보지 못했지만, 어쨌든 2차문헌 같은 것으로 마르크스 경제학의 기초를 접한 적이 있어서 그때</description>
      <pubDate>Sun, 19 Aug 2018 05:43:35 GMT</pubDate>
      <author>페르마타</author>
      <guid>https://brunch.co.kr/@@11xS/89</guid>
    </item>
    <item>
      <title>다중 (3) - 문화연구 스터디 7월 11일 코멘트 페이퍼</title>
      <link>https://brunch.co.kr/@@11xS/88</link>
      <description>Text: Hardt, M. &amp;amp; Negri, A. (2004). Multitude. 조정환, 정남형, 서창현 (역) (2008). &amp;lt;다중&amp;gt;. 281-424쪽. &amp;lt;프로듀스48&amp;gt;의 96명 연습생들은 다중일까? 소비 안 하려고 했는데, IPTV가 있는 고향 집에 내려갔다가 보고야 말았다. 세 시즌 모두 4회까지가 가장 재밌다. (본격적으로 연습생 방출이 시작되는</description>
      <pubDate>Sun, 19 Aug 2018 05:42:34 GMT</pubDate>
      <author>페르마타</author>
      <guid>https://brunch.co.kr/@@11xS/88</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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